음저협 "BTS 새 앨범 전곡 승인 처리…긴밀한 협력 지속" 작성일 03-20 1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방탄소년단 컴백에 환영의 뜻 전해<br>"韓 음악 산업 성장 계기 기대"</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BJVDQQcnII"> <p contents-hash="e3996af667759140836f6f260b6fa3d7804891cc63f38060741cf1bbe039f5dc" dmcf-pid="bifwxxkLDO" dmcf-ptype="general"> [이데일리 스타in 김현식 기자] 한국음악저작권협회(음저협)가 그룹 방탄소년단(BTS)의 컴백에 환영의 뜻을 전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353d3f9c29089fb142061dcc4bc507593a980fce3cc03b0faa5cbca9fd506d5c" dmcf-pid="Kn4rMMEows"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음저협)"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20/Edaily/20260320103604316mggv.jpg" data-org-width="529" dmcf-mid="qBPOddrNmC"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20/Edaily/20260320103604316mggv.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음저협)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c3d96bc394aabebd0fe123b874e7d3f9350fec3b175945d837fc7c17ec236b67" dmcf-pid="9L8mRRDgIm" dmcf-ptype="general"> 이시하 음저협 회장은 20일 “방탄소년단 멤버들 역시 협회의 회원인 만큼, 이들이 치열한 고민 끝에 만들어낸 창작의 결실이 전 세계에서 온전히 인정받고 정당하게 보상받을 수 있도록 음저협이 그 뒤에서 든든히 지켜나가겠다”고 밝혔다. </div> <p contents-hash="4e73d6ed315dfc4e6641990a8a24f9871b64fa2b7040bf5d01a791dd12d04cf9" dmcf-pid="2o6seewasr" dmcf-ptype="general">이어 “대한민국의 상징인 광화문에서 우리 민족의 정서를 담은 ‘아리랑’을 노래하는 방탄소년단의 행보는 창작이 어디까지 확장될 수 있는지를 보여주는 상징적인 장면이 될 것”이라고 기대감을 드러냈다. </p> <p contents-hash="bf40f4352311d3878ffb1b07b768b6efd4b29ed67aa8cf21b27257719fe1f81c" dmcf-pid="VgPOddrNrw" dmcf-ptype="general">방탄소년단은 이날 정규 5집 ‘아리랑’(ARIRANG)으로 컴백한다. 21일에는 서울 광화문 광장에서 무료 컴백 공연을 개최한다.</p> <p contents-hash="f7d8fbd81f98bd274c264ab15bad4a360a4843c412398e723c13b442acf12f72" dmcf-pid="faQIJJmjrD" dmcf-ptype="general">음저협은 타이틀곡 ‘스윔’(SWIM)을 포함한 총 14곡의 승인 처리를 마쳤다. 아울러 광화문 광장 컴백 공연에 따른 공연 사용료 정산 등을 위해 방탄소년단 측과 긴밀히 협력해 나가겠다는 방침이다.</p> <p contents-hash="b56a9ac375cc927af5ed899abe7bc9ca74d072c4aedd64544b600e5a0b9ced9f" dmcf-pid="4aQIJJmjmE" dmcf-ptype="general">음저협은 “대형 K팝 아티스트의 컴백은 음반 판매를 넘어 영상 콘텐츠 소비, 2차 저작물 이용 확대, 공연 시장 활성화로 이어진다는 점에서 방탄소년단의 컴백 활동을 주목하고 있다”고 전했다. </p> <p contents-hash="d782dc1999852d45ee58e3489adc05d8413c5dea492788dce614a945b3b4faaf" dmcf-pid="8NxCiisAIk" dmcf-ptype="general">이어 “새 앨범 타이틀곡 ‘스윔’ 작사 전반을 주도한 RM을 비롯해, 진, 슈가, 제이홉, 지민, 뷔, 정국 등 멤버 전원이 음저협 회원으로 활동하며 방대한 음악 저작권 IP(지식재산권)를 구축해 왔다. 방탄소년단이 무대 위 슈퍼스타이자 동시에 보호받아야 할 권리자임을 보여주는 대목”이라고 강조했다. </p> <p contents-hash="7c2092f5fdb67c3aedb8d0b695cda3b716896b852cf554f9c160745ccc8337c6" dmcf-pid="6jMhnnOcsc" dmcf-ptype="general">끝으로 음저협은 “세계가 주목하는 이번 귀환이 한국 음악 산업의 성장세를 끌어올리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p> <p contents-hash="17040399602b5b1b3b28d456077ee26cc9f08fca2e8a462da6e2860bca6ed538" dmcf-pid="PARlLLIkOA" dmcf-ptype="general">김현식 (ssik@edaily.co.kr)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완전미쳤어!’…탑, 빅뱅 데뷔 20주년에 솔로 컴백 03-20 다음 박준일, MME 첫 아티스트로 출격…몽환적 아우라로 시선 강탈 03-2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