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부 직행 티켓 잡아라…PBA 드림투어 파이널 21일 개막 작성일 03-20 23 목록 <strong class="media_end_summary">2부 상위 64명 출전…시즌 포인트 1~24위 1부행</strong><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11/2026/03/20/0004601517_001_20260320105109337.jpg" alt="" /><em class="img_desc">이번 시즌 드림 투어 MVP에 오른 오성욱. 사진 제공=PBA</em></span>프로당구협회(PBA)는 드림 투어(2부) 최강자를 가리는 2025-2026 PBA 드림투어 파이널을 21일부터 사흘간 경기 고양 킨텍스 PBA 스타디움에서 개최한다.<br><br>드림투어 파이널은 1부 투어의 왕중왕전 격인 월드챔피언십과 시스템이 같다. 드림 투어 7개 대회 누적 포인트 랭킹 상위 64명이 출전한다. 우승 상금은 정규 대회의 2배인 2000만 원(총상금 6000만 원)이다.<br><br>특히 참가 선수들에겐 1부 투어 직행에 도전할 마지막 기회라 불꽃 튀는 샷 대결이 예상된다. 이번 대회까지 드림 투어 시즌 포인트 랭킹 1~24위는 다음 시즌 1부 투어 출전권을 확보한다. 25~120위는 승강전인 Q스쿨을 거쳐야 한다.<br><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11/2026/03/20/0004601517_002_20260320105109383.jpg" alt="" /><em class="img_desc">드림 투어 시즌 개막전 우승자 김무순. 사진 제공=PBA</em></span>경기 방식은 이번 시즌 월드챔피언십과 동일하다. 조별리그 ‘그룹 스위스 스테이지’ 방식을 거쳐 본선 토너먼트는 ‘사전 배정 방식’으로 진행된다. 64명이 16개 조로 나뉘어 조별리그(35점 점수제)를 치른 후 각조 1·2위가 32강에 진출해 토너먼트로 우승자를 가린다. 32강은 4전3선승제(마지막 세트 11점)로, 16강부터 결승전까지는 5전3선승제(모든 세트 15점)로 진행된다.<br><br>이날 공개된 대진표에 따르면 이번 시즌 5~7차전까지 3연속 우승을 거두며 드림 투어 MVP에 오른 포인트 랭킹 1위 오성욱은 윤계한(32위), 김병섭(33위), 이찬형(64위)과 함께 1조에 속했다. 2위 이종주는 김정훈2(31위), 조신언(34위), 조화우(63위)와 함께 2조에 자리했다.<br><br>결승전은 23일 오후 9시30분에 열린다.<br><br> 관련자료 이전 [단독] 보스턴다이내믹스 대표 상용봇 '스팟' 한국 확산 속도전…국내 파트너 만나러 온다 03-20 다음 김병세, 15세 연하 아내 최초 공개…김승수 "도둑처럼 결혼" 03-2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