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이팝, 올해도 미국 최대 페스티벌을 수놓는다 작성일 03-20 1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제니, '2026 롤라팔루자 시카고' 헤드라이너... 에스파, 아이들도 출연</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2IbvNNSryX"> <p contents-hash="c3eaed5970da5d77e5be8dfe0ef186aef2a7c830f4e5775346397b3c8b5331d7" dmcf-pid="VCKTjjvmlH" dmcf-ptype="general">이현파 크리에이터</p> <table align="center" border="0" cellpadding="0" cellspacing="0" contents-hash="82cbd679a73d22463126b811cf702f26050015a6f07f5059e465a6f7eedf7beb" dmcf-pid="fh9yAATslG" dmcf-ptype="general"> <tbody> <tr> <td>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20/ohmynews/20260320105405840ttjt.jpg" data-org-width="1280" dmcf-mid="bFtf11V7C1"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20/ohmynews/20260320105405840ttjt.jpg" width="658"></p> </figure> </td> </tr> <tr> <td align="left"> <strong>▲ </strong> 오는 8월 1일 미국 '롤라팔루자 시카고'의 헤드라이너로 낙점된 제니</td> </tr> <tr> <td align="left">ⓒ Lollapalooza</td> </tr> </tbody> </table> <div contents-hash="df3d79b16c81cc70a3779ea60028d4738f94eb4f1a8bbefb6d53e2667c61faa4" dmcf-pid="4l2WccyOyY" dmcf-ptype="general"> 그래미 시상식과 아카데미 시상식에 이어, 미국을 대표하는 세계적인 뮤직 페스티벌에서도 케이팝의 행진이 계속될 전망이다. 오는 7월 30일부터 8월 2일까지 미국 시카고 그랜트 파크에서 열리는 페스티벌 '롤라팔루자 시카고'에서 블랙핑크의 제니가 헤드라이너(간판 공연자)를 맡는다. 제니는 페스티벌의 셋째 날인 토요일에 출연한다. </div> <p contents-hash="8a0af9c195ff8e0d33a5931d9d9a8a15225fd635ef502344677a69b618fa7bf0" dmcf-pid="8SVYkkWIyW" dmcf-ptype="general">제니는 찰리 XCX, 테이트 맥래이, 로드, 올리비아 딘, 디 엑스엑스 , 지난해 부산국제록페스티벌을 방문한 록 전설 스매싱 펌킨스 등 쟁쟁한 뮤지션들과 더불어 헤드라이너로서 이 페스티벌 무대에 오를 예정이다. 제니는 지난해 첫 솔로 정규 앨범 <루비(Ruby)>를 발표한 이후 개인의 자아를 다양한 장르에녹여낸 음악적 성취로 찬사를 받았다. 미국 코첼라 밸리 뮤직 앤드 아츠 페스티벌에서 펼친 솔로 공연 역시 세간의 호평을 받았다.</p> <div contents-hash="d122fd5834a226871311415c0b6878daddb5a7c187daa47f437c1edf287005c7" dmcf-pid="6vfGEEYCSy" dmcf-ptype="general"> 제니의 소속 그룹 블랙핑크가 최근 <데드라인(DEADLINE)>을 발표하고 투어를 펼치고 있지만, 솔로 활동에도 열심이다. 제니는 오는 6월 미국 뉴욕에서 열리는 '거버너스 볼 뮤직 페스티벌', 7월 스페인 마드리드에서 열리는 '매드 쿨 페스티벌'에서도 헤드라이너로서 공연한다. 8월에는 일본 도쿄와 오사카에서 열리는 '섬머소닉' 페스티벌에서의 공연을 확정했다. 제니 이외에도 걸그룹 아이들과 에스파가 각각 금요일과 일요일 무대에 오르며, 빅히트뮤직 소속의 신인 보이 그룹 코르티스 역시 토요일에 공연을 펼칠 예정이다. </div> <table align="center" border="0" cellpadding="0" cellspacing="0" contents-hash="9ffe827cd69c6366bbb6b57b41a8477bb4a9c382b86e097b75d5fb11d2a13306" dmcf-pid="PT4HDDGhlT" dmcf-ptype="general"> <tbody> <tr> <td>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20/ohmynews/20260320105407684xeeh.jpg" data-org-width="1280" dmcf-mid="9BbvNNSrSZ"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20/ohmynews/20260320105407684xeeh.jpg" width="658"></p> </figure> </td> </tr> <tr> <td align="left"> <strong>▲ </strong> 오는 7월 30일부터 8월 2일에 열리는 미국 롤라팔루자 시카고의 라인업 포스터</td> </tr> <tr> <td align="left">ⓒ Lollapalooza</td> </tr> </tbody> </table> <div contents-hash="458157946749444d1a576f367e72fe5e385cc903df72560b39c842c730082277" dmcf-pid="QHxtOO1yTv" dmcf-ptype="general"> 1991년부터 시작된 롤라팔루자는 미국 일리노이주 시카고에서 매년 개최되고 있는 초대형 야외 뮤직 페스티벌이다. 지금까지 폴 매카트니, 에미넴, 킬러스, 콜드플레이, 아리아나 그란데, 브루노 마스, 위켄드 등 쟁쟁한 아티스트들이 이 페스티벌을 거쳐 갔다. 팬데믹 이후 지난 3년 동안 여러 케이팝 아티스트를 섭외했다는 것 또한 눈여겨볼 점이다. </div> <p contents-hash="40370a3c4a4ef08e76b6ca7dd61776078ec33db164c7a40a166255627856596b" dmcf-pid="xXMFIItWvS" dmcf-ptype="general">2023년에는 투모로우바이투게더, 2024년에는 스트레이 키즈, 2025년에는 트와이스가 이곳에서 헤드라이너 중 한 축을 맡아 공연했다. 이외에도 뉴진스, 아이브, 킥플립, 보이넥스트도어 등 여러 케이팝 아티스트가 롤라팔루자 무대에 섰다. 인디 밴드인 웨이브 투 어스 역시 스트리밍 시장에서의 인기에 힘입어 섭외되었다.</p> <p contents-hash="9f50b88d00378401f8d1be4646b9bb4d79dad23b08bafd7a5c66cc14ec23b1e1" dmcf-pid="yJWgVVoMSl" dmcf-ptype="general">1991년 록밴드 제인스 어딕션의 보컬리스트 패리 패럴이 밴드의 고별 공연을 다양한 아티스트와 결합한 것이 오늘날 '롤라팔루자'의 시발점이다. 90년대 초반 롤라팔루자는 당시 대중음악의 대세였던 얼터너티브 록을 중심으로 이뤄져 있었다. 포용성을 중요한 기치로 내건 롤라팔루자는 2000년대 이후 록 중심의 기조로부터 점점 탈피했다. 지금은 케이팝과 라틴, 제이팝 등 전세계 여러 대륙의 다양한 음악적 현상을 담아내는 행사로 변모했다. 케이팝 뮤지션의 이름이 굵직하게 적혀 있는 최근 몇년간의 라인업 역시 좋은 근거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오마이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주가 폭락 펄어비스의 ‘붉은사막’, 막상 뚜껑 열어보니 이용자들 호평 나와 03-20 다음 “우리 아빠잖아요”…박보영, 차태현 위해 조인성과 은밀 접선(‘마니또 클럽’) 03-2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