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이브 유동주 "BTS 광화문 공연, 방시혁 제안으로 시작" 작성일 03-20 2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BTS 컴백 라이브: 아리랑' 미디어 브리핑<br>하이브가 밝힌 BTS 컴백쇼 기획의 원천</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fSc0SSpX0A">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436127e499c4de832f1a9dfc989c6edc152495955f86dd31c2ea0241b8465707" dmcf-pid="4vkpvvUZUj"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20일 서울 종로구에 위치한 씨네큐브광화문에는 'BTS 컴백 라이브: 아리랑' 미디어 브리핑이 개최됐다. 행사에는 넷플릭스 논픽션 시리즈 및 스포츠 부문 VP 브랜든 리그(Brandon Riegg), 김현정 빅히트 뮤직 VP, 유동주 하이브 뮤직 그룹 APAC 지역 대표, 총괄 프로듀서 가이 캐링턴(Guy Carrington)이 참석했다. 넷플릭스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20/hankooki/20260320111639723kmjg.jpg" data-org-width="640" dmcf-mid="VZBkMMEoUc"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20/hankooki/20260320111639723kmjg.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20일 서울 종로구에 위치한 씨네큐브광화문에는 'BTS 컴백 라이브: 아리랑' 미디어 브리핑이 개최됐다. 행사에는 넷플릭스 논픽션 시리즈 및 스포츠 부문 VP 브랜든 리그(Brandon Riegg), 김현정 빅히트 뮤직 VP, 유동주 하이브 뮤직 그룹 APAC 지역 대표, 총괄 프로듀서 가이 캐링턴(Guy Carrington)이 참석했다. 넷플릭스 제공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0814cb548182d789acc6a4e3d2c69c6fd9cf18a5e444de8cb1c8a4235d28d596" dmcf-pid="8TEUTTu5UN" dmcf-ptype="general">'BTS 컴백 라이브: 아리랑' 하이브 유동주 대표가 광화문 공연이 방시혁의 제안으로 출발했다고 밝혔다. </p> <p contents-hash="e947012d47f60ee3dfeba9fbf39da93d1dec603c05493de3a2faa799e3a01deb" dmcf-pid="6yDuyy71ua" dmcf-ptype="general">20일 서울 종로구에 위치한 씨네큐브광화문에는 'BTS 컴백 라이브: 아리랑' 미디어 브리핑이 개최됐다. 행사에는 넷플릭스 논픽션 시리즈 및 스포츠 부문 VP 브랜든 리그(Brandon Riegg), 김현정 빅히트 뮤직 VP, 유동주 하이브 뮤직 그룹 APAC 지역 대표, 총괄 프로듀서 가이 캐링턴(Guy Carrington)이 참석했다. </p> <p contents-hash="a80b8a9215455386ba7244d9aff6f934bf2f68f5e9830ce04eba572de94b3417" dmcf-pid="PWw7WWztFg" dmcf-ptype="general">오는 21일 오후 8시 서울 광화문 광장 일대에서 열리는 'BTS 컴백 라이브: 아리랑'은 넷플릭스가 한국에서 전 세계로 송출하는 최초의 라이브 이벤트이자 음악 공연이다. 넷플릭스가 이번 'BTS 컴백 라이브: 아리랑' 생중계를 통해 전 세계 어디서든 같은 시간, 같은 무대를 경험하는 새로운 관람 방식을 제시하는 라이브 콘텐츠로서의 엔터테인먼트 경험을 더욱 확장한다. </p> <p contents-hash="70d144c8c0c1c5120089e534e4cf0517de041ffc8c065894d9db4b02e69682c4" dmcf-pid="QYrzYYqFFo" dmcf-ptype="general">에미상, 그래미, 오스카, 미국 슈퍼볼 하프타임쇼, 2012년 런던올림픽 개막식, 마돈나, 비욘세, 리아나 등 전 세계를 사로잡은 무대를 연출한 라이브 연출 거장 해미쉬 해밀턴 감독이 공연의 총괄을 맡았다. </p> <p contents-hash="e5d92341028a401bdd70b0de57222f2ef6a328bdead50951d739c7ce62e27760" dmcf-pid="xGmqGGB37L" dmcf-ptype="general">또한 이달 27일 공개되는 방탄소년단 컴백 다큐멘터리 'BTS: 더 리턴'은 넷플릭스 다큐멘터리 '스트링어: 그 사진은 누가 찍었나' '팝 역사상 가장 위대한 밤'을 연출한 바오 응우옌(Bao Nguyen) 감독이 연출을 맡았다. 여기에 '마사' '카롤 G: 투모로우 워즈 뷰티풀' 등을 제작한 세계적 제작사 디스 머신(This Machine)과 하이브가 제작에 참여해 아티스트로서 다음 챕터를 준비하는 방탄소년단의 여정을 담는다.</p> <p contents-hash="84f1f7341bdec78bae28bfd35c6344e9b51c358a424d4c69d343b7f4cbb8fd00" dmcf-pid="yeKDeewaUn" dmcf-ptype="general">그간 넷플릭스는 '오징어 게임' '케이팝 데몬 헌터스' 등 K-콘텐츠로 달콤한 맛을 봤고 K-POP으로 저변을 확장시킨다는 점에서 이번 컴백쇼 라이브 생중계가 갖는 의미가 남다르다. </p> <p contents-hash="76a3d0079a0b850f7dab9b9c2176220f67e1bd0179bf156982e0c9fa94e6cabc" dmcf-pid="WV3LVVoMUi" dmcf-ptype="general">이번 공연에는 10개국 출신의 스태프가 참여해 8개의 언어가 사용되는 글로벌한 프로덕션 팀이 함께 이번 공연을 만든다. 무려 23개의 카메라가 구성된 촬영 셋업이 무대를 담으며 다양한 특수 카메라들이 전 세계에 공연의 생동감을 전달한다. 이를 두고 가이 개링턴은 "함께 한 하이브와 멤버들, 서울시 정부의 협력에 영광이라고 느낀다. 각 주요 부처들에서 각자의 다양한 과제에도 불구하고 협력해주셨다"라면서 감사한 마음을 전달했다. </p> <p contents-hash="8f7209fe36159d072e8bac2a7a40c2a9ec29c58adbff89b7777f11b397b7da88" dmcf-pid="Yf0offgRzJ" dmcf-ptype="general">유 대표는 "광화문은 BTS의 정체성과 맞닿아 있다. BTS가 약 4년 만 컴백이다. 그 이후의 BTS를 그리는 역사적인 순간이다. 컴백을 총괄한 방시혁과 하이브 의장께서 한국에서 시작해 슈퍼스타가 된 BTS가 컴백을 한다면 시작은 한국이어야 하고 가장 상징적인 공간이어야 한다고 말씀을 주셨다. 이 컴백은 하이브의 비전과도 연결됐다. 한국의 가장 아이코닉한 장소에서 팬, 대중이 모두 축배를 드는 경험이 굉장히 희소하다. 이를 글로벌로 전파하는 것이 특별하다. 이 과정에서 넷플릭스가 가장 적절한 파트너라고 생각했다"라면서 확신을 전달했다. </p> <p contents-hash="3421c41788a158430154b2d23de9fd9d4d9d8641db796c42308b772f8a8cec5e" dmcf-pid="G4pg44aeud" dmcf-ptype="general">함께 자리한 김현정 VP는 "그간 BTS 멤버들은 직접 하고 싶은 이야기를 앨범으로 만들었다. '아리랑' 역시 지금 하고 싶은 이야기를 담은 앨범으로 봐달라. 제작 과정에서 멤버들, 방시혁, 많은 스태프들과 많은 고민을 했고 그 결과물이 이날 공개된다. '아리랑'은 BTS의 정체성이자 뿌리다. 이 메시지를 전달하기 위해 한국어와 영어를 함께 사용하며 최대한 많은 이들이 이해할 수 있게 했다. 세대를 넘어 잘 즐길 수 있는 앨범이 되길 바란다"라면서 지향하는 지점을 밝혔다.</p> <p contents-hash="fac82d1071ba29cb301a53d0ca6dcfbd77a040322de3126d5018ec21463955a2" dmcf-pid="H8Ua88Ndue" dmcf-ptype="general">우다빈 기자 ekqls0642@hankookilbo.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한국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김희철, 10년 넘게 차 없는 이유…"술 먹고 사고 칠까봐" [마데핫리뷰] 03-20 다음 아묻따밴드, 공식 채널 오픈…결성 비화부터 신곡 '알고 있잖아' 무대까지 공개 03-2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