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TS 진 닮은꼴' 조한결 "우연히 본 시술 의혹 억울…피부과도 가본 적 없어" [RE:인터뷰②] 작성일 03-20 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qTGb39nQAG">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542ce0c51ad06bcd099d218bf30f3dbd4fb20a73c05ad3dea9f810ac9fb080a2" dmcf-pid="ByHK02LxcY"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20/tvreport/20260320112545814wuje.jpg" data-org-width="1000" dmcf-mid="zH1f78NdkH"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20/tvreport/20260320112545814wuje.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34ce57608795bafcc9ee9998b5f75adb55b7a8a226727033dbacfb367d5c77f7" dmcf-pid="bWX9pVoMAW" dmcf-ptype="general">[TV리포트=강지호 기자] 배우 조한결이 비주얼에 관한 의혹에 억울한 심정을 토로해 웃음을 자아냈다.</p> <p contents-hash="28c230c1ed32fc73e41d36ac713fb0d6f1986f6b529ae9b31970970ee8ecd97e" dmcf-pid="KYZ2UfgRay" dmcf-ptype="general">조한결은 지난 17일 서울 강남구 TV리포트 사옥에서 tvN 드라마 '언더커버 미쓰홍' 종영 기념 인터뷰를 진행했다.</p> <p contents-hash="1d0b348d540256c10f53d6c42b1db6ca38f0bc7f052304fb48031bedaf3442bb" dmcf-pid="9G5Vu4aeaT" dmcf-ptype="general">8일 종영한 tvN '언더커버 미쓰홍'은 1990년대 세기말, 30대 엘리트 증권감독관 홍금보(박신혜)가 수상한 자금의 흐름이 포착된 증권사에 20살 말단 사원으로 위장취업하며 벌어지는 좌충우돌 레트로 오피스 코미디를 담은 작품이다. 조한결은 극 중 황금빛 낙하산을 타고 여의도에 불시착한 시네필 알벗 오(오아람) 역을 맡아 열연을 펼쳤다.</p> <p contents-hash="615cfd5077eaa72c717ccc390b7cb254bb347f3e252e56e07169d4000ece8bae" dmcf-pid="2H1f78Ndav" dmcf-ptype="general">TV 드라마에서 선보인 첫 주연작을 호평 속에 마친 조한결은 라이징 스타로 떠오르며 대중에 눈도장 찍었다. 드라마 '징크스의 연인', '귀궁', '마이 유스' 등을 통해 꾸준히 필모그래피를 쌓아 갔던 그는 과거에도 훈훈한 화제를 모았다. </p> <p contents-hash="0b8e83c5985e284f0acc156f5c20a3387cf5b79eda9e1c7f6bff4a18dca31ad7" dmcf-pid="VFUx9RDgcS" dmcf-ptype="general">특히 웹예능 '홍석천의 보석함'에 출연했던 당시 홍석천은 조한결에게 그룹 BTS 진과 닮았다고 이야기하며 그의 비주얼에 감탄했던바. 이날 조한결은 "그렇게 말해주셔서 기분이 너무 좋다. 내가 추구하는 남자 얼굴이 진 님 같은 얼굴인데 그런 이야기들을 해주셔서 너무 감사하고 영광이다. 그렇지만 BTS 분들은 대한민국을 밝히시는 분들인데 '내가 감히'라는 마음이다. 밝히신 길 천천히 따라가 보겠다"며 능청스레 답했다.</p> <p contents-hash="58b9e9f2d32e356d2f930e031f1a2b84471f5ffd136cffb1b6f9a8b562ce86ea" dmcf-pid="f3uM2ewaol" dmcf-ptype="general">조한결은 남다른 비주얼로 인해 친구와 함께 방문한 사우나에서 나체 상태로 캐스팅됐던 일화에 대해서도 이야기했다. 그는 "어떤 중년 남성분의 시선이 계속 느껴졌다. 민망해서 빨리 옷을 입고 나가려는데 오시더니 엔터 업계분이라고 하시더라. 회사가 있냐고 물어보셔서 있다고 했다"며 "옆에 있던 친구가 '진짜 네가 잘생기긴 했구나'라고 말해줬다"고 후일담을 덧붙였다.</p> <p contents-hash="12a82289aab959a5c1d1384ef11dcd6e53d7c92b8cf52a8fa0a18406ad629ab4" dmcf-pid="407RVdrNoh" dmcf-ptype="general">그런가 하면 귀여운 해명도 함께했다. 조한결은 "인터넷을 보다가 내가 젖살이 빠지기 전 사진을 올리고 이번 '언더커버 미쓰홍' 때랑 비교하면서 얼굴에 손을 댄 것 같다고 하는 걸 봤다"고 밝혔다. "억울하다"고 전한 그는 "수술은커녕 시술도 해본 적 없다. 피부과도 가본 적이 없다" 강조한 뒤 "조금 억울했다"고 마지막까지 해명을 덧붙여 웃음을 자아냈다. </p> <p contents-hash="1f4752987110796504f2535d364edb15323648f5ed99dc583c7b280a4ac1e19b" dmcf-pid="8pzefJmjjC" dmcf-ptype="general">'언더커버 미쓰홍'을 통해 안정적인 연기력으로도 호평받은 조한결이지만, 비주얼로도 먼저 관심을 모았던 만큼 그는 아이돌 연습생 출신이냐는 질문도 많이 들어봤다고 답했다. 조한결은 "연습생이었던 적은 한 번도 없었다. 일단 춤을 너무 못 춰서 생각해 본 적도 없고, 아이돌이라는 직업 자체를 고려해 본적이 없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아무것도 없는 무(無)에서 유(有)를 창조할 수 있는 능력이 배우에게 있다고 생각한다. 텍스트를 입체적으로, 캐릭터로 만드는데 이게 또 어떤 배우가 하느냐에 따라 같은 캐릭터도 달라진다는 것이 너무 신기하다. 다양한 경험을 할 수 있다는 것도 재밌다"고 배우로서의 열정을 드러냈다.</p> <p contents-hash="28efef1f4d1c377bfa07ba747275a1b45df934cb05a33a03523327433b335d2c" dmcf-pid="6Uqd4isAaI" dmcf-ptype="general">연기 열정으로 눈빛을 빛낸 조한결은 '언더커버 미쓰홍'을 통해 생긴 연하남 이미지도 좋지만 다음 작품인 동갑내기 로맨스를 선보이고 싶다고 밝혔다. 조한결은 "'쌈, 마이웨이' 같은 작품을 하고 싶다. 친구 느낌으로 뭔가 남성미도 보여주고 싶다. 또 친구여도 귀여울 수 있지 않냐"며 그의 다음 로맨스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 </p> <p contents-hash="671d4d695f8fecba26a70661976543ccbf4762b2f54783fce0b89f288537cba8" dmcf-pid="PuBJ8nOcNO" dmcf-ptype="general">강지호 기자 / 사진= 써브라임</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TV리포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DAY6 원필, 5월 잠실실내체육관 입성..솔로 콘서트 개최 03-20 다음 하이브 측 "왜 광화문인가? 방시혁, 'BTS 컴백 시작점=한국'이어야 한다고 강조" [ST현장] 03-2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