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고비 의혹’ 억울할 만도…이수현, 이찬혁표 고강도 훈련에 ‘절규’ 작성일 03-20 3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Ychr4isAW7">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0b349dc5cc8debd7d90dd42c74f3f4d7395b8f5246156b506de6535ff9ee9ca1" dmcf-pid="Gklm8nOcvu"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악뮤 유튜브 채널"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20/sportskhan/20260320113703132yqqg.png" data-org-width="1047" dmcf-mid="UWTou4aeSJ"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20/sportskhan/20260320113703132yqqg.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악뮤 유튜브 채널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5f0cfe78e4461186c43fb7758f9766afd38f72bcdd835f7e8d8031625b74486b" dmcf-pid="HESs6LIkyU" dmcf-ptype="general">악뮤(AKMU)가 지난 2년의 시간과 변화를 담은 진솔한 기록을 공개했다.</p> <p contents-hash="faf428fef5d3d8bfb6699c2fd17b32ccc3c3d10c86c40344a71197e82e7782cc" dmcf-pid="XDvOPoCEhp" dmcf-ptype="general">지난 19일 악뮤의 공식 유튜브 채널에는 ‘AKMU: THE PAST YEAR’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해당 영상에는 이찬혁과 이수현이 함께한 지난 2년간의 고민과 성장 과정이 담겼다.</p> <p contents-hash="f5399c369df28714cd37f5dc00acf3d501c998449ec4ece7e308b8f0f19ed4c4" dmcf-pid="ZwTIQghDl0" dmcf-ptype="general">나란히 앉은 두 사람은 팀의 방향성에 대한 솔직한 속내를 털어놨다. 이찬혁은 “‘항해’ 앨범 이후 몇 년간 ‘우린 이제 떨어져야 한다’고 이야기해왔다”며 “악뮤를 떠올렸을 때 각자의 이미지가 생겨야 더 오래 갈 수 있다고 생각했다”고 밝혔다. 이어 “나는 솔로 아이덴티티가 많이 생겼는데, 수현이는 그런 시도를 하려다 ‘음악을 안 하겠다’고 했었다”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0b59fab3a73077a447b113f0311f7dc05adcb6197180aea97c057b6fd399a092" dmcf-pid="5ryCxalwS3" dmcf-ptype="general">이에 이수현은 당시를 “인생에 한 번 큰 소용돌이를 만난 시기”라고 표현했다. 그는 “소용돌이는 지나갔지만 남은 잔해들을 치우고 있는 느낌”이라며 “오빠가 도와주고 있는데, 치우는 걸 도와준다기보다 감시하는 것 같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b7f77c12185e06caeb5ba04026c8e584c1e80466db3502b6b4713144c60d0f45" dmcf-pid="1y3Xas5TTF"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악뮤 유튜브 채널"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20/sportskhan/20260320113706640lpim.png" data-org-width="1200" dmcf-mid="W77Fkl0Hhz"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20/sportskhan/20260320113706640lpim.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악뮤 유튜브 채널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894853332b027bbf6b6ce36434b24b10221a1d1b7e74e6dc93626d0400d5f7ee" dmcf-pid="tW0ZNO1yWt" dmcf-ptype="general">이어진 영상에는 2025년 3월의 일상이 담겼다. 야외 운동 중인 이수현에게 이찬혁이 “가자”고 재촉하는 모습으로 시작된 장면에서는 두 사람이 함께 체력 훈련에 매진하는 모습이 이어졌다. 특히 이수현의 건강과 체중 감량을 위해 함께 운동하는 이찬혁의 모습이 눈길을 끌었다.</p> <p contents-hash="9d22c23bb5d9ffa1ee6b4039195f77aa3060452ee54f10b785d37c88b9ebf9c4" dmcf-pid="FYp5jItWy1" dmcf-ptype="general">트레이너는 식사 전후 기록을 요구하며 철저한 관리를 강조했고, 이에 이수현은 “뭘 자꾸 찍냐”며 투덜거려 웃음을 더했다. 이어 덤벨 스쿼트를 하던 중 “인생 빡세다”고 토로하고, 바닥에 드러누워 “겟 아웃”을 외치는 등 솔직한 반응으로 유쾌한 분위기를 자아냈다.</p> <p contents-hash="52b458af516109dd2e994238228cedce4583933b0d6dee17a363a06d56bcd9d6" dmcf-pid="3GU1ACFYy5" dmcf-ptype="general">그럼에도 이수현은 훈련을 꾸준히 이어갔다. 그는 “겉으로는 육체적인 훈련처럼 보이지만 정신적인 훈련이 더 컸다”며 “오빠가 제시한 목표를 지키지 않으면 합숙에 들어간다는 조건도 있었다”고 밝혀 놀라움을 안겼다.</p> <p contents-hash="93f530acc2e6de64e0ab2a110ce1e994a2a41667e1bf327c387bb0f808845c16" dmcf-pid="0Hutch3GyZ" dmcf-ptype="general">이후 2026년 1월, 뮤직비디오 촬영을 앞두고 두 사람은 전지훈련에 돌입했다. 이수현은 “정말 우울하고 걱정된다. 지금이라도 도망갈 수 있을까 싶다”며 부담감을 솔직하게 드러냈고, 가평에 도착한 이찬혁은 “이 추위를 이겨내면 수현이가 얼마나 성장해 있을지 기대된다”고 전했다.</p> <p contents-hash="5dda18729a7f2e12ce75146fe0993686420ae6f0702691650bf2b28bfadc9ec0" dmcf-pid="pX7Fkl0HSX" dmcf-ptype="general">두 사람은 약 3주간의 전지훈련 동안 함께 운동을 하며 다시 한번 서로를 다잡고 의미 있는 시간을 보냈다.</p> <p contents-hash="d4419ea6e37b90632100edbb9ba88ea01fd685e4961e5cc89a5cb262fa799456" dmcf-pid="UZz3ESpXCH" dmcf-ptype="general">앞서 이수현은 지난해 8월 예전보다 한눈에 띄게 체중이 감소한 모습으로 나타나 화제를 모은 바 있다. 이에 건강을 걱정하는 반응이 이어지자 이수현은 “지금이 태어나서 제일 건강하다”고 전했다.</p> <p contents-hash="32f68a8451495f98d83ac99dfcd9a0eb0c899722e0296a7657995a519b8db0df" dmcf-pid="u5q0DvUZhG" dmcf-ptype="general">그럼에도 일부 누리꾼 사이에서는 ‘위고비’ 의혹이 제기됐고, 이수현은 “위고비 안 했다. 굉장히 억울하다. 마라탕이랑 떡볶이 참고 운동 열심히 했고, 건강한 습관과 지속 가능한 삶을 위해 정석으로 관리하고 있다”고 직접 해명하기도 했다.</p> <p contents-hash="5ba9261d39db4b4740116fd5564f6aeab00bcc41c2f62f2f9abc7116f27d07bf" dmcf-pid="71BpwTu5WY" dmcf-ptype="general">이민주 기자 leemj@kyunghyang.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경향.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역사적 공간과 BTS의 뿌리” 방탄소년단과 넷플릭스, 왜 광화문인가 [종합] 03-20 다음 ‘신이랑 법률사무소’ 이탈리아 우디네극동영화제 공식 초청, 드라마 최초 03-2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