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사적 공간과 BTS의 뿌리” 방탄소년단과 넷플릭스, 왜 광화문인가 [종합] 작성일 03-20 1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7oMp5qe4nl">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48219a2fcb275918fdf6d9c92511b3be24a63db8f62487e79a4249d318f801f1" dmcf-pid="zgRU1Bd8nh"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넷플릭스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20/newsen/20260320113609337fzod.jpg" data-org-width="600" dmcf-mid="UYGcorXSMv"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20/newsen/20260320113609337fzod.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넷플릭스 제공 </figcaption>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c9f9be9a06e02d1a081bc9d308b8f03e172f80542c9c34605b4c9d22dcf79356" dmcf-pid="qaeutbJ6iC"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넷플릭스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20/newsen/20260320113609604lpsu.jpg" data-org-width="1000" dmcf-mid="uHEP2ewaJS"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20/newsen/20260320113609604lpsu.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넷플릭스 제공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744e406f0d661d7258343094d6384025a5e39fa3b4048044658baff34203b96e" dmcf-pid="BNd7FKiPRI" dmcf-ptype="general"> [뉴스엔 이민지 기자]</p> <p contents-hash="b6b6b2b86f79e8535ead798206fa2ce6a2443f009d3a8a9e907fd1ee5cdd87ce" dmcf-pid="bjJz39nQnO" dmcf-ptype="general">그룹 방탄소년단(BTS)가 광화문에서 대규모 컴백 공연을 연다. </p> <p contents-hash="384b8b38b396dd240ff95ac267bb9486625f65d85fb92325c6ff9d02ab4b2cd8" dmcf-pid="KAiq02Lxes" dmcf-ptype="general">넷플릭스 'BTS 컴백 라이브: ARIRANG' 사전 미디어 브리핑이 3월 20일 오전 서울 종로구 씨네큐브광화문에서 진행됐다. 브랜든 리그 넷플릭스 논픽션 시리즈 및 스포츠 부문 VP, 김현정 빅히트 뮤직 VP, 유동주 하이브 뮤직그룹 APAC 대표, 개럿 잉글리쉬 총괄 프로듀서가 참석했다. </p> <p contents-hash="b854e5e80817b47c177550b4c1c9ede3c4e99a64e07b6c89f513fccc547e2be5" dmcf-pid="9cnBpVoMnm" dmcf-ptype="general">20일 새 앨범을 발매하는 방탄소년단은 21일 광화문 광장에서 'BTS 컴백 라이브: ARIRANG'을 진행한다. 이번 라이브는 넷플릭스 최초의 음악 공연 생중계이자, 한국에서 전 세계로 송출되는 첫 라이브 이벤트로 주목 받고 있다. </p> <p contents-hash="4278faea3bf7f845155f6413727c54b99033842838453e26301a001767c5cc6d" dmcf-pid="2kLbUfgRnr" dmcf-ptype="general">- 넷플릭스와 하이브의 논의는 어떻게 시작했는지, 왜 이 프로젝트가 필요하다 생각했는지 ▲ 브랜든 리그: 넷플릭스가 하이브, BTS와 엄청난 순간 파트너쉽을 할 수 있게 돼 영광이다. 넷플릭스는 엔터티인 더 월드라는 미션 하에 전세계를 즐겁게 하는 것에 집중했고 라이브 이벤트를 생각했을 때 놓쳐서는 안 되는 엄청난 순간이라고 생각했다. 하이브와 BTS도 넷플릭스를 통해 글로벌 플랫폼에 매력을 느끼지 않았나 생각한다. 우리가 손을 잡음으로서 전세계를 연결해주고 공유하는 강력한 경험을 통해 전세계 수많은 시청자들에게 이런 이벤트를 전달할 수 있게 돼 기쁘다. </p> <p contents-hash="e47e94644dee64ddb865e9d1a086e0f292b9464ca03794285a7d6b7d6bbdec0c" dmcf-pid="VEoKu4aeMw" dmcf-ptype="general">- 영화와 드라마에 이어 K팝으로 영역을 넓힌 것 같다. 넷플릭스가 한국 콘텐츠에 가지고 있는 장기적 비전은? ▲ 브랜드 리그: 우리는 항상 한국 콘텐츠의 열렬한 팬이었다. 이번 이 이벤트를 전세계와 공유해 기쁘다. '오징어 게임', '케이팝 데몬 헌터스' 뿐 아니라 한국 콘텐츠를 전세계에 공유했었다는 것도 감사하게 생각한다. 그간 그렇게 해온 것처럼 연속 선상에 있다 생각했다. 우리가 K컬쳐에 대해 얼마나 큰 신뢰를 가지고 있는지를 보여주는 것이기도 하다. BTS와 이 공연이 가진 의미, 그보다 더 큰 순간이 없을 것이라 생각하고 이런 위대한 순간을 함께할 수 있어 개인적으로도 기대하고 있다. 광화문이라는 역사적인 공간에서 함께한다는 것이 특별히 행운이라 생각한다. 다양한 나리에서 뷰잉 파티를 진행할 예정이다. BTS를 사랑하는 사람들이 실시간으로 함께 경험할 수 있는 기회를 만들려고 한다. 그 역시도 가치있다 생각한다. 이 대단한 경험을 공유할 수 있는 기회가 될거라 생각한다. </p> <p contents-hash="7a2e114918109e5673b16941a2d30ba833ff0c5572647e54d9b73c55767048cd" dmcf-pid="fDg978NdJD" dmcf-ptype="general">- 넷플릭스의 라이브 방송에 대해 ▲ 브랜드 리그: 우리가 중요하게 생각하는건 지상 최고의 순간을 모두가 함께하게 만드는 것이다. 그런 차원에서 라이브에 있어서 기술적 안정성도 최우선으로 생각한다. 이에 현지 인프라에 많은 투자를 했고 파트너들과 긴밀하게 협력했다. 다양한 엔터테이너 옵션이 있다보니 전세계를 연결하는 단일 기회가 갈수록 사라진다. 그래서 이런 기회가 있을 때 함께해야겠다고 생각하고 절대 놓쳐서는 안 되는 순간이라고 느끼기도 한다. 라이브 이벤트들이 위대하고 대단한 순간들이었는데 BTS 공연 라이브가 넷플릭스가 올해 하는 라이브 이벤트 중 가장 큰 이벤트가 되지 않을까 생각한다. 다양한 성격의 라이브 이벤트를 할 때는 다양한 도전 과제가 있다. 이번 공연의 경우, 서울 한복판 도심에서 이뤄진다는 점이 도전 과제였다. 수많은 팬들의 기대를 최대한 충족시키길 원하고, 현장 팬들 뿐 아니라 전세계 시청자들을 만족시키는게 도전과제다. 그간 우리가 넷플릭스 라이브를 통해 쌓아온 전문성으로 이번에도 문제없이 진행될거라 확신한다.</p> <p contents-hash="77888f27bc751ca3f6db656b97951a1c0d9c9af9afaae5c70514a1aa626dbc61" dmcf-pid="4Nd7FKiPiE" dmcf-ptype="general">- 광화문이란 역사적 공간에서 현대적 K팝을 연출하는 것에 대해서 ▲ 개럿 잉글리쉬: 그 지점이 도전이고 설레는 과정이었다. 처음 대화를 나눌 때부터 어떻게 하면 전통과 현대의 조화를 이룰 수 있을지 이야기 했다. 많은 시간을 들여 현지 파트너들과 협업하고 디자인하는데 총력을 다했다. BTS의 비전을 구현하면서도 역사적으로 의미있는 광화문을 존중하는 마음으로 조화롭게 구현하는 것이 중요했다. 우리가 노력한 것은 어떻게 하면 광화문과 경복궁이라는 소중한 장소를 강조하면서도 BTS가 구현하고자 하는 현대적 요소를 보여줄지 구현하는 것이었다. 최대한 역동적인 프로덕션이 될 수 있게 노력했다. 가장 중요했던 지점은 역사적 공간과 역사 자체에 충분히 조화롭게 어우러지는 것이었다. 이런 과정을 함께해 영광이었다. </p> <p contents-hash="878a3d6bc95536cb62eca03ff756a7ce9b74fe5fa35107579d696c4ab9ef3707" dmcf-pid="8jJz39nQdk" dmcf-ptype="general">- 제작 규모는 어느 정도인가 ▲ 개럿 잉글리쉬: 한마디로 말해서 정말이지 거대한 규모의 공연이다. 내가 강조하고 싶은 것은 우리가 함께했던 하이브, 빅히트, BTS 뿐 아니라 서울시와 정부에서도 협력해줘서 영광이었고 즐거웠다. 각 정부 부처에서 복합적이고 다양한 과제가 있음에도 잘 협력해주셔서 구현할 수 있었다. 우리가 실제 방송하는 팀 차원에서의 과제는 얼마나 대단한 규모인지를 보여주고 잘 담아내는 동시에 BTS 멤버들과 팬들 사이의 친밀한 순간을 보여줘야 한다는 것이었다. 이 거대한 규모를 받아들이는 동시에 경복궁부터 시청광장까지의 거대한 규모를 잘 담아내고 멤버들과 팬들의 긴밀함도 충분히 담아내는 것이 중요한 과제다. 거대한 규모와 친밀함을 동시에 담아내는 것이 우리의 목표다. 그걸 잘 담아냈을 때 팬들과 BTS에게 의미있는 순간이 될거라 생각한다. </p> <p contents-hash="a3b515d3fa29936c4d15316a5c97c8590e9bcf417e1f37747e8ef05272a11997" dmcf-pid="6Aiq02LxJc" dmcf-ptype="general">- 하이브 입장에서 이번 프로젝트의 비전, 넷플릭스와 손을 잡은 배경은? ▲ 유동주: 이번 공연을 준비하면서 가장 많이 들었던 질문이 '왜 광화문인가?'였다. 우리가 이번 공연을 준비하면서 왜 광화문을 선택했는지는 방탄소년단의 정체성과도 연결된다. 방탄소년단스러움은 뭔가, 방탄소년만 할 수 있는 공연은 무엇인가를 고민했다. 방탄소년단이 4년만에 컴백하는거고 앞으로의 방탄소년단을 그려내는 역사적 모멘텀이라 생각했다. 방시혁 하이브 의장은 한국에서 시작해 글로벌 슈퍼스타가 된 방탄소년단이 다시 컴백한다면 시작점은 한국이어야 하고, 한국의 가장 상징적 공간이어야 한다고 말씀해주셨다. 이 컴백은 하이브 비전과도 맞닿아있다. 하이브는 팬 경험의 확장이라는 것을 중요하게 생각해왔다. 한국의 가장 아이코닉한 장소에서 팬과 대중, 한국인과 외국인이 함께 축배를 들면서 공연을 즐기는 경험이 굉장히 문화적으로 희소한 경험이라 생각한다. 이 희소한 경험을 글로벌로 전파하는 것 자체가 의미있다 생각한다. 서울이라는 상징적인 공간에서 글로벌 팬과 함께 아이코닉한 장면을 연출하는 프로젝트를 함에 있어 넷플릭스가 가장 적절한 파트너라 생각했다. 단순한 공연이 아니라 역사적, 문화적 이벤트가 되리라 확신한다. </p> <p contents-hash="61e3173a883eb346d72efe0cbfdc25bfc4190e0ac3ab5da5e2089476b0513312" dmcf-pid="PcnBpVoMiA" dmcf-ptype="general">- 방탄소년단 신보 타이틀이 '아리랑'이다. 창작 의도는? ▲ 김현정: 방탄소년단은 지금까지 본인들이 하고 싶은 이야기, 멤버들이 느끼는 감정을 음악으로 만들어왔다. '아리랑' 역시 현재 방탄소년단의 감정과 하고 싶은 이야기를 담은 앨범으로 봐주시면 좋을 것 같다. 제작 과정에서 멤버들, 총괄프로듀서 방시혁, 프로듀서들이 많은 고민을 했고 그 결과물이 오늘 발매되는 앨범이다. '아리랑'은 이름에서 알 수 있다시피 방탄소년단의 정체성과 뿌리에서 출발한 앨범이다. 그런 메시지를 전세계에 계신 분들께 전달하기 위해 한국어와 영어를 둘 다 사용하면서 최대한 많은 분들이 메시지를 이해할 수 있도록 준비했다. 기존 방탄소년단을 좋아해주신 팬분들 뿐 아니라 방탄소년단을 잘 모르셨던 분들도 세대를 넘어 잘 즐길 수 있는 앨범이 되었으면 좋겠다. </p> <p contents-hash="a2f2e6eb1fbdb0d5fc84e297b99b51ce6a9e37d980db2feeddb508df28c88923" dmcf-pid="QkLbUfgRnj" dmcf-ptype="general">- 전세계 다른 문화권 시청자들이 동시에 이 공연을 보게 되는데 어떤 식으로 경험하길 바라나 ▲ 브랜든 리그: 넷플릭스가 글로벌 플랫폼이다 보니 모두가 공동의 경험을 함께하고 있다는 느낌이 들게 하는게 중요하다. 다양한 온라인 창구를 통해 이 순간을 공유하고 나눔으로서 지상 최대의 뷰잉 파티에 함께하고 있다는 느낌이 들었으면 좋겠다. 정말 다양한 쇼셜 대화가 오갈거라 생각한다. 많은 팬들이 즐기고 기쁨을 나누면서 공동의 경험을 했으면 좋겠다. </p> <p contents-hash="561751334ab16c30e7c1a9d253c1d757b953d17ac6c1f501c8313ae4f680aff5" dmcf-pid="xEoKu4aeLN" dmcf-ptype="general">- 이런 대규모 프로젝트를 할 때 어떤 협업 과정을 거치나 ▲ 김현정: 앨범도 무대도 프로젝트를 진행할 때 멤버들, 총괄 프로듀서 방시혁, 빅히트 뮤직, 하이브가 끊임없이 회의하면서 진행한다. 이번 프로젝트도 우리 내부 뿐 아니라 넷플릭스와 좋은 결과물을 만들어내기 위해 회의와 리허설을 많이 진행했다. 자세한 모습은 다음주 공개될 다큐멘터리에 담겨있다. </p> <p contents-hash="952beaf01353be16b6d248f7def9a476eadfbbaf01a9036d8b0498fac3aeac46" dmcf-pid="yztmch3GLa" dmcf-ptype="general">- 넷플릭스의 첫 라이브 공연인데 ▲ 브랜든 리그: 한국에서 라이브 이벤트를 처음 하기로 생각했을 때 BTS 이상의 선택지는 없었을거라 생각한다. 내가 희망하는 것은 전세계적으로 큰 규모의 팝 컬쳐 이벤트를 넷플릭스에서 언제든 볼 수 있다. 넷플리스에서 볼 수 있다는 것을 보여줄 수 있으면 좋겠다. 넷플릭스와 협업하면 어느 정도가 가능한지를 보여드리면 좋겠다 생각했다. 전세계와 공유할 순간은 단 한번도 본 적 없는 수준의 볼거리가 될거라 생각한다. 이후에도 다양한 기회가 진행될거라 생각한다. 대화가 진행중인 것들이 있다. 앞으로도 대규모의 신나고 설레고 대단한 라이브 순간을 보실 수 있으리라 생각한다. </p> <p contents-hash="d5eb50b5622cb744c9d728db3e66a8f647e757c9ad0066c35a0074c58edb74fb" dmcf-pid="WqFskl0Hdg" dmcf-ptype="general">- 이번 프로젝트 총괄 프로듀서로서의 원칙이 있다면? ▲ 개럿 잉글리쉬: 모든 것의 핵심에는 협력이 있다. 이번 공연을 위해 준비한 초기 단계부터 BTS 멤버들은 물론 넷플릭스, 하이브 모두와 많은 대화를 했다. BTS 멤버들이 원했던 창의적 의도를 충분히 이해하고 그것을 어떻게 무대로 구현할 수 있을지 과정을 거쳤다. 현장 모두에게 정확히 전달되고 역동적으로 느껴지는 동시에 라이브를 보시는 분들께도 어떻게 효과적으로 전달할지를 중점에 뒀다. 창의적으로 협력하는게 무엇보다 중요했다. 우리의 역할은 BTS를 사랑하는 수많은 사람들에게 어떻게 잘 전달할 수 있을까였다. BTS와 한국, BTS와 서울, BTS와 팬들의 관계를 충분히 전달하고자 집중했다. </p> <p contents-hash="7bbc0664f2dc89bb55b4b5591138d61e3cb699cb3f0e7843f4af29c7e5f2a41f" dmcf-pid="YB3OESpXio" dmcf-ptype="general">- 넷플릭스의 첫 제작 영화가 봉준호 감독의 '옥자'였고, 이번 공연은 넷플릭스 최초의 음악 라이브이다. 한국과의 협업에 대해 이야기 한다면 ▲ 브랜든 리그: 우리는 한국 문화, 한국 엔터테인먼트의 열렬한 팬이다. 우리가 전세계 멤버들과 한국 콘텐츠를 공유하면서 확인한 것은 전세계가 한국 문화와 엔터테인먼트를 두 팔 벌려 환영했다는 것이다. 우리의 목표는 넷플릭스 회원들에게 기쁨을 전달하는 것이기 때문에 전세계가 사랑하는 한국 콘텐츠는 당연한 선택지였다. 우리는 계속해서 라이브를 진행해 나갈 예정이다. 그래서 인프라 투자도 지속하고 있다. 계속 투자의 확장을 보실 수 있을 것 같고 라이브 이벤트도 기대해주셔도 좋을 것 같다. </p> <p contents-hash="8d0108188fe7f744478b2299c59b7b01d19eca9b6aa209fc3341581224c3283a" dmcf-pid="Gb0IDvUZML" dmcf-ptype="general">- 이번 라이브의 관전 포인트를 공개한다면 ▲ 브랜든 리그: 너무 기대된다. 우리가 이 자리에서 공개하지 않을 몇가지 놀랄만한 서프라이즈가 있다. 기대해주시면 좋겠다. BTS에게도, 넷플릭스에게도 최초의 글로벌 라이브 뮤직 퍼포먼스이기 때문에 가능한 최대한의 자원을 투자했다. BTS 같은 아티스트, 넷플릭스 같은 서비스가 손잡았기 때무에 가능한 유일무이한 경험이 될거라 생각한다. 우리가 이렇게 함으로써 엔터테인먼트와 음악 업계에 하나의 기준을 높이지 않았나 생각한다. ▲ 개럿 잉글리쉬: 정말 유례없이 스케일이 대단할 것이라는 것이다. 모두와 이것을 공유하길 기대하고 있고 놓치지 않았으면 좋겠다. 무대 위, 무대 아래, 서울, 전세계에 있는 아미에게 잊지 못할 순간이 될거라 생각한다. </p> <p contents-hash="6cfcb124e61e2c536af41b73e5fda999e90a9396641f13afe2e1b49c22829a0e" dmcf-pid="HKpCwTu5Ln" dmcf-ptype="general">뉴스엔 이민지 oing@</p> <p contents-hash="53ea4532ffe451e94c17dd3b0e5edc158e96db0fdc8ec718a13fde75d262f5fb" dmcf-pid="X9Uhry71ii" dmcf-ptype="general">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차정원과 열애' 하정우, 7월 결혼설 직접 해명 03-20 다음 ‘위고비 의혹’ 억울할 만도…이수현, 이찬혁표 고강도 훈련에 ‘절규’ 03-2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