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벤져스' 꺾은 장항준, '왕사남' 1400만 돌파 기세로 재개봉 '리바운드' 무대인사까지 나선다 작성일 03-20 3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UjlrdcyOTl">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13211dd10b57118c7e1ae410ad0225ab7c6828389182697c44d1c2d19eb788b8" dmcf-pid="7cvsiEYCWC"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영화 '왕과 사는 남자'가 관객 1200만명을 돌파한 가운데 장항준 감독이 12일 낮 서울 중구 프레스센터 앞 광장에서 흥행감사 커피차 이벤트를 열었다. 팬들을 향해 볼하트를 만들어 보이는 장항준 감독. 정재근 기자 cjg@sportschosun.com/2026.3.12/"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20/SpoChosun/20260320114726305mjok.jpg" data-org-width="1200" dmcf-mid="07rj6LIkSv"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20/SpoChosun/20260320114726305mjok.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영화 '왕과 사는 남자'가 관객 1200만명을 돌파한 가운데 장항준 감독이 12일 낮 서울 중구 프레스센터 앞 광장에서 흥행감사 커피차 이벤트를 열었다. 팬들을 향해 볼하트를 만들어 보이는 장항준 감독. 정재근 기자 cjg@sportschosun.com/2026.3.12/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b5deebc70894363082d46912baa6aa1b8278724afc852f92a4e8dbbd106fc997" dmcf-pid="zkTOnDGhlI" dmcf-ptype="general"> [스포츠조선 조지영 기자] 장항준 감독이 사극 영화 '왕과 사는 남자'(다웍스·비에이엔터테인먼트 제작)로 1400만 기록을 돌파한 가운데 이 기세를 모아 전작 스포츠 영화 '리바운드'(장항준 감독, 비에이엔터테인먼트·워크하우스컴퍼니 제작) 재개봉 기념 무대인사를 확정했다.</p> <p contents-hash="c0c22abffa89f7069fdc103f1c54db52ba3132017b93c5e079e962ac121d8138" dmcf-pid="qEyILwHlvO" dmcf-ptype="general">장항준 감독과 안재홍, 이신영, 정진운, 김택, 정건주, 김민, 안지호 등 주역들이 '리바운드'의 재개봉을 기념해 관객들과 더욱 가까이 만난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9ebc576e8f871f38c55e6db38da907cfa7b6d34f10bea4ba36790f5c0f53dad3" dmcf-pid="BDWCorXSSs"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20/SpoChosun/20260320114726553awhp.jpg" data-org-width="1200" dmcf-mid="pirj6LIklS"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20/SpoChosun/20260320114726553awhp.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6918a60d7be167c9a68042d187b35ed8cd69e3436eee36047629f3e2fdf5e30c" dmcf-pid="bwYhgmZvWm" dmcf-ptype="general"> 오는 4월 4일 CGV 용산아이파크몰을 시작으로 CGV 왕십리, 롯데시네마 월드타워, 롯데시네마 건대입구, 메가박스 코엑스에서 무대인사가 진행된다.</p> <p contents-hash="8d2ee81b43b8bbd7166769c72091a25f67a3ae74e3c4e28fb6a83302992d1b3c" dmcf-pid="KZbpS1V7Sr" dmcf-ptype="general">극장을 찾은 관객들과 직접 소통하는 이번 무대인사는 영화 속 뜨거운 에너지를 스크린 밖에서도 함께 나누며, 작품이 전하는 감동을 현장에서 다시 한번 생생하게 체감할 수 있는 자리로 기대를 모은다.</p> <p contents-hash="f4f0883af08dd644f0c584e3a7f884e19cfdc25f433a976d5d923e6941390a76" dmcf-pid="95KUvtfzWw" dmcf-ptype="general">'리바운드'는 2012년 전국 고교농구대회, 아무도 주목하지 않았던 최약체 농구부의 신임 코치와 6명의 선수가 쉼 없이 달려간 8일간의 기적 같은 이야기를 그린 작품이다. 안재홍, 이신영, 정진운, 김택, 정건주, 김민, 안지호 등이 출연했고 '라이터를 켜라' '불어라 봄바람' '기억의 밤'의 장항준 감독이 메가폰을 잡았다. 오는 4월 3일 재개봉한다.</p> <p contents-hash="eddf746696bfbe025ecc25497c18fd564bf80e56357a13d68032cebda9e37290" dmcf-pid="219uTF4qlD" dmcf-ptype="general">조지영 기자 soulhn1220@sportschosun.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조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남의 애 못 키우겠냐" 돌싱女·모솔男 '파격' 연프 등장…4월 14일 첫 방송 (돌싱N모솔) 03-20 다음 PLA '성능 한계' 넘었다…연세대·KAIST, 고강도 친환경 플라스틱 합성[과학을읽다] 03-2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