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 LIVE] 안현민 복귀 첫 타석부터 장외 홈런…'봄데'는 무패행진 계속 작성일 03-20 27 목록 【 앵커멘트 】<br> 야구 대표팀의 4번 타자 안현민이 WBC에서 돌아오자마자 장외 홈런을 터뜨리며 괴력을 과시했습니다.<br> 롯데는 시범경기 7경기 연속 무패 행진을 달리며 1위를 질주했습니다.<br> 프로야구 시범경기 소식 최형규 기자입니다.<br><br>【 기자 】<br> 지난 월요일 새벽 입국 후 사흘을 쉬고 돌아온 안현민은 첫 타석부터 괴력을 뽐냈습니다.<br><br> 볼카운트 스리 볼, 노 스트라이크에서 직구가 들어오자 거침없이 방망이를 휘둘렀고, 타구는 담장을 넘어 구장 밖으로 날아갔습니다.<br><br> 비거리가 130m에 달하는 초대형 홈런으로 화끈한 복귀 신고를 한 안현민은 5회에도 안타를 날리며 뜨거운 타격감을 자랑했습니다.<br><br> 안현민에게 한 방을 맞긴 했지만 키움은 8회초 대거 8점을 뽑아내며 KT에 11대 4 역전승을 거뒀습니다.<br><br> 시범경기 선두를 달리는 롯데의 질주는 계속됐습니다.<br><br> 롯데는 두산 선발 잭 로그에게 1회에 2점, 2회에 5점을 뽑아내며 일찌감치 승기를 굳히고 10대 3 완승을 거두고 1위 자리를 지켰습니다.<br><br> 지난 시즌 챔피언 LG는 SSG와 홈런 6방을 주고받는 화력 공방 끝에 12대 7 승리를 거뒀고,<br><br> 한화는 9회말 김태연의 끝내기 투런포로 KIA에 7대 5 역전승을 거두고 시범경기 2연패를 끊었습니다.<br><br> MBN뉴스 최형규입니다.<br><br> 영상편집 : 최형찬<br><br> 관련자료 이전 “마카체프 경기당일 87㎏” 포이리에 주장에 본인 반박 03-20 다음 넷플릭스 측 "첫 라이브 공연, BTS 이상의 선택지 없었다" 03-2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