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TS 컴백쇼, 광화문 택한 이유…“방시혁, 시작은 한국의 상징적인 곳에서” 작성일 03-20 1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WMvlESpXr5">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8f08fdc4f7ca13057c504ba3820535f8df07cbc89c5c2f2dd1072a2d34b25003" dmcf-pid="YRTSDvUZsZ"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Brandon Yu at BTS The Comeback Live | Arirang at Gwanghwamun Square on March 21st in Seoul, Korea. Cr. Ji Sang Chung/Netflix 짤 2026"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20/ilgansports/20260320115426774dwuc.jpg" data-org-width="800" dmcf-mid="y63tTF4qw1"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20/ilgansports/20260320115426774dwuc.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Brandon Yu at BTS The Comeback Live | Arirang at Gwanghwamun Square on March 21st in Seoul, Korea. Cr. Ji Sang Chung/Netflix 짤 2026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553b7fc0a8394cfd600e23b42bd38ee72124f57a9ce4bdde033d5ba60512d196" dmcf-pid="GeyvwTu5IX" dmcf-ptype="general"> <br>하이브 뮤직그룹 APAC 유동주 대표가 광화문을 BTS 컴백 무대로 선정한 이유를 밝혔다. </div> <p contents-hash="f6eabe114fc8b0f1d9197c9209f77682cd27d5c3faf63d790c6791cc4e0899bf" dmcf-pid="HdWTry71rH" dmcf-ptype="general">20일 서울 광화문 씨네큐브에서 넷플릭스 ‘BTS 컴백 라이브: 아리랑’ 사전 미디어 브리핑 행사가 열렸다. 이날 현장에는 넷플릭스 VP 브랜든 리그를 비롯해 빅히트 뮤직 VP 김현정, 하이브 뮤직그룹 APAC 유동주 대표, 총괄 프로듀서 개럿 잉글리쉬가 참석했다.</p> <p contents-hash="186899cae21e1a3cd60e519d0b9c1350bccc363ef3d919e45b997e4e22cc88a5" dmcf-pid="XJYymWztOG" dmcf-ptype="general">유동주 대표는 “이번 공연을 준비하면서 가장 많이 들은 질문이 ‘왜 광화문인가’였다”며 말문을 열었다.</p> <p contents-hash="0bbd1b1e68d8c6889825c76588bcc1250d563019ac126bf8360f51b81cd301c2" dmcf-pid="ZiGWsYqFIY" dmcf-ptype="general">그는 “광화문을 선택한 이유는 방탄소년단의 정체성과 연관되어 있다”며 “‘방탄소년단스러운 것’이 무엇인지, 이들이기에 가능한 공연이 무엇인지 고민했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ddad7fd353005445dddd1e76479f5327d1088df4409c48dd013e18322098b283" dmcf-pid="5nHYOGB3DW" dmcf-ptype="general">이어 “약 4년 만의 컴백인 만큼, 지금 이후의 방탄소년단을 그려내는 역사적 모멘트라고 판단했다”며 “방시혁 의장 역시 ‘한국에서 시작해 글로벌 슈퍼스타가 된 만큼 컴백의 시작점은 한국, 그중에서도 가장 상징적인 공간이어야 한다’고 강조했다”고 설명했다.</p> <p contents-hash="d05d53617514999cac50296c51e71eeea3d823680cc517f45662734cf85b1907" dmcf-pid="1LXGIHb0Dy" dmcf-ptype="general">또 “이번 컴백은 하이브의 비전인 ‘팬 경험의 확장’과도 맞닿아 있다”며 “한국의 가장 아이코닉한 장소에서 팬과 대중, 한국인과 외국인이 함께 즐기는 경험은 문화적으로도 희소한 기회”라고 짚었다.</p> <p contents-hash="38e1a1d66646c5b263116260e8d9c54a07d7924a69e6d2d3777582b18c64d417" dmcf-pid="toZHCXKpwT" dmcf-ptype="general">그러면서 “이러한 순간을 글로벌로 확장하는 데 있어 넷플릭스가 가장 적합한 플랫폼이라고 판단했다”며 “이번 공연은 역사적이면서도 문화적인 의미를 갖는 무대가 될 것이라 확신한다”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46dcd7f6e577a985060ace5b88a3cbe17f73d5522635aed480b42f621d2ce3bd" dmcf-pid="FA3tTF4qrv" dmcf-ptype="general">한편 ‘BTS 컴백 라이브: 아리랑’은 오는 21일 오후 8시 서울 광화문광장 일대에서 개최된다. 넷플릭스가 한국에서 전 세계로 송출하는 첫 라이브 음악 공연이다.</p> <p contents-hash="498cce1bf5c0fae354cc00372dbfe0e52cf5256d4d8412a638c3c0bcdecd6391" dmcf-pid="3c0Fy38BES" dmcf-ptype="general">이수진 기자 sujin06@edaily.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일간스포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하이브 측 "'아리랑', 방탄소년단 정체성·멤버들의 이야기 담아" 03-20 다음 "우리 아빠잖아요"…박보영, '마니또' 상대 父차태현에 특별 선물 '최측근 조인성도 등판' 03-2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