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유정, 친한 女배우 보며 '현타' "초라한 내모습과 대비..자존감 바닥 쳐" 작성일 03-20 3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93jMCXKpic">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721e1227b12cd1e52448e3c17b782ea4b2991f842d32e70de5223eddf26ff7c4" dmcf-pid="20ARhZ9URA"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20/poctan/20260320120701296xeyu.jpg" data-org-width="650" dmcf-mid="bJvEFKiPiE"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20/poctan/20260320120701296xeyu.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6c5aa7d1b657bd55c34b51b1f605e8660d3dd29be5b749608a0a7d8de9c4657c" dmcf-pid="Vpcel52uRj" dmcf-ptype="general">[OSEN=김나연 기자] 배우 서유정이 연말 시상식에 참석하지 못하는 자신의 모습에 자존감이 떨어졌던 경험을 털어놨다.</p> <p contents-hash="134e6d38b9a225039c42701f7bde9572da7d8461c4f08f25d4db5770f7f01e7f" dmcf-pid="fUkdS1V7eN" dmcf-ptype="general">19일 '유정 그리고 주정' 채널에는 "세계 최고 'BTS'급 주정이 될 때까지 달려~달려~"라는 제목의 영상이 업로드 됐다.</p> <p contents-hash="120e55b93b5adc39ad7b7d04d3208530dcece53b97273953e03a28a98b7218df" dmcf-pid="4uEJvtfzea" dmcf-ptype="general">이날 서유정은 2025 한류 연예 대상에서 글로벌 문화콘텐츠대상 배우 부문을 수상했다. 이후 음식점으로 이동한 서유정은 "상받으니까 기분이 업된다"고 기쁨을 드러냈다.</p> <p contents-hash="42466a634efa9cf9af06f0c50a22e52e2be1f3399e9bd4acc7dc0f611e9bcfce" dmcf-pid="87DiTF4qeg" dmcf-ptype="general">그는 "'미스터 션샤인'이나 제가 지금까지 해왔던 작품들을 토대로 해서 저한테 주신 상인것 같다. 사실 내가 그 상은 신인상 받고 두번째 상인것 같다. 가는 내내까지도 아직은 느낌이 별로 안 왔다. 이게 나한테는 어느 순간 낯선 이야기인거다. 내가 작품을 많이 하고 있다가 이제 못하고 있지 않나. 이런 기회와 감동의 순간이 왔구나. 나는 어벙벙 하면서 쿵하면서 사실 너무 감사하고 행복했다"고 소감을 밝혔다.</p> <p contents-hash="a4889acf1a7589015bcaf67e86214c9de74df0922444149879e65340102bd415" dmcf-pid="6zwny38BLo" dmcf-ptype="general">이에 제작진은 "목표가 생기지 않냐"고 물었고, 서유정은 "그냥 나는 연말이 무서웠다. 두렵고. 나르샤가 하는 유튜브에 재작년에 한번 나가서 이 얘기를 한적 있었다. 내가 쇼핑몰을 할때였는데 그때가 12월달이었다. 동대문에서 비닐봉지 대봉을 끌고 지나가고 옷을 떼러 다녔다. 그때 쇼핑몰 매장에 TV가 딱 있는데 친했던 여배우가 나오더라"라고 과거 일을 회상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9dfe76a04dbf9174f79d9cf716774a7f5994d0b045d55225beb4ade702dd49a4" dmcf-pid="PqrLW06bRL"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20/poctan/20260320120701498sxcw.jpg" data-org-width="650" dmcf-mid="KQ1lbxkLnk"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20/poctan/20260320120701498sxcw.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c06ba44a31dd6c763b7dd0f405e26f2d3199e2994ddc52c967d4adcc048c94ec" dmcf-pid="QBmoYpPKJn" dmcf-ptype="general">그는 "12월 31일이 내 생일이잖아. 근데 거의 30, 31일에 시상식을 하잖아. 그때 나는 모자쓰고 정말 너무 초라한 내 모습에 대봉을 질질 끌고서 어떻게든 돈을 벌어보겠다고 하는데, 그 분이 거기에 너무 예쁜 드레스를 입고 나오더라. 그때 내 모습이 너무 초라한거다. 나도 되게 열심히 살고 최선을 다해서 살았는데 지금의 내 현실과 너무 동떨어진 느낌이 확 들더라. 그러면서 거기서 갑자기 자존감이라는게 완전 바닥을 치더라"라고 털어놨다.</p> <p contents-hash="70d6f02a137153f907d40ee6efc3c88af72ec2ecc1b5214492eb84b4b97f38ad" dmcf-pid="xbsgGUQ9Ji" dmcf-ptype="general">이어 "연말이 되면 사람들은 막 화려하고 바쁘고 하는데 그때가 너무 마음이 힘들었는지 어땠는지 TV를 못 보겠더라. 자꾸 그때 내 기억이 떠오른다. 그래서 '나도 작품활동을 다시 하면서 해야되겠다'는 생각보다 그냥 도망가게 되더라. 피하고 싶고. 12월 연말 하면 무서운 달이다. 나에게는"이라고 고충을 전했다.</p> <p contents-hash="ea4693927d6bc6ddb51f588db40a76a8e957fab7f03c5c943b88405f7f6cc39d" dmcf-pid="yr9FeATsLJ" dmcf-ptype="general">그런가 하면 서유정은 해보고싶은 배역에 대해 "나는 보면 어떤 역할 많이 들어왔냐면 의사, 아니면 디자이너 이런게 많이 들어왔다. 내가 하고싶은건 형사같은 거 있잖아. 근데 어떤 사람들은 나한테 '툼레이더' 같은게 너무 잘어울릴것 같다더라. FBI 이런 캐릭터 나도 하고싶긴 하다. 사건을 훌어헤치는 연기도 해보고싶긴 하더라"라고 솔직한 바람을 드러냈다.</p> <p contents-hash="74f8bb18f930936f3e83bb6f100177a05681cc201f33f40e8b7b72b14005086c" dmcf-pid="W1gPsYqFnd" dmcf-ptype="general">/delight_me@osen.co.kr</p> <p contents-hash="62d0489b50878ba2effdd8a244215af94465b3d5e596d33ddb06b122a58e5e80" dmcf-pid="YtaQOGB3Je" dmcf-ptype="general">[사진] 유정 그리고 주정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OSE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넷플릭스·빅히트의 자신감…"방탄소년단 광화문 컴백, 역사적 이벤트"(종합) 03-20 다음 서울 광화문서 춤추는 BTS… 넷플릭스의 '지상 최대의 파티' [종합] 03-2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