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왕과 사는 남자' 1,400만 돌파… '어벤져스' 제치고 역대 5위 작성일 03-20 2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개봉 45일째 달성한 1,400만<br>역대 박스오피스 4위 '국제시장' 추격</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FV5T2ewaFq">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9660196e7c35ee88563b4b906db66935cac0d9f07d87584c89c2db137961e8fa" dmcf-pid="3USrpVoMUz"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영화 '왕과 사는 남자'가 오늘(20일) 1,400만 관객을 돌파했다. 뉴시스"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20/hankooki/20260320120640912dwqf.jpg" data-org-width="640" dmcf-mid="t6XSKMEopB"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20/hankooki/20260320120640912dwqf.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영화 '왕과 사는 남자'가 오늘(20일) 1,400만 관객을 돌파했다. 뉴시스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f09dca6d1f30ec9b569671c4404244e04b1d50abff07f57d386992b504867d3b" dmcf-pid="0uvmUfgRz7" dmcf-ptype="general">영화 '왕과 사는 남자'가 1,400만 관객을 돌파했다.</p> <p contents-hash="7be0170202bcd5e8b8f11d681e0f0965437f06a6e5b9dfd89ec17da2e3cecf62" dmcf-pid="p7Tsu4ae0u" dmcf-ptype="general">20일 배급사 쇼박스에 따르면 '왕과 사는 남자'는 개봉 45일째인 이날 누적 관객 수 1,400만 명을 넘어섰다. 이로써 2019년 개봉작 '어벤져스: 엔드게임'을 제치고 역대 박스오피스 5위에 올랐다. 앞서 '왕과 사는 남자'는 개봉 32일 만에 천만 영화에 등극했다. 역대 국내 개봉 영화 가운데 34번째 천만 영화이자 한국 영화로는 25번째다. </p> <p contents-hash="4ea91f52598485b0d6ddbaee365eff89df27855503f2bf5d7e45fb6f8eeda065" dmcf-pid="UzyO78NdpU" dmcf-ptype="general">현재 역대 흥행 순위는 1위 '명량'(1,761만), 2위 '극한직업'(1,626만), 3위 '신과함께-죄와 벌'(1,441만), 4위 '국제시장'(1,426만) 순이다. '왕과 사는 남자'는 개봉 7주 차 평일에도 일일 관객 수 10만 명 이상을 기록하며 흥행을 이어가고 있다. 앞으로 어떤 새로운 기록을 써 내려갈지 관심이 쏠린다.</p> <p contents-hash="a67bca8bee0ffab4ad9ed67d58e387ef1bcc76cbc5817ce30d16685c83cb0e00" dmcf-pid="uqWIz6jJpp" dmcf-ptype="general">한편, '왕과 사는 남자'는 1457년 청령포를 배경으로 마을의 부흥을 위해 스스로 유배를 택한 촌장과 왕위에서 쫓겨난 어린 선왕의 이야기를 그린 작품이다. 비운의 왕 단종에 대한 역사적 기록에 영화적 상상을 더해 깊은 감동과 재미를 선사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장항준 감독의 첫 사극 연출작으로, 배우 유해진, 박지훈, 유지태, 전미도 등이 출연한다.</p> <p contents-hash="61b6e4a83df2a39597bfb6a16389ca10d1f1235e9e2e22141c82f62801ee5bed" dmcf-pid="7BYCqPAip0" dmcf-ptype="general">김연주 기자 yeonju.kimm@hankookilbo.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한국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이번엔 15만 원?" 구혜선 손 거치니 고가 논란→또 판매 1위…방문자 2600% 폭증 03-20 다음 넷플릭스·빅히트의 자신감…"방탄소년단 광화문 컴백, 역사적 이벤트"(종합) 03-2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