韓 최고 권위 모터스포츠 슈퍼레이스 6000클래스 팀 라인업 확정 작성일 03-20 40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79/2026/03/20/0004127142_001_20260320121615379.jpg" alt="" /></span><br>국내 최대 규모의 자동차 경주 대회인 슈퍼레이스 챔피언십의 하이라이트 2026시즌 토요타 가주 레이싱 6000 클래스에 나설 팀별 최종 라인업이 확정됐다.<br><br>CJ대한통운이 후원하는 오네 슈퍼레이스 챔피언십은 20일 "올 시즌 총 6개팀 15명의 드라이버가 참가해 국내 최상위 스톡카 레이스 무대에서 시즌 챔피언 타이틀을 놓고 치열한 경쟁을 펼칠 예정"이라고 밝혔다. 오는 4월 18일 개막하는 슈퍼레이스는 10월까지 8라운드로 펼쳐진다.<br><br>지난 시즌 팀 우승을 차지한 금호 SLM은 '디펜딩 챔피언' 이창욱에 이정우를 영입해 시즌을 치른다. 이창욱은 지난 시즌 9라운드 중 5승을 기록하고 2차례 코스 레코드를 세우며 드라이버 챔피언에 올랐다. 여기에 3년 만에 친정팀으로 복귀한 이정우까지 2연패를 노린다.<br><br>서한 GP는 장현진, 김중군, 정경훈으로 이어지는 라인업이다. 김중군은 지난 시즌 드라이버 챔피언십 2위를 기록했으며, 정경훈은 지난 시즌 GTA 클래스 8연패 대기록을 세운 뒤 스톡카 무대로 복귀했다.<br> <br>오네 레이싱은 정의철이 감독 겸 선수로 팀을 이끄는 가운데 헨쟌 료마(일본), 서주원이 함께 한다. 헨쟌 료마는 지난 시즌 가능성을 보여준 드라이버로, 서주원은 4년 만에 슈퍼레이스 무대로 복귀한다.<br> <br>준피티드는 박정준, 황진우, 임민진으로 시즌을 소화한다. 풍부한 경험을 갖춘 베테랑 황진우를 중심으로 안정적인 경기 운영을 펼쳐온 준피티드는 올 시즌 상위권에 도전한다.<br> <br>드림레이서 모터스포츠는 2017년 이후 9년 만에 토요타 가주 레이싱 6000 클래스로 돌아왔다. 지난 시즌 브랜뉴레이싱 소속이었던 박석찬과 래디컬 컵에서 활약한 손인영이 라인업을 이룬다.<br> <br>찬스 레이싱 by NH투자증권도 새로운 전력으로 합류한다. 2025시즌 GT4 클래스 챔피언 김화랑과 필리핀 출신 드라이버 마이키 조던이 돌풍을 노린다.<br><br>슈퍼레이스 관계자는 "토요타 가주 레이싱 6000 클래스는 국내 모터스포츠 최상위 클래스인 만큼 올해도 다양한 팀과 드라이버들이 경쟁을 펼칠 예정"이라면서 "시즌 내내 치열한 레이스가 이어질 것으로 기대된다"고 전했다.<br><br> 관련자료 이전 ‘부크티트 7골’ 메츠 핸드볼, 샹브레 투렌 꺾고 프랑스 핸드볼 5연승… 선두 브레스트 추격 03-20 다음 JTBC식 로맨스 통했다…시청률 4.5%→OTT 1위 기록하며 질주 중인 韓 드라마 ('미혼남녀') 03-2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