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세계 아미 만족시킬 것”…BTS 손잡은 넷플릭스, ‘역사적 공연’ 자신감 [현장 LIVE] 작성일 03-20 4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2YtHKMEoGk">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9858eed8da6f08aa9a407e1ad17f4e9001929e9fbd9671287a362f36bb03c945" dmcf-pid="VGFX9RDgXc"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방탄소년단. 사진l빅히트뮤직"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20/startoday/20260320120904836veam.jpg" data-org-width="700" dmcf-mid="qEiKnDGhYm"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20/startoday/20260320120904836veam.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방탄소년단. 사진l빅히트뮤직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02ffaf3ec38e6619ff3a7c2dbb370155b02e54b37d0a7ddbfaff1084ec082e29" dmcf-pid="fH3Z2ewa5A" dmcf-ptype="general"> 그룹 방탄소년단(BTS) 컴백 공연 ‘BTS 컴백 라이브’가 하루 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넷플릭스가 유례 없는 역대급 규모의 공연을 예고했다. </div> <p contents-hash="8a7fddddadd524fed31dcae84ec858048e5971061275af2079de77c2a11c7c52" dmcf-pid="4X05VdrNXj" dmcf-ptype="general">20일 오전 10시 30분 서울 종로구 광화문 씨네큐브에서는 ‘BTS 컴백 라이브: ARIRANG’ 사전 미디어 브리핑이 열렸다. 이날 행사에는 브랜든 리그 넷플릭스 논픽션 시리즈 및 스포츠 부문 VP, 김현정 빅히트 뮤직 VP, 유동주 하이브 APAC 지역 대표, 개럿 잉글리쉬 총괄 프로듀서가 참석했다.</p> <p contents-hash="f70e22c643dde587d43f182ef22f0223c999133c1fd7515cc7a54bc60f7e9494" dmcf-pid="8Zp1fJmjZN" dmcf-ptype="general">방탄소년단은 정규 5집 ‘아리랑’(ARIRANG) 컴백을 기념해 21일 오후 8시 서울 광화문 광장 일대에서 ‘BTS 컴백 라이브: ARIRANG’을 펼친다. 해당 공연의 공식 관객 수는 약 2만 2천명이며, 넷플릭스를 통해 190개 국가·지역에 생중계된다.</p> <p contents-hash="598c9448ca14ca208185e8a4752adba1c0066e75f831c06551e6791ff4758fab" dmcf-pid="65Ut4isAXa" dmcf-ptype="general">브랜든 리그 VP는 이번 공연이 성사된 과정을 묻자 “먼저 넷플릭스가 엄청난 순간에 하이브와 파트너십으로 함께할 수 있어서 너무 기쁘고 영광”이라며 “넷플릭스는 글로벌 엔터테인먼트 플랫폼으로서, BTS의 컴백은 놓쳐서는 안 되는 엄청난 순간이라고 생각했다. 하이브는 넷플릭스라는 글로벌 플랫폼에 매력을 느끼지 않았나 싶다”라고 답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95afeb1dce375e50704496ed6d12872c0c0370a469adc83f87620b9e9a01bc12" dmcf-pid="P1uF8nOcZg"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브랜든 리그(Brandon Riegg) 넷플릭스 논픽션 시리즈 및 스포츠 부문 VP, 김현정 빅히트 뮤직 VP, 유동주 하이브 뮤직그룹 APAC 대표, 개럿 잉글리쉬(Garrett Engligh) 총괄 프로듀서. 사진l넷플릭스"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20/startoday/20260320120906109eqcs.jpg" data-org-width="600" dmcf-mid="b9uT78Nd1w"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20/startoday/20260320120906109eqcs.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브랜든 리그(Brandon Riegg) 넷플릭스 논픽션 시리즈 및 스포츠 부문 VP, 김현정 빅히트 뮤직 VP, 유동주 하이브 뮤직그룹 APAC 대표, 개럿 잉글리쉬(Garrett Engligh) 총괄 프로듀서. 사진l넷플릭스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71889953b9f9df65329f3f0f7bb664bf22024a1a42ecb0213f8f6cf93a48efc9" dmcf-pid="Qt736LIkXo" dmcf-ptype="general"> 그렇다면 왜 광화문이었을까. 유동주 하이브 APAC 지역 대표는 “이 질문의 답은 BTS의 정체성과 연결된다. 방시혁 하이브 의장이 한국에서 시작해 슈퍼스타가 된 BTS가 약 4년 만에 컴백을 한다면 그 시작점은 한국이어야 하고, 한국의 가장 상징적인 공간이어야 한다고 했다”라고 말했다. </div> <p contents-hash="1b5f30a86505c4757be61109aea3ff85f78de5bdc81ff1290bfdb7e52a87e661" dmcf-pid="xFz0PoCE5L" dmcf-ptype="general">이어 “팬 경험을 중요하게 생각하는 하이브의 비전과도 맞닿아 있다. 한국의 가장 아이코닉한 장소에서 한국인과 외국인들이 함께 축배를 들면서 공연을 즐기는 경험은 문화적으로 희소한 경험이라고 생각한다. 그리고 이걸 글로벌로 전파하는 것 자체가 의미 있는 일이라고 생각한다. 이번 공연은 단순한 공연이 아닌, 역사적 문화적 이벤트가 될 것”이라고 자신했다.</p> <p contents-hash="45f15b58bfa079e9ed2da0adaa0a6bd538f4fdff0db21f4eab69fb9ee642e967" dmcf-pid="ygENvtfzHn" dmcf-ptype="general">‘BTS 컴백 라이브: ARIRANG’을 준비하며 중점을 둔 부분에 대해서도 들어볼 수 있었다. 개럿 잉글리쉬 총괄 프로듀서는 ‘광화문이라는 물리적인 규모를 담아내는 것’, ‘BTS 멤버와 팬들의 친밀함을 보여주는 것’을 과제로 했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d4a0a37ab344ba01860a886fe2b1d4d18f3c98bae5e337cbe025b767bb864260" dmcf-pid="WhYSUfgRHi" dmcf-ptype="general">개럿 잉글리쉬 총괄 프로듀서는 “광화문, 경복궁이라는 역사적인 장소에서 BTS가 구현하고자 하는 현대적인 것을 잘 녹여내려고 했다. 이 공간 자체가 역동적인 공간이 될 수 있도록, 그리고 전통과 현대를 조화롭게 만들 수 있도록 하려고 했다. 방송 차원에서는 광화문의 거대한 규모와 BTS 멤버들과 팬들의 친밀함을 보여주는 것이 큰 과제였다. 그게 가능해졌을 때 저희에게도, BTS에게도 의미 있는 순간이라고 생각한다”라고 말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db8c1380ec3837e0af434cc2f099565becbccdad75f934faaea2918c18397c4d" dmcf-pid="YlGvu4aeXJ"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김현정 빅히트 뮤직 VP. 사진l넷플릭스"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20/startoday/20260320120907380fxxo.jpg" data-org-width="640" dmcf-mid="K0ODHux21D"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20/startoday/20260320120907380fxxo.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김현정 빅히트 뮤직 VP. 사진l넷플릭스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8957a819d8423a86b4f3fb5715e9fc63de69ed6cd2eff1b23e9f880ff238818a" dmcf-pid="GSHT78NdZd" dmcf-ptype="general"> 방탄소년단은 21일 공연에 앞서, 이날 오후 1시 정규 5집 ‘아리랑’을 발매한다. ‘아리랑’은 ‘지금의 방탄소년단’의 이야기를 풀어내고, ‘삶의 너울 속에서도 멈추지 않고 나아가자’는 진솔한 메시지를 담은 앨범이다. </div> <p contents-hash="8871881cdec31c99d30096f50807e1c1195071071052dbe74ebf1962f3c28524" dmcf-pid="HvXyz6jJZe" dmcf-ptype="general">김현정 VP는 ‘아리랑’에 대해 “BTS는 그간 자신들이 담고 싶은 이야기들, 그때 느끼는 감정을 음악을 통해 이야기로 만들었다. ‘아리랑’ 역시 지금 방탄이 하고 싶은 말을 담은 앨범이다”라고 소개했다.</p> <p contents-hash="4c90cfa16350e16038110052760465ffacd513db50fd71f5203aa7c2091f65a2" dmcf-pid="XTZWqPAiXR" dmcf-ptype="general">이어 “‘아리랑’이라는 앨범명에서 알 수 있듯 BTS의 정체성, 뿌리에서 출발한 작품이다. 앨범 안에서는 한국어, 영어를 같이 사용하면서 최대한 많은 분들이 BTS의 메시지를 이해하도록 하고자 했다. 기존에 BTS를 좋아하는 분들, 지금까지 BTS를 모르셨던 분들도 세대를 넘어서 잘 즐길 수 있는 앨범이 됐으면 한다”라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283c94ff2ebc4355d462b2efe298463b6b0f407dfd36ade48728b2026207e7c7" dmcf-pid="Zy5YBQcn5M" dmcf-ptype="general">신보 발매에 이어 대규모 컴백 공연까지 ‘역대급 컴백’을 예고한 방탄소년단. 개럿 잉글리쉬 총괄 프로듀서는 ‘BTS 컴백 라이브: ARIRANG’ 관전 포인트를 밝히며 미디어 브리핑을 마무리했다.</p> <p contents-hash="66decf88c414affe0bd1668ecb3d7fb0f80fb77c976b9dab0a1654b21de9c3d0" dmcf-pid="5W1GbxkLXx" dmcf-ptype="general">“BTS에도, 우리에게도 최초의 대규모 라이브 뮤직 퍼포먼스가 될 겁니다. 할 수 있는 최대 자원을 들여서 준비했어요. BTS 같은 아티스트와 넷플릭스 같은 서비스가 손을 잡았기 때문에 경험할 수 있는 유일무이한 경험이 될 것이라고 확신해요. 전 세계에 있는 아미에게 잊지 못할 순간이 될 테니, 절대 놓치지 않으셨으면 좋겠어요.”</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997f3023314d57e9e3020315ca74c4a8476600e0236bdb9b3327589822f69c73" dmcf-pid="1YtHKMEoGQ"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스타투데이 K-스타 글로벌 뉴스레터"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20/startoday/20260320120908646nzsm.jpg" data-org-width="700" dmcf-mid="9jR6ACFYtE"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20/startoday/20260320120908646nzsm.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스타투데이 K-스타 글로벌 뉴스레터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9318b72582bdf84d1f76e65ce30c2239aa7b5409328dc18a8d9c483ac2e1bb9a" dmcf-pid="tGFX9RDgZP" dmcf-ptype="general"> [이다겸 스타투데이 기자] </div>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타투데이.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65세 김병세, 15살 연하 아내 최초 공개 “전생에 나라를 몇 번 구해야…” 03-20 다음 샤오미 AI였어?…글로벌 개발자 플랫폼서 사용량 1위 03-2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