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TS 컴백] 넷플릭스 "BTS 공연, 광화문 역사성 녹인 위대한 순간" 작성일 03-20 1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아리랑' 컴백쇼 D-1 제작진 간담회…"K-컬처에 큰 신뢰, 유례없는 규모"<br>방시혁 "BTS 컴백, 시작점은 한국의 가장 상징적인 공간이어야"</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6bqeX7MV5w">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b64f56fb5c1bff9fe50bc29ae09d0acb198adad11a58c15fd71a6a5afd43e659" dmcf-pid="PKBdZzRftD"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BTS 광화문 컴백 공연 D-1 (서울=연합뉴스) 김인철 기자 = 그룹 방탄소년단(BTS)의 컴백 공연을 하루 앞둔 20일 서울 종로구 광화문광장의 한 전광판에 관련 영상이 나오고 있다. 2026.3.20 yatoya@yna.co.kr"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20/yonhap/20260320122126805lxsf.jpg" data-org-width="1200" dmcf-mid="4JJm2ewa1m"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20/yonhap/20260320122126805lxsf.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BTS 광화문 컴백 공연 D-1 (서울=연합뉴스) 김인철 기자 = 그룹 방탄소년단(BTS)의 컴백 공연을 하루 앞둔 20일 서울 종로구 광화문광장의 한 전광판에 관련 영상이 나오고 있다. 2026.3.20 yatoya@yna.co.kr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4d5dd8a19570bb1c942864552da75b0da5f40940d686131e7d056d872e663a0b" dmcf-pid="Q9bJ5qe4XE" dmcf-ptype="general">(서울=연합뉴스) 이태수 기자 = 그룹 방탄소년단(BTS)의 광화문 광장 컴백쇼를 전 세계에 생중계하는 온라인동영상서비스(OTT) 넷플릭스가 "이보다 더 큰 순간이 있을 수 없다"며 "광화문이라는 역사적 공간에서 함께하는 것은 특별한 행운"이라고 밝혔다. </p> <p contents-hash="8437fcd7492d479a66e5203a01c4d048de9dc548bd5175061496ed7d590a1c4d" dmcf-pid="x2Ki1Bd85k" dmcf-ptype="general">브랜든 리그 넷플릭스 논픽션 시리즈 및 스포츠 부문 VP(부대표)는 컴백쇼를 하루 앞둔 20일 오전 서울 광화문에서 취재진을 만나 "(이번 공연은) 넷플릭스가 K-컬처에 대해 얼마나 큰 신뢰를 가졌는지 보여주는 일"이라며 이같이 말했다.</p> <p contents-hash="74062f3ddea6584df4c3f2360771b2fa676e2d9c18d2984406bfa8b3a99ef897" dmcf-pid="yOmZLwHlZc" dmcf-ptype="general">그는 "이번 방탄소년단의 공연 라이브가 올해 넷플릭스의 가장 큰 라이브 이벤트가 되지 않을까 한다"며 "지상 최고의 순간을 모두가 함께 만드는 게 우리의 목표"라고 강조했다. </p> <p contents-hash="e143a3aabb59e1b1e3cec99038d0b7b7d3de994176b2141fd4294d53b5566726" dmcf-pid="WIs5orXS5A" dmcf-ptype="general">아내가 한국인으로 처가가 대구라는 리그 VP는 "(방탄소년단의 컴백은) 생중계 이벤트를 생각한다면 절대 놓쳐서는 안 되는 순간이라는 게 명백했다"며 "하이브와 방탄소년단 역시 넷플릭스라는 글로벌 플랫폼에 매력을 느꼈을 것이다. 이 위대한 순간에 함께할 수 있어 기쁘다"고도 했다.</p> <p contents-hash="afa80d205ca7beeaf6bcf267ea75da56370a91bf86c8b9554138036e4eadf97f" dmcf-pid="YCO1gmZv1j" dmcf-ptype="general">이날 기자 간담회에는 리그 VP 외에 김현정 빅히트뮤직 VP(부대표), 유동주 하이브 뮤직 그룹 APAC 지역 대표, 개럿 잉글리시 공연 총괄 프로듀서가 참석했다.</p> <p contents-hash="b29e9838234b9a2c742749d8e61213e06d737f4d1b4a497a914968e0529d5051" dmcf-pid="GhItas5TZN" dmcf-ptype="general">개럿 잉글리시 총괄 프로듀서는 광화문이란 공간이 지닌 상징성과 방탄소년단을 조화롭게 녹여내는 데 심혈을 기울이고 있다고 설명했다.</p> <p contents-hash="315991d74590d055ec4960aa4043c2b55a63c0e0f902291af574db9096326a66" dmcf-pid="HlCFNO1yXa" dmcf-ptype="general">잉글리시 프로듀서는 "처음부터 어떻게 하면 전통과 현대의 조화를 이뤄낼지 많은 대화를 나눴다"며 "광화문·경복궁이라는 소중한 장소의 역사성을 강조하면서도 방탄소년단이 구현해 낼 현대적 요소를 녹여내도록 노력했다"고 강조했다.</p> <p contents-hash="6809fccd8ae1879bac1af1b2c2c84334659700fa3ea67394a68e3e563d67d1fe" dmcf-pid="XJewKMEo1g" dmcf-ptype="general">그는 또한 "경복궁에서 시청에 이르는 공간의 규모감을 담아내고, 멤버 7명과 팬들 사이에 있는 긴밀함을 충분히 담아내는 게 중요한 과제"라며 "이 두 가지를 균형 있게 담아낼 때 수많은 팬과 방탄소년단에게도 의미 있는 순간이 될 것"이라고 짚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f4a320d9d4bb1418970f11920224f3307ec9aba92f6eea9586fc0d325bd6b8b6" dmcf-pid="Zidr9RDgXo"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BTS 공연 준비로 분주한 광화문광장 (서울=연합뉴스) 이진욱 기자 = 방탄소년단(BTS) 공연을 이틀 앞둔 19일 서울 종로구 광화문 광장에서 관계자들이 무대 설치를 하고 있다. 2026.3.19 [공동취재] cityboy@yna.co.kr"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20/yonhap/20260320122127020hqbj.jpg" data-org-width="852" dmcf-mid="8HWzwTu5Gr"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20/yonhap/20260320122127020hqbj.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BTS 공연 준비로 분주한 광화문광장 (서울=연합뉴스) 이진욱 기자 = 방탄소년단(BTS) 공연을 이틀 앞둔 19일 서울 종로구 광화문 광장에서 관계자들이 무대 설치를 하고 있다. 2026.3.19 [공동취재] cityboy@yna.co.kr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b39da2067b47e79424d1e1145c021bce2a3452c2a53ae32e42000e617eccd4ea" dmcf-pid="5nJm2ewaYL" dmcf-ptype="general">그러면서 "(이번 공연은) 규모가 유례 없이 대단할 것"이라며 "내일 반드시 함께해 달라. 방탄소년과 '아미' 모두에게 잊지 못할 순간이 될 것"이라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336c9e81c1d63cfb1d3e9719dd50df5e32f991c6f95013943f1067b3ec5b7087" dmcf-pid="1LisVdrN5n" dmcf-ptype="general">전 세계의 이목이 쏠린 방탄소년단의 컴백 무대로 광화문을 제안한 것은 방시혁 하이브 의장이었다고 한다.</p> <p contents-hash="adcffd91a631d5920a67961c9348d780867e706fcf098c8c84bc5affbbe48a0e" dmcf-pid="tonOfJmjZi" dmcf-ptype="general">유동주 하이브 뮤직 그룹 APAC 지역 대표에 따르면 방시혁 의장은 컴백을 앞두고 "한국에서 시작해 슈퍼스타가 된 방탄소년단이 다시 컴백한다면, 그 시작점은 한국이어야 하고, 한국의 가장 상징적인 공간이어야 한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eea52991a4ccc16af16f880399e45fc8b8bc252c8907442043034fa68b01748e" dmcf-pid="FgLI4isAYJ" dmcf-ptype="general">유 대표는 "'지금의 방탄소년단'과 '그 이후의 방탄소년단'을 그려내는 역사적인 순간"이라며 "우리가 진행하는 것은 단순한 공연이 아니라 역사적·문화적 이벤트"라고 의미를 부여했다.</p> <p contents-hash="32ce381ac4f5f5aff1e7561fef34709edaef64aadb300b4ea2194818cf0a3f32" dmcf-pid="3aoC8nOc5d" dmcf-ptype="general">방탄소년단은 20일 오후 1시 5집 '아리랑'(ARIRANG)을 발표하고, 다음 날인 21일 오후 8시 서울 광화문 광장 일대에서 무료 복귀 공연 'BTS 컴백 라이브: 아리랑'(BTS THE COMEBACK LIVE | ARIRANG)으로 관객 2만2천명 앞에서 첫 라이브 무대를 꾸민다. 이 공연은 넷플릭스를 통해 전 세계 190여개국에 생중계된다. </p> <p contents-hash="b9039f05beb3816680c3f07d7a3e082c4a24ff1dfb1d8c2a6617d208980203f6" dmcf-pid="0Ngh6LIkXe" dmcf-ptype="general">김현정 빅히트뮤직 VP는 "방탄소년단은 지금까지 줄곧 본인이 하고 싶은 이야기와 그때그때 느끼는 감정을 음악으로 만들어 왔다"며 "이번 '아리랑' 역시 현재의 방탄소년단이 느끼는 감정과 하고 싶은 이야기를 담은 앨범"이라고 소개했다.</p> <p contents-hash="495a79e6ce6131b5324e3ca03fb24f025bc8065716641645a705f11ed3506798" dmcf-pid="pjalPoCE1R" dmcf-ptype="general">그는 이어 "'아리랑'이라는 이름에서 알 수 있다시피 방탄소년단의 정체성, 뿌리에서 출발한 앨범"이라며 "이 메시지를 전 세계에 계신 분들에게 잘 전달하고자 앨범에 한국어와 영어를 사용했다. 방탄소년단을 좋아한 기존 팬들과 잘 모르던 분들까지 세대를 넘어 즐기는 앨범이 됐으면 좋겠다"고 기대했다. </p> <p contents-hash="971f3bf54c04f3603a63d243d83ad32736b588deff22bd1e827a9fb40d92a02a" dmcf-pid="UANSQghD1M" dmcf-ptype="general">tsl@yna.co.kr</p> <p contents-hash="ad4c38e718c3b208eddcedb4c19b3ef5c2aeb143b278b6b5d4e5b302c8d86b01" dmcf-pid="7kATMNSr1Q" dmcf-ptype="general">▶제보는 카톡 okjebo</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연합뉴스. 무단전재 -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인류학자 강유미 떴다‥김지호 따라 도서관 책에 형광펜 밑줄 쫙쫙 03-20 다음 “역사적 순간”…BTS·넷플릭스, 전 세계 겨냥 역대급 컴백 프로젝트 [종합] 03-2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