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화문이어야만 했다" 4년 만의 완전체 BTS, 넷플릭스 손 잡고 새 역사 쓴다 [종합] 작성일 03-20 4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qTlIS1V7I7">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696c5f1211ba9ba19c415328cd94ca95460e54ecb52f8759bc80ab85d9e95e24" dmcf-pid="BySCvtfzmu"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그룹 방탄소년단(BTS)"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20/tvdaily/20260320123404255evtn.jpg" data-org-width="658" dmcf-mid="z31XtbJ6Oz"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20/tvdaily/20260320123404255evtn.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그룹 방탄소년단(BTS)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a239524efeed493b282861e370ab2b0b20e55774ea07a780d03ed1a694b9ab41" dmcf-pid="bWvhTF4qIU" dmcf-ptype="general">[티브이데일리 황서연 기자] 그룹 방탄소년단(BTS) 광화문 공연이 하루 앞으로 다가왔다. </p> <p contents-hash="af443f7389db897b7289c8b64a1d49a3eaf26c198f27912dd036466c1071b044" dmcf-pid="KYTly38BOp" dmcf-ptype="general">20일 오전 'BTS 컴백 라이브: 아리랑(ARIRANG)' 사전 미디어 브리핑 행사가 서울 종로구 씨네큐브 광화문에서 열렸다. 현장에는 브랜든 리그(Brandon Riegg) 넷플릭스 논픽션 시리즈 및 스포츠 부문 VP, 개럿 잉글리시 총괄 제작, 김현정 빅히트 뮤직 VP, 유동주 하이브 뮤직그룹 APAC 대표가 참석했다.</p> <p contents-hash="58e1e273f06de5b4d0a34a3099b7f3488f2f997a6ab8298abf7a6715967a9967" dmcf-pid="9GySW06bw0" dmcf-ptype="general">방탄소년단은 20일 오후 1시 정규 5집 앨범 '아리랑(ARIRANG)'을 발매하고, 21일 저녁 8시 서울 종로구 광화문광장 일대에서 'BTS 컴백 라이브: 아리랑'을 개최한다. 이번 공연은 군 복무를 마친 멤버들이 약 3년 9개월 만에 완전체로 복귀하는 상징적인 무대이자, '아리랑'의 타이틀곡 '스윔(SWIM)'을 비롯해 신곡들을 처음 선보이는 자리다.</p> <p contents-hash="8a29a478e8bd87b9b0336894b5dc78f589bea2f2e263f4520a52a7b2be464ce3" dmcf-pid="2HWvYpPKm3" dmcf-ptype="general">넷플릭스는 단독 생중계를 통해 'BTS 컴백 라이브: 아리랑'의 뜨거운 열기를 전 세계 팬들과 함께 공유한다. 세계 어디서든 같은 시간, 같은 무대를 경험하는 새로운 관람 방식을 제시하는 라이브 콘텐츠로서의 엔터테인먼트 경험을 더욱 확장할 전망이다. 당초 1만5000석 규모로 기획된 공연은 예매 시작과 동시에 전석 매진됐고, 이후 약 7000석 규모의 추가 스탠딩 좌석까지 개방돼다. 특히 광화문 광장 주변에서 다양한 행사가 열려 공연 당일에는 최대 26만 명 이상의 인파가 광화문 일대에 몰릴 것으로 예상된다.</p> <p contents-hash="102e2a642f70a9e4c117df2d893d92eda91fb3fe950dc1f7fd69105fafa0e57c" dmcf-pid="VXYTGUQ9IF" dmcf-ptype="general"><strong>◆ 넷플릭스와 방탄소년단 협업의 의미 "전 세계를 하나로 잇는 공동 경험"</strong></p> <p contents-hash="b1f78e9a4f2934fc92eb31d171f0ce746373b1e00ce14fc431596dcdc4652374" dmcf-pid="fZGyHux2Et" dmcf-ptype="general">이번 프로젝트는 단순한 공연을 넘어 글로벌 플랫폼과 아티스트의 협업이 만들어내는 새로운 형태의 이벤트라는 점에서 의미를 더한다. 넷플릭스 브랜든 리그 VP는 "랜드마크와도 같은 이 순간에 파트너십을 맺게 돼 영광이다. 전 세계를 즐겁게 할 수 있는 이벤트를 고민하던 중, 이 공연은 절대 놓쳐서는 안 되는 순간이었다"라고 강조했다.</p> <p contents-hash="34b58c04099b0652e837b7a816a694b39ba37acef8a2e40b57a16788b6a2616b" dmcf-pid="40tZFKiPw1" dmcf-ptype="general">그는 이어 "넷플릭스는 전 세계를 연결하는 플랫폼이고, 방탄소년단과의 협업을 통해 수많은 팬들이 같은 시간, 같은 경험을 공유할 수 있다는 점이 중요하다. 지상 최대의 뷰잉 파티처럼 하나의 공동 경험을 만들어내고 싶다"라고 설명했다. 특히 이번 라이브는 넷플릿스가 처음으로 도전하는 대형 음악 라이브 프로젝트로, 그 무대를 한국으로 선택했다는 사실이 곧 K-콘텐츠에 대해 가진 신뢰를 보여주는 사례가 됐다. 브랜든 리그는 K-콘텐츠와 엔터테인먼트에 대한 확신이 있었기 때문에 가능한 선택"이라며 "BTS와 함께하는 이번 공연은 올해 가장 큰 글로벌 이벤트가 될 것"이라고 자신했다.</p> <p contents-hash="5c1b9fce6719127f12a4d042a012e2fa036d7f2aca88642b92621e997d057562" dmcf-pid="8pF539nQD5" dmcf-ptype="general"><strong>◆ 왜 광화문인가, "BTS 정체성과 맞닿은 가장 상징적인 공간"</strong></p> <p contents-hash="46fb7b4b66372cc539c484e091489620fdc35d26fa96fd82605caca06f7e88fe" dmcf-pid="6U3102LxEZ" dmcf-ptype="general">이번 공연을 앞두고, 가장 큰 화두는 '왜 연 장소가 광화문인가'였다. 유동주 하이브 뮤직그룹 APAC 대표는 "광화문을 선택한 이유는 방탄소년단의 정체성과 연결돼 있다"라고 밝혔다. 그는 "약 4년 만의 컴백은 단순한 복귀가 아니라 지금의 BTS와 앞으로의 BTS를 보여주는 역사적인 모멘트다. 신보와 공연 전체를 총괄한 방시혁 프로듀서는 '방탄소년단이 한국에서 시작해 글로벌 스타가 된 팀인 만큼, 컴백을 한다면 그 장소는 한국이어야 하고, 그 중에서도 가장 상징적인 공간이어야 한다'라고 했다"라며 선정 이유를 밝혔다.</p> <p contents-hash="eb0bd1b260efbae78cc5ad5305588e257c3b2b227725395fd755d8532ee8f887" dmcf-pid="Pu0tpVoMEX" dmcf-ptype="general">또한 이번 공연은 하이브가 강조해온 ‘팬 경험의 확장’이라는 비전과도 맞닿아 있다. 그는 "광화문이라는 아이코닉한 공간에서 팬과 대중, 한국인과 외국인이 함께 공연을 즐기는 경험은 매우 희소하다. 이 희소한 문화적 경험을 글로벌로 확장하는 것 자체가 중요한 의미"라고 강조했다.</p> <p contents-hash="6e0b160acdc4b3fc61f742b4aeaf492829de1b88e315b6d05c3e40da26704ff1" dmcf-pid="Q7pFUfgRwH" dmcf-ptype="general">연출을 맡은 개럿 잉글리시 총괄 프로듀서는 "문화유산들의 가진 전통과 방탄소년단의 가진 현대의 조화를 이루는 것이 핵심 과제였다"라며 "광화문과 경복궁이라는 역사적 공간을 존중하면서도 방탄소년단의 현대적인 에너지를 녹여내는 데 집중했다"라고 밝혔다.</p> <p contents-hash="5a6f33d115d96a9194dbc0fe35aa2cbad923aca48b2cdbd27e0373b6c43c64fa" dmcf-pid="xzU3u4aeDG" dmcf-ptype="general"><strong> "규모와 친밀함 동시에", 전 세계가 함께하는 '단 하나의 공연'</strong></p> <p contents-hash="bfb6894c1a0a26942583c30ce4f1565a7cabd7559e5ec36cfde07795c2491c73" dmcf-pid="yEAach3GOY" dmcf-ptype="general">이번 'BTS 컴백 라이브: 아리랑'은 규모와 연출, 그리고 시청 방식까지 기존 공연의 틀을 확장하는 시도로 기대를 모은다. 제작진은 광화문부터 시청 일대까지 이어지는 대규모 공간을 활용하면서도, 동시에 아티스트와 팬 사이의 '거리감 없는 경험'을 구현하는 데 집중했다.</p> <p contents-hash="24f9ff75cdad66d979c457e883975843d15eb1766ec72ea0e56bea93a9d5fffa" dmcf-pid="WDcNkl0HDW" dmcf-ptype="general">개럿 잉글리시는 “거대한 스케일을 담아내는 동시에 멤버들과 팬 사이의 친밀함을 어떻게 표현할지가 가장 큰 과제였다”며 “두 요소를 동시에 담아내는 것이 이번 공연의 핵심 목표”라고 설명했다. 넷플릭스 측 역시 이번 공연을 통해 새로운 라이브 콘텐츠 경험을 제시하겠다는 포부를 드러냈다. 브랜든 리그는 "화면으로 보는 팬들도 현장에 있는 것처럼 느낄 수 있도록 모든 역량을 집중했다. 지금까지 본 적 없는 수준의 라이브 퍼포먼스가 될 것"이라고 자신했다.</p> <p contents-hash="c3df8c128dbd4b6c080bb30812c1ff749568078e553d2d379fe6af34176f849f" dmcf-pid="YwkjESpXOy" dmcf-ptype="general">여기에 전 세계 각지에서 진행될 뷰잉 파티와 온라인 소통까지 더해지며, 이번 공연은 단순한 컴백 무대를 넘어 글로벌 팬들이 동시에 참여하는 '하나의 축제'로 확장될 전망이다. 제작진은 "공연에는 아직 공개되지 않은 서프라이즈도 준비돼 있다"라고 밝히며 기대를 당부했다.</p> <p contents-hash="6ec879ceafe2e6fac491c9af8ee428f0f987b044e845aacdd084eb604f320006" dmcf-pid="GrEADvUZIT" dmcf-ptype="general">[티브이데일리 황서연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넷플릭스]</p> <p contents-hash="b50e1ed51fbdd53ea6970949ff6872f8240fc5fc79a957e8621db8dceadfca1a" dmcf-pid="H2bzKMEowv" dmcf-ptype="general"><strong> </strong><span>방탄소년단</span> </p> <p contents-hash="d2f13a04326b08f8f095f713442bb30c45c0b3d0f5f955c027d71df1df985e9a" dmcf-pid="XVKq9RDgrS" dmcf-ptype="general"><strong></strong><br><br>[ Copyright ⓒ * 세계속에 新한류를 * 연예전문 온라인미디어 티브이데일리 (www.tvdaily.co.kr) /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티브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26만명 운집 예상…BTS 공연에 광화문 '경계 태세' 03-20 다음 알파드라이브원 준서, ‘나만의 왕’ 1위…카리스마로 팬심 저격 [일간스포츠X팬캐스트] 03-2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