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TS는 시작…"한국에서 라이브 사업 계속" 넷플릭스 '출사표' 작성일 03-20 3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BTS 컴백]</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1k3ttbJ6gL">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31485395c8f68d1cdf9a0fb4071a404e6a351bfdc41be0f5690601fe4d2d2847" dmcf-pid="tE0FFKiPgn"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20일 서울 종로구 씨네큐브 광화문에서 열린 미디어 브리핑 현장./영상=이찬종 기자"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20/moneytoday/20260320124604031hoap.gif" data-org-width="654" dmcf-mid="Z7f22ewaAg"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20/moneytoday/20260320124604031hoap.gif" width="654"></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20일 서울 종로구 씨네큐브 광화문에서 열린 미디어 브리핑 현장./영상=이찬종 기자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77351a750bc102703378df02655e6b81ca1be46910e9e366f5bb3be5e00a8a7b" dmcf-pid="FIBzz6jJoi" dmcf-ptype="general"><strong>"아직 발표하기 어렵지만 대화가 진행 중인 건이 있습니다. 이번 공연을 시작으로 한국에서 라이브 사업을 지속할 계획입니다."</strong></p> <p contents-hash="b78125e5d3c9fecf783d62a954eecf4fe54dddd637b3d56d76bbd6c53543feb0" dmcf-pid="3CbqqPAigJ" dmcf-ptype="general">20일 브랜든 리그 넷플릭스 논픽션·스포츠 부문 부사장은 서울 종로구 씨네큐브 광화문에서 열린 미디어 브리핑에서 이같이 말하며 생중계 사업 출사표를 던졌다.</p> <p contents-hash="d77196084ec939b0ea04574bca52ee43ca8d9ef182545b9eb4ffb8a0c3106838" dmcf-pid="0hKBBQcnjd" dmcf-ptype="general">넷플릭스는 오는 21일 서울 광화문 광장에서 'BTS 컴백 라이브: ARIRANG(아리랑)' 공연을 열고 전 세계에 생중계할 계획이다. 이번 행사는 넷플릭스가 진행하는 첫 라이브 음악 공연이자 한국에서 여는 첫 라이브 행사다.</p> <p contents-hash="0b41c66320329df163d89cf9dbaac65e04482f9b113754f3f9a755a69c016bdf" dmcf-pid="pl9bbxkLoe" dmcf-ptype="general">브랜든 리그 부사장은 "라이브 사업을 위한 설비 투자를 지속 중이고 앞으로도 확장세를 보일 것"이라고 덧붙였다. 회사는 2023년 향후 4년간 한국 콘텐츠에 약 25억달러(3조3000억원)를 투자하겠다고 밝힌 바 있다. 2016~2021년 누적 투자액의 두 배 규모로 올해가 마지막 해다.</p> <p contents-hash="30f20bda0c80407f946f8666c5ff3469a9fc61e2bde441dc8f09c99003d55c3f" dmcf-pid="US2KKMEokR" dmcf-ptype="general">브랜든 리그 부사장은 "이번 라이브는 넷플릭스에서 그간 진행한 라이브 행사 중 가장 큰 규모가 될 것"이라며 "넷플릭스와 협업하면 어느 정도까지 가능한지 보여주고 싶었다"고 말하며 자신감을 드러냈다. 넷플릭스는 한국 외 전 세계 다양한 국가에서 뷰잉파티(단체관람행사)를 열어 BTS(방탄소년단) 팬들이 현장에서 경험을 나눌 기회를 마련할 계획이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27eeea3c9c8a5dfdefeaf686ab3d5befe6421b375eda027fc3d7a047fabeb1ac" dmcf-pid="uvV99RDgAM"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20일 서울 종로구 씨네큐브 광화문에서 열린 미디어 브리핑 현장 (왼쪽부터) 조현준 넷플릭스 PR팀 디렉터, 브랜든 리그 넷플릭스 논픽션 시리즈 및 스포츠 부문 부사장, 김현정 빅히트 뮤직 부사장, 유동주 하이브뮤직그룹 APAC 지역 대표, 개럿 잉글리쉬 총괄 프로듀서./사진=이찬종 기자"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20/moneytoday/20260320124604404ephx.jpg" data-org-width="1200" dmcf-mid="5Dp339nQko"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20/moneytoday/20260320124604404ephx.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20일 서울 종로구 씨네큐브 광화문에서 열린 미디어 브리핑 현장 (왼쪽부터) 조현준 넷플릭스 PR팀 디렉터, 브랜든 리그 넷플릭스 논픽션 시리즈 및 스포츠 부문 부사장, 김현정 빅히트 뮤직 부사장, 유동주 하이브뮤직그룹 APAC 지역 대표, 개럿 잉글리쉬 총괄 프로듀서./사진=이찬종 기자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171ecb2b9b3baa627c716cc962428e1909604e5c8f8bf60791de34aad0554228" dmcf-pid="7Tf22ewacx" dmcf-ptype="general"><br>글로벌 스타가 서울 한복판에 뜨면서 '구름 관중'이 몰릴 전망이다. 경찰은 이번 콘서트 현장에 약 26만명의 인파가 몰릴 것으로 추산한다. 이에 넷플릭스는 △40TB(테라바이트) 서버 △108TB 촬영 영상 △5067만 픽셀 LED △9660kVA(킬로볼트암페어) 규모 전력 △5층 건물 높이·17m 너비 무대 △BTS 응원봉 4만1536개 길이(95㎞) 전력 케이블을 구축했다. 이외에도 △10개국 출신 스태프가 참여한 글로벌 프로덕션 팀 △200개 무전기 △124개 모니터 △16만4500㎏ 방송 장비 등이 준비됐다.</p> <p contents-hash="333497e3d07c02dfdb6fef1af1f0f42868a46625a8567ae4ff499c8df8841eae" dmcf-pid="zy4VVdrNoQ" dmcf-ptype="general">이번 공연 총괄 프로듀서를 맡은 개럿 잉글리쉬는 "이번 공연의 거대한 물리적 규모를 잘 담아내면서도 BTS 멤버들 간, 멤버들과 팬 간 친밀한 모습을 강조해 보여주는 게 목표"라고 밝혔다.</p> <p contents-hash="330273c26e6051b9417ee1ea7e7067a61e20a3f3d4ffbd94b65f15e919a5d6cd" dmcf-pid="qW8ffJmjNP" dmcf-ptype="general">BTS 소속사 하이브는 넷플릭스의 글로벌 확장성에 주목해 이번 협업을 함께 했다. 유동주 하이브뮤직그룹 APAC지역 대표는 "한국의 가장 상징적인 장소에서 한국인과 외국인이 함께 공연을 즐기는 모습은 문화적으로 희소한 장면이 될 것"이라며 "넷플릭스는 이 장면을 전 세계에 전할 수 있는 가장 적절한 파트너라고 생각한다"고 설명했다.</p> <p contents-hash="98ac3090f4eed4b2a646ac9cb3f488f13bf2350c983b84541541302ebbc4ef4a" dmcf-pid="BY644isAk6" dmcf-ptype="general">이찬종 기자 coldbell@mt.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머니투데이 & mt.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배윤경 "나만의 연기 찾는 중"…이병헌 감독 작품 비하인드까지 솔직 인터뷰 공개 03-20 다음 “쯔양 ‘먹토’ 봤다” 허위 제보한 동창, 기소 03-2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