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민호, 1㎏에 450만원 해안 절벽 동굴 속 하얀 황금 제비집 채취(강철지구) 작성일 03-20 3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59nCX7MVMh">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e838b4eb0509809ad99d9b5a322750029a5f154f9e6600a8e429d5cd44b37753" dmcf-pid="12LhZzRfMC"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채널A"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20/newsen/20260320125203711ndge.jpg" data-org-width="650" dmcf-mid="ZIt8nDGhdl"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20/newsen/20260320125203711ndge.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채널A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ff5e349060243db91eb0cbef6e162824f37dc833409f29a9d024b3c200d9230e" dmcf-pid="tVol5qe4eI" dmcf-ptype="general"> [뉴스엔 박아름 기자]</p> <p contents-hash="0e452b5b11fba3fab9ec919f8ed0abacaa5d8277dccfd3a46070a2c0002ef1d7" dmcf-pid="FfgS1Bd8MO" dmcf-ptype="general">강민호와 황춘원이 1kg에 450만 원에 달하는 해안 절벽 동굴 속 ‘제비집’ 채취에 나섰다.</p> <p contents-hash="fa2576ee3672cc6cb615b268b1f1c805765fdad5c38cf896ebc5db3efd5cf22e" dmcf-pid="34avtbJ6ns" dmcf-ptype="general">3월 21일 방송되는 채널A ‘강철지구’에서는 ‘바다 절벽의 사냥꾼, 부샤도르’ 편이 공개된다.</p> <p contents-hash="4ae93dd7637ecff6f6b74df709b0f8cb6915960afbf7e860b6df2ba7d8ac7315" dmcf-pid="08NTFKiPdm" dmcf-ptype="general">에메랄드빛 바다 위로 거대한 성벽처럼 솟은 필리핀 무인도 ‘나밧섬’에는 수직 절벽을 맨손과 맨발로 오르는 사람들이 있다. ‘부샤도르’라 불리는 이들은 별다른 안전 장비 없이 맨손으로 날카로운 절벽에 매달려 ‘하얀 황금’을 채취하며 생계를 이어간다고. 강철탐험대 강민호와 황충원이 ‘하얀 황금’ 정체를 확인하기 위해 부샤도르의 아찔한 일터로 향한다.</p> <p contents-hash="e5642752ef56146c9b6a1385259e37d9224518d10e6690d0ac0a599b2466588f" dmcf-pid="p6jy39nQJr" dmcf-ptype="general">'부샤도르'를 따라 나밧섬으로 향한 강철탐험대는 아파트 10층 높이에 달하는 까마득한 수직 절벽을 마주한다. 파도 때문에 배를 댈 곳조차 마땅치 않은 상황임에도 불구, 부샤도르들은 대나무 장대 하나만을 이용해 절벽 상륙을 시도한다. 곡예에 가까운 모습에 강민호와 황충원은 깜짝 놀라고, 그 뒤를 따라 조심스럽게 한 발씩 '하얀 황금'이 있다는 곳을 향해 쫓아간다.</p> <p contents-hash="ba776201a91092581ba55b82269bd39d7c7fbf2b15f7369d0a6a469d696a88d6" dmcf-pid="UPAW02Lxew" dmcf-ptype="general">이어 두 사람은 해안 절벽 동굴 안에서 '하얀 황금'을 발견한다. '제비집'으로 알려진 칼새의 둥지가 바로 그것. 나밧섬 해안 동굴에 지어진 칼새집은 품질이 좋아 최상품으로 인정받을 수 있다는데. 1kg에 450만 원에 달하는 칼새집은 부샤도르에게는 값진 생계 수단이다.</p> <p contents-hash="0fc2d947dec3f7874a576f8d19e723a67bb60996312306de1c799e25994b3b11" dmcf-pid="uQcYpVoMRD" dmcf-ptype="general">베이스캠프이자 거점으로 쓰이는 메이티기드섬에서 여섯 명의 부샤도르를 만난 강철탐험대는 부샤도르들에게 다양한 이야기를 듣는다. 그중 78세 ‘뽀’는 8세부터 절벽을 올라 66년 넘게 수많은 위험을 겪고도 현장을 떠나지 않았다고 밝혀 놀라움을 자아낸다. 심지어 바위가 부서져 추락하던 순간 나뭇가지를 붙잡아 살아남은 적도 있었다는 그의 사연이 놀라움을 더한다.</p> <p contents-hash="36b5b7372e9aecf7237f258748bdb3c7471b5b60bdfc07227d83fb5bffb273a3" dmcf-pid="7xkGUfgRME" dmcf-ptype="general">뉴스엔 박아름 jamie@</p> <p contents-hash="1d37fb8a73b5e96d044eea8c441f867f785c5236a1185d6ddb64ea084ebb671c" dmcf-pid="zNSu4isAMk" dmcf-ptype="general">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한가인, 中 인플루언서 만남 후 반성…"지금 태어났으면 연예인 못해" [RE:뷰] 03-20 다음 황동혁 감독, 신작 ‘KO 클럽’ 캐스팅 착수 “‘오겜’ 보다 잔혹” 03-2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