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시경, '매니저 사기·고막 남친 논란' 맘고생?…작정하고 뺀 10kg [엑's 이슈] 작성일 03-20 3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WChOIHb055">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3440baa14d148c02fc7c2d33f2c9f8861acea2a5ede6c7557e82af1ccd706185" dmcf-pid="YhlICXKp5Z"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20/xportsnews/20260320130548012feah.jpg" data-org-width="1200" dmcf-mid="VPxsOGB3X7"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20/xportsnews/20260320130548012feah.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12ea4080ce379a89ac54e3ace7af6467131353fb57cf348d8380a58eee786f39" dmcf-pid="GlSChZ9UtX" dmcf-ptype="general">(엑스포츠뉴스 황수연 기자) 가수 성시경이 날렵해진 턱선과 함께 리즈 시절을 떠올리게 하는 비주얼로 놀라움을 안기고 있다. 최근 각종 논란으로 마음고생 끝에 살이 빠진 줄 알았지만, 알고 보니 철저한 관리로 완성한 다이어트였다.</p> <p contents-hash="041509f3cf075a6e75e69389adc14ddb24693f01c45e276f8f5f9451e26a6839" dmcf-pid="HSvhl52uZH" dmcf-ptype="general">성시경은 19일 자신의 계정에 에스콰이어와 촬영한 6년 만의 화보 사진들을 게재하며 지난 세 달 동안 약 10kg를 감량한 근황을 알렸다. </p> <p contents-hash="50d275819ebb1d88ab74c8fb57c231eeddfbf41f1cd56b6b5e12de2844d932bd" dmcf-pid="XvTlS1V75G" dmcf-ptype="general">그는 "밤에 한 시간 걷고 뛰는 유산소는 쓰지도 않다. 미맛 촬영 땐 하루 3번씩 운동하고 첫 달은 거의 계란, 고구마, 광어회, 영양제(만 먹었다)"라며 지난 1월 6일 95kg에서 3월 17일 87kg가 된 체중 감량 과정을 공개했다.</p> <p contents-hash="d14abd6660abe7ce244288586184227fd8ddb1ad28979e3cc2f55817ee3fa1c5" dmcf-pid="ZTySvtfzZY" dmcf-ptype="general">다이어트를 결심한 이유에 대해서는 "너무 오래 뚠뚠이 아저씨로 살기도 했고 이 나이 이 체중에 화장품 모델이라니 염치가 없기도 하고 좋은 기회다 생각하고 노력해 봤다"라고 털어놨다.</p> <p contents-hash="1b214e0608d393f93c2596db9d9f904bd5a0e5ab61781c644e2d1cd49def9159" dmcf-pid="5yWvTF4qYW" dmcf-ptype="general">또 "어디 아프냐고 걱정하시는데 (살이 쪘던) 그동안이 아팠던 것"이라며 "이제 처음 드디어 정상 체중 들어온 거니까 이제부터 잘 관리해서 몸과 마음을 더 잘 이쁘게 가꿔보겠다"고 각오를 전했다.</p> <p contents-hash="2476d48de0e9466126fd6300485b54edcebbc50cad7d66b96e8ebfe35315ecb9" dmcf-pid="1WYTy38B5y" dmcf-ptype="general">성시경은 스케줄이 있는 날은 제외하고 거의 매일을 헬스, 테니스, 등산 등에 시간을 보내며 꾸준히 운동을 이어왔다. 무리하지 않은 식단과 운동을 병행한 결과 3개월 만에 눈에 띄는 변화를 만들어냈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f30ad9c8ceb25b60201c25dc3f1036f34781d69c9b2829a9f64a828f1969216c" dmcf-pid="tYGyW06b5T"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20/xportsnews/20260320130549334ukmm.jpg" data-org-width="1440" dmcf-mid="4KzUu4aetU"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20/xportsnews/20260320130549334ukmm.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1d4684d46ebfe573c73d4f8a07086bf572cbbfc5539980896d190a9351fd37ea" dmcf-pid="FBbzqPAitv" dmcf-ptype="general">성시경은 지난해 연말부터 최근까지 각종 구설수에 이름이 오르내리며 의도치 않게 맘고생에 시달려왔다.</p> <p contents-hash="eb33434b2d344106872daaa5186abb1f61c1a4c6ee96a6cf46f513d6c3be08d0" dmcf-pid="3bKqBQcnZS" dmcf-ptype="general">특히 오랜 시간 함께한 매니저로부터 금전적 배신을 당하며 은퇴까지 고민할 정도로 큰 충격을 받았다. 해당 매니저는 성시경이 결혼식 비용 전액을 부담했을 만큼 가까운 사이였고, 유튜브에도 자주 등장해 팬들에게 익숙한 인물이라 충격을 더했다.</p> <p contents-hash="6d856042d052d4646cc99556630b8be2d865c849e65848b6c0b486343c6751fe" dmcf-pid="0K9BbxkL5l" dmcf-ptype="general">매년 해왔던 연말 공연 개최도 불투명했지만 팬들의 응원 속 무대에 오른 성시경은 "진짜 쉬고 싶었고, 쉬어야 한다고 생각했다. 만약에 쉬면 어둠의 에너지에 묻힐 것 같더라. 자신이 없었는데 강행했다"며 "팬분들한테 한 번 기대 보고 싶었다"고 힘들었던 속내를 털어놨다.</p> <p contents-hash="fb87240ef98229af31ae0f48ca7a756ddb472d79cdc00bd8bbdc7786e405af1c" dmcf-pid="p92bKMEoHh" dmcf-ptype="general">업무상 횡령 혐의를 받았던 성시경 전 매니저 A씨는 성시경 측이 처벌 의사를 밝히지 않으면서 지난해 12월 '혐의없음'으로 불송치됐다. </p> <p contents-hash="7c5f5f1fef2191f544d902775dfbcf5a5f5ee72cd98b335969ffbe72a91371b8" dmcf-pid="U2VK9RDg1C" dmcf-ptype="general">또한 같은 달, 성시경의 누나이자 소속사 에스케이재원 대표이사인 성 모 씨가 2011년 설립한 1인 기획사를 대중문화예술기획업 등록 없이 운영했다는 사실이 드러나며 대중문화예술산업발전법 위반 혐의로 검찰에 송치되기도 했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34e6db6da436317ca57161fe83a5b9d882205b69654af45a0717d643768a31fe" dmcf-pid="uVf92ewaGI"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20/xportsnews/20260320130550988ucpx.jpg" data-org-width="550" dmcf-mid="yTSChZ9U51"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20/xportsnews/20260320130550988ucpx.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9e4815399655c680e06f85c901c729ad04cb02bdde2a6a56bf1b80e78ff09581" dmcf-pid="7f42VdrN5O" dmcf-ptype="general">최근에는 KBS 2TV '더 시즌즈'의 새 MC로 발탁되며 프로그램 타이틀 '고막남친'을 두고 논란이 일기도 했다. 일부에서는 50대를 앞둔 성시경에게 '남친'이라는 표현이 적절하냐는 지적이 제기됐다. 이에 성시경은 직접 "웃기고 싶었다. 다른 건 너무 뻔하지 않냐"며 아재 개그였다는 의도를 밝혀며 유쾌하게 논란을 넘겼다.</p> <p contents-hash="b83860d0cf538e03c36e4de31d6a6a037248cc7f1333a70046ee36c75ad92eaf" dmcf-pid="z48VfJmjts" dmcf-ptype="general">사진 = 에스콰이어, KBS</p> <p contents-hash="d98be27744938ebb3614de5df8ee0348b44ba5323b5cb22e277ab0d425208e2d" dmcf-pid="q86f4isA5m" dmcf-ptype="general">황수연 기자 hsy1452@xportsnews.com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엑스포츠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톡파원25시’ 영케이 출격 03-20 다음 LG엔솔, “ESS·신사업 비중 40% 중반까지 확대” 03-2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