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부 직행 티켓 걸린 프로당구 '드림투어 파이널' 주말 열전 작성일 03-20 16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01/2026/03/20/AKR20260320095000007_01_i_P4_20260320133915525.jpg" alt="" /><em class="img_desc">프로당구 드림투어 3연속 우승한 오성욱<br>[PBA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em></span><br><br> (서울=연합뉴스) 이대호 기자 = 프로당구 2부 투어인 드림투어의 최강자를 가리는 '2025-2026 PBA 드림투어 파이널'이 21일부터 23일까지 경기도 고양 킨텍스 PBA 스타디움에서 열린다.<br><br> 이번 대회는 정규 투어 7개 대회의 성적을 합산해 포인트 랭킹 상위 64명만 출전하는 2부 투어의 왕중왕전이다. <br><br> 총상금 6천만원, 우승 상금 2천만원으로 정규 투어의 두 배 규모로 치러진다.<br><br> 참가 선수들에게는 차기 시즌 1부 투어로 직행할 수 있는 마지막 기회다. <br><br> 파이널 결과가 반영된 최종 시즌 랭킹 1∼24위는 1부로 승격하며, 25∼120위는 승강전인 큐스쿨(Q-School)을 거쳐야 한다.<br><br> 대회는 64명이 16개 조로 나뉘어 조별리그를 치른 뒤 각 조 1, 2위가 32강 토너먼트에 진출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br><br> 1부 투어 월드챔피언십과 동일하게 조별리그 '그룹 스위스 스테이지'와 토너먼트 사전 배정 방식이 도입된다. <br><br> 32강은 4전 3승제, 16강부터는 5전 3승제로 열린다.<br><br> 조별리그 대진에 따르면, 올 시즌 3연속 우승을 거두며 랭킹 1위에 오른 오성욱은 윤계한, 김병섭, 이찬형과 1조에 편성됐다.<br><br> 랭킹 2위 이종주는 김정훈, 조신언, 조화우와 2조에서 경쟁한다.<br><br> 21일 조별리그 예선을 시작으로 22일 32강~8강이 열리며, 23일 준결승에 이어 오후 9시 30분에 우승자를 가리는 결승전이 펼쳐진다.<br><br> 4bun@yna.co.kr<br><br> 관련자료 이전 마이크로소프트, 자체 개발 '마이크로 LED 케이블 기술' 내년 상용화 03-20 다음 울산 기업·시민구단 맞손... STLC, 울산웨일즈 후원으로 지역 스포츠 키운다 03-2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