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요태, 28년째 선한 영향력…해양 안전에 앞장서 작성일 03-20 1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코요태가 해양경찰 홍보송 참여로 공익행보 지속<br>28년차 그룹의 친근한 안전 메시지 전달<br>2024년 총선 캠페인송에 이은 사회적 활동</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73HjMNSrtO"> <p contents-hash="76220211b934a661cbbc8a2851c5e89b27964d859aca863a646646570de9ed15" dmcf-pid="z0XARjvm1s" dmcf-ptype="general">[텐아시아=류예지 기자]</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43397f8842980905f101e9f66e8746459f339ba3c63b802dcf3617689feceaf7" dmcf-pid="qpZceATs1m"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빽가, 신지, 김종민이 해양경찰 홍보송을 부르고 있다. [사진 출처 : 해양경찰청 공식 SNS]"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20/10asia/20260320134456650ztlz.jpg" data-org-width="1000" dmcf-mid="u9VYmWztHI"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20/10asia/20260320134456650ztlz.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빽가, 신지, 김종민이 해양경찰 홍보송을 부르고 있다. [사진 출처 : 해양경찰청 공식 SNS]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03a610b3901441101b9f416b57c766b1db07909ca7cbde056fd22e98a26ce90d" dmcf-pid="BU5kdcyOtr" dmcf-ptype="general">코요태(김종민, 신지, 빽가)가 18일 해양경찰청 공식 채널을 통해 해양경찰 노래공모전 대상곡 '당신의 시간' 가창에 참여했다고 발표했다. 28년차 최장수 혼성 그룹인 코요태는 해양 안전 메시지를 음악으로 친근하게 전달하며 의미 있는 공익 캠페인 행보를 이어갔다.</p> <p contents-hash="f62f99e2537243cce0194e4a3d26cec51df9978fd125079aa5efa19e77f1ea93" dmcf-pid="bu1EJkWIYw" dmcf-ptype="general">지난해 진행된 ‘제5회 해양경찰 노래공모전’ 대상곡으로 선정된 ‘당신의 시간’은 바다를 지키는 사명과 구조의 순간들을 담아낸 곡이다. 코요태는 ‘당신의 시간’ 가창을 통해 대중성과 전달력을 바탕으로 누구나 쉽게 기억하고 따라할 수 있는 안전 메시지를 음악으로 풀어냈다. 28년 차 대한민국 최장수 혼성 그룹으로서 쌓아온 친근함과 신뢰감은 구명조끼 착용 등 기본적인 해양 안전수칙이 일상 속에 자연스럽게 스며들도록 이끌 전망이다.</p> <p contents-hash="bbde78bb9be80f5adb07d7af8c42476aee0a3955a0119bd3531cdee566bddde3" dmcf-pid="K7tDiEYCHD" dmcf-ptype="general">코요태의 이러한 행보는 처음이 아니다. 앞서 2024년에는 4·10 총선(제22대 국회의원 선거) 투표 참여를 독려하는 캠페인송 ‘투표투게더’를 발표하며, 국민 참여와 권리 행사의 중요성을 알리는 데 앞장선 바 있다. 코요태 특유의 밝은 에너지를 앞세워 무겁지 않게 메시지를 풀어내며 대중의 공감과 참여 유도를 이끌어냈다.</p> <p contents-hash="11951fca60c9866c84ae73373e92c2e8560ea26c1efe2d67966eeb3657d7f03a" dmcf-pid="9zFwnDGhXE" dmcf-ptype="general"><strong><span> </span>28년간 이어온 선한 영향력은 어떤 것들이 있을까?</strong></p> <p contents-hash="726a13f0b21b69e2ae0d7091bfe20ac6a651413cd3d75c420be8ec31a104e9ef" dmcf-pid="2pZceATsZk" dmcf-ptype="general">이처럼 코요태는 음악을 통해 사회적 메시지를 쉽고 친근하게 전달하며, 다양한 공익 캠페인과 협업을 지속하고 있다. 캠페인송뿐만 아니라 2005년 평화의료재단, 2018년 자원봉사센터, 2023년 한국청소년연맹 홍보대사로 위촉되는 등 꾸준히 선한 영향력을 실천해왔다.</p> <p contents-hash="0dde69416916cb0aa35f115cf23a544a9504cdc80c03bd47a8dd44f4338b50f6" dmcf-pid="VU5kdcyO1c" dmcf-ptype="general">데뷔 이후 가요계를 넘어 사회의 의미 있는 변화를 이끌고 긍정적 메시지를 확산해온 코요태는 다양한 음악과 콘서트, 방송 등 쉼 없는 활동으로 ‘리빙 레전드’의 역사를 이어가고 있다.</p> <p contents-hash="3bcbf02b738ad98b0d09a167ad3d29b8ddc29b8ca45e287e38cf3f7df27d37e3" dmcf-pid="fu1EJkWIXA" dmcf-ptype="general">류예지 텐아시아 기자 ryuperstar@tenasia.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유연석이 왜? 뜬금없이 ‘러브 다이브’ 신들린 아이돌 댄스(신이랑) 03-20 다음 58세 초혼 김병세, 15세 연하 아내 첫공개…몰래 결혼한 이유 있었다 03-2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