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TS 복귀 공연 앞두고…문체부, '공연장 재난 위기경보' 발령 작성일 03-20 3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Qdi7qPAiI9">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f16cd0f2b25a712bafe7304aeeeb4731590ae12eb99b983d6dd3fc75d0951d69" dmcf-pid="xNAV4isAmK"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그룹 방탄소년단(BTS)의 컴백 공연을 하루 앞둔 20일 서울 종로구 광화문광장 행사장에서 시민과 팬들이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사진=연합뉴스"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20/ked/20260320135605484gdfh.jpg" data-org-width="1200" dmcf-mid="Pf8Z1Bd8s2"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20/ked/20260320135605484gdfh.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그룹 방탄소년단(BTS)의 컴백 공연을 하루 앞둔 20일 서울 종로구 광화문광장 행사장에서 시민과 팬들이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사진=연합뉴스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7c83214f45e5da17ff8c1dc4fe23ae4fdce5ef070fa1a57d2ddf15a13b4097f8" dmcf-pid="y0UIhZ9UOb" dmcf-ptype="general"><br>문화체육관광부가 방탄소년단(BTS) 광화문 공연을 앞두고 사상 처음으로 공연장 재난 위기경보를 발령한다.</p> <p contents-hash="cfbcb038c6a98c438b87723bad71839a829058ae5d48572bed87371c43726410" dmcf-pid="WpuCl52uwB" dmcf-ptype="general">문체부는 21일 서울 광화문 일대 공연과 관련해 중구·종로구에 '주의' 단계 위기경보를 적용한다고 20일 밝혔다. 발령 기간은 21일 오전 7시부터 22일 오전 7시까지다.</p> <p contents-hash="2efe41a49fe071d0a2ca9b18d5ef1fcf98c05a9d6cacfbdd88d4a609fd4d738c" dmcf-pid="YU7hS1V7wq" dmcf-ptype="general">이번 공연에는 최대 26만명이 몰릴 것으로 예상된다. 이에 문체부는 광화문 인근 대한민국역사박물관에 상황관리본부를 설치하고 상시 대응 체계를 가동한다.</p> <p contents-hash="df33e65f118f68d931f60c6a68ac49e41f4387542b3a602961e404da18eeac8a" dmcf-pid="Guzlvtfzsz" dmcf-ptype="general">최휘영 문체부 장관은 현장을 찾아 무대 설치 상황과 인파 관리, 안전 대책 등을 점검했다. 경복궁 일대 안전관리와 암표 방지 대책도 함께 확인했다. 문체부는 위기 상황 발생 시 즉각 대응할 수 있도록 보고·지휘 체계를 구축했다.</p> <p contents-hash="262e0ab2ae643bee5a004fbec6cb88e6a64489cf0561b0efbf89889346e4d079" dmcf-pid="H7qSTF4qs7" dmcf-ptype="general">한편 서울시에 따르면 이날 오후 9시부터 22일 오전 6시까지 세종대로 상·하행선의 이동이 전면 통제된다. 공연장과 가까운 사직로는 21일 오후 4시부터 오후 11시까지, 새문안로는 같은 날 오후 7시부터 오후 11시까지 각각 통제된다.</p> <p contents-hash="e6f0e1bc5dbe56731a46b88ea71dedfd0bf17ebedd9b7a3afeeeff70e38f6c73" dmcf-pid="XzBvy38BOu" dmcf-ptype="general">이송렬 한경닷컴 기자 yisr0203@hankyung.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한국경제.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야노시호, 50살 안 믿기는 레깅스 패션 공개 "갱년기 없어..추성훈 약 복용" (’편스토랑') 03-20 다음 강소라 “한의사 남편, 화나게 할 때마다 개인 주치의라고 생각”(아니 근데 진짜) 03-2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