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韓 피겨 여왕, 메달 사냥 시작!' 이해인, 올림픽로 8위 가능성 입증→세계선수권서 '상위권 정조준' 작성일 03-20 25 목록 <div style="text-align:cente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139/2026/03/20/0002244176_001_20260320140311319.jpg" alt="" /></span></div><br><br>[SPORTALKOREA] 김경태 기자= 피겨스케이팅 국가대표 이해인이 세계선수권대회 출전을 위해 오는 22일 출국한다. 올림픽에서 확인한 경쟁력을 바탕으로 시즌 마지막 메이저 대회에서 다시 한 번 상위권 도전에 나선다.<br><br>이해인은 체코 프라하에서 열리는 2026 국제빙상경기연맹(ISU) 세계 피겨스케이팅 선수권대회 여자 싱글에 한국 대표로 출전한다. 이번 대회는 3월 25일부터 30일까지 진행되며, 올림픽 직후 열리는 만큼 세계 정상급 선수들이 총출동하는 시즌 최대 격전지로 꼽힌다.<br><br><div style="text-align:cente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139/2026/03/20/0002244176_002_20260320140311361.jpg" alt="" /></span></div><br><br>이해인은 직전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에서 최종 8위(총점 210점대)를 기록하며 첫 올림픽에서 톱10에 진입했다. 쇼트 프로그램과 프리스케이팅 모두 큰 실수 없이 마치며 안정적인 경기 운영을 보여줬고, 시즌 최고점도 경신하며 상승 흐름을 이어갔다.<br><br>최근 컨디션 역시 나쁘지 않다. 올 시즌 국제대회에서 꾸준히 상위권 성적을 유지하며 기술 완성도와 프로그램 안정성을 끌어올렸고, 특히 프리스케이팅에서의 집중력과 표현력이 한층 성숙해졌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br><br><div style="text-align:cente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139/2026/03/20/0002244176_003_20260320140311399.jpg" alt="" /></span></div><br><br>이번 세계선수권은 단순한 시즌 마무리를 넘어 향후 국제무대 경쟁력을 가늠할 중요한 시험대다. 올림픽에서 입증한 안정적인 연기에 더해 점프 난도와 수행 완성도를 끌어올린다면 상위권 진입도 충분히 노려볼 수 있다.<br><br>한편 이해인은 올림픽에서 선보인 프리스케이팅 의상으로 ISU 피겨 어워즈 '베스트 코스튬상' 후보에 이름을 올리며 경기 외적인 부분에서도 주목을 받고 있다. 수상자는 세계선수권 기간 중 발표될 예정이다.<br><br>올림픽에서 가능성을 증명한 이해인이 세계선수권 무대에서 어떤 결과를 만들어낼지 관심이 모인다.<br><br>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br><br>제휴문의 ad@sportalkorea.co.kr<br><br> 관련자료 이전 [컬처&레저] 피클볼홀릭의 등장 03-20 다음 '나혼산' 日 성범죄 은폐 의혹 출판사 논란ing, 기안84 "하염없이 눈물이 나"[MD이슈] 03-2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