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O MVP 출신' 폰세, 양기스전 시범경기서 맹활약…"4선발 확정적" 작성일 03-20 27 목록 <div id="ijam_content"><!--naver_news_vod_1--><div class="box_cont hline1" style="margin: 32px 0 21px; padding: 0; box-sizing: border-box; display: block; border-top: 1px solid rgb(17, 17, 17);"></div> 2025시즌 KBO리그를 평정하며 MVP 자리를 차지했던 코디 폰세. <br><br> 메이저리그(MLB) 시범경기에서 놀라운 활약을 보이며 4선발로 시즌을 시작할 것이라는 전망이 나왔습니다. <br><br> 현지시간 20일 폰세는 미국 플로리다주 더니든 TD 볼파크에서 열린 2026 MLB 시범경기 뉴욕 양키스전에 선발로 등판했습니다. <br><br> 이날 그는 5.2이닝 1피안타 무사사구 5탈삼진 무실점 완벽투를 펼쳤습니다. 토론토는 이날 11-0으로 대승을 거뒀습니다. <br><br> 현지 언론은 폰세가 토론토 4선발로 시즌을 시작할 것으로 내다봤습니다. 토론토는 오는 28일 애슬레틱스와 2026 시즌 개막전을 치를 예정입니다. <br><br> 전 한화 에이스이자 'KBO MVP'였던 폰세는 2025 KBO에서 맹활약한 뒤 3년 총액 3000만 달러로 토론토와 계약해 미국으로 돌아갔습니다. <br></div> 관련자료 이전 1부 승격 마지막 기회를 잡아라! 프로당구 드림투어 파이널, 21일 개최...2부투어 최강자는 누구? 03-20 다음 국기원 태권도시범단, 2026년 임명장 수여식 개최…본격 활동 돌입 03-2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