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정우, '265억 건물 매각'에 입 열었다…"고충 엄청 많아" 작성일 03-20 3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하정우, '건물 매각 보도'에 입 열어 "그냥 내놓은 건데 큰 관심 받아"</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fGkWpVoM0K">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13080252bb08d70c35e31a2996534d0dd12e8dc15e0124a12cca7da489cdbb46" data-idxno="678875" data-type="photo" dmcf-pid="8XDGu4aeuB"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20/HockeyNewsKorea/20260320141637510ejly.jpg" data-org-width="720" dmcf-mid="2Ws5BQcnp2"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20/HockeyNewsKorea/20260320141637510ejly.jpg" width="658"></p>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ef1a539bb70f9e081f4f609b185da1ae6167f8f5c1db56305371af98d21cdd82" data-idxno="678876" data-type="photo" dmcf-pid="Q1mZqPAiz7"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20/HockeyNewsKorea/20260320141638782yrtm.jpg" data-org-width="720" dmcf-mid="Vv8NIHb0p9"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20/HockeyNewsKorea/20260320141638782yrtm.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03eb783e76b3a9157cb9c9beed5f3cc6750fedd0e5c028b4c095338ced54cabe" dmcf-pid="yRuxNO1y0U" dmcf-ptype="general">(MHN 정효경 기자) 배우 하정우가 건물을 매각하게 된 배경을 전했다. </p> <p contents-hash="c9b88ba2851599c75396746d87d4ca7d8f541b491e8e286bc911ef2c190180f4" dmcf-pid="We7MjItWpp" dmcf-ptype="general">지난 19일 채널 '안녕하세요 최화정이에요'에는 '20년 찐친 하정우가 삭발하고 최화정 누나에게 달려온 이유'라는 제목의 영상이 업로드됐다. </p> <p contents-hash="23f4f7691255d3a1d6d0098a5e4fd61ca632d2105b011939693a41b0e230563d" dmcf-pid="YdzRACFY00" dmcf-ptype="general">이날 하정우는 건물 매각 보도를 언급하며 "그냥 내놓은 건데 저에게 너무 관심을 주더라. 관심이 너무 감사하다"고 말문을 열었다. </p> <p contents-hash="a784c1e8389ecbc057ffd71a2634b285501a9cb0bf91ba1ed2235bd9d9f7de92" dmcf-pid="GJqech3Gp3" dmcf-ptype="general">그는 "어제 드라마 제작발표회를 하는데 '작품을 찍으면서 심경의 변화가 있어서 (실제 보유중인) 건물을 (매물로) 내놓은 거냐'는 질문이 나왔다. 이런 질문받는 건 아마 저밖에 없을 거다"라고 토로했다. 이어 "촬영하면서 과거 잘못된 투자도 생각이 많이 났고 다른 거에 또 관심이 생겼다"고 털어놨다. </p> <p contents-hash="a34d6c7120b0ad614e81481aab82a709879eaa357c7c7831f9ca093ec5a1c7c8" dmcf-pid="HiBdkl0H7F" dmcf-ptype="general">이에 최화정은 "보통 대한민국에서 건물주가 되면 모든 목표가 실현됐다고 생각하지 않냐. 그런데 막상 고충도 엄청 많다"고 맞장구를 쳤다. </p> <p contents-hash="8bf316289ed20b3314c3dd92d40b086962755e9f272515a7c4011804bf9ffd63" dmcf-pid="XnbJESpXpt" dmcf-ptype="general">또 그는 "비트코인 최근에 많이 떨어지지 않았냐. 떨어질 때가 매수 기회"라고 재테크 비법을 전했다. 그러면서 "'차라리 금을 살 걸' 이런 생각한다. 몇 년 사이에 진짜 말도 안 되게 올랐다"고 설명했다. </p> <p contents-hash="e53e9d2bd42d7bcd3dcd1ec7554d8110019fe00551b4724cab952a1aefb215ee" dmcf-pid="ZLKiDvUZ71" dmcf-ptype="general">최근 하정우가 tvN '대한민국에서 건물주 되는 법'(이하 '건물주') 방영을 앞두고 두 채의 건물을 각각 95억 원, 170억 원에 매물로 내놨다는 소식이 전해졌다. 하정우는 제작발표회 당시 관련 질문을 받자 "다들 알다시피 부동산 시장이 안 좋아 '손절'했다. 2년 전부터 내놓은 거라, 이번 드라마로 심경 변화가 생겨 그런 결정을 내린 것은 아니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21ff869c752d75d1fd1e7dea1941b31752d315bbb3c0ab5a1e52e344c4e79f9b" dmcf-pid="5o9nwTu5u5" dmcf-ptype="general">하정우는 "다만 '건물주'를 찍으면서 굉장히 이입된 부분이 있다. 저 역시 건물을 갖고 있고, 건물주라고 해서 핑크빛 미래라든지 경제적으로 큰 뒷받침이 안 된다는 것을 일찌감치 깨달았다"며 "그런 점에서 시나리오가 공감되는 부분이 많더라. 저 또한 부동산 지식이 부족했을 때 저질렀던 부분이 있었다"고 덧붙이기도 했다. </p> <p contents-hash="7c0f6a007df5edefb1319aa0520f1ec87c32c994b95b9e7568b19cf7c42b42ae" dmcf-pid="1g2Lry71pZ" dmcf-ptype="general">사진=MHN DB, 채널 '안녕하세요 최화정이에요'</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MH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박신양, 13년 동안 말 못할 '고충' 고백…"너무 화나는 일" ('옥문아') 03-20 다음 김혜윤, 촬영 도중 기이한 일 겪었다…밥그릇으로 칼 떨어져('살목지') 03-2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