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명수, 방탄소년단 컴백 열풍에 "나라도 광화문 갈 것…진엔 따로 연락 안해" [라디오쇼] 작성일 03-20 3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9iAW8nOcrJ">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8321017479d9160d1c98a6afd4ae4c15556c20f84e6c2dd83ed9e564a1c85234" dmcf-pid="2DhpLwHlmd"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방송인 박명수(왼쪽), 그룹 방탄소년단 멤버 진 / 마이데일리"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20/mydaily/20260320142725846cdbe.jpg" data-org-width="607" dmcf-mid="KeavVdrNOi"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20/mydaily/20260320142725846cdbe.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방송인 박명수(왼쪽), 그룹 방탄소년단 멤버 진 / 마이데일리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2e1ea12ca1d378c3e70de02361fd2b826ca8054e8967796ef5baa9d3805fc39e" dmcf-pid="VwlUorXSEe" dmcf-ptype="general">[마이데일리 = 김하영 기자] 방송인 박명수가 그룹 방탄소년단(BTS)의 광화문 공연을 앞두고 기대와 함께 걱정을 드러냈다.</p> <p contents-hash="7d5ce5c8705517a440f7dc02ccd20242c7a560a4d354668ab1884a54ab3e4e6c" dmcf-pid="frSugmZvER" dmcf-ptype="general">20일 방송된 KBS CoolFM '박명수의 라디오쇼'(이하 '라디오쇼')에서 박명수는 방탄소년단의 광화문 공연을 언급하며 "내일 TV 시청률 안 나오겠다. 다들 집에서 BTS 공연 보지 않겠냐"고 말했다.</p> <p contents-hash="91309d000652776a679462ca64f7eb54e5347847309bc56f2ab147764a176724" dmcf-pid="4mv7as5TwM" dmcf-ptype="general">이날 전민기는 "내일 광화문이 보라빛으로 물든다고 하더라"며 21일 광화문에서 열리는 BTS 컴백 라이브를 소개했다. 이에 박명수는 "거기 가겠다는 사람이 왜 이렇게 많냐. 근데 나라도 BTS 공연 보러 갈 것"이며 공감했다. 이어 "지금 광화문 가면 미국인 줄 안다. 외국인들이 더 많다. 편의점 매출도 10배 이상 된다더라"고 덧붙이며 현장의 열기를 실감했다.</p> <p contents-hash="2ed4f5127e96b493f74169b81759740bb99e4fe6d0f432f2078051d0ea5e6506" dmcf-pid="8sTzNO1yEx" dmcf-ptype="general">다만 안전에 대한 당부도 잊지 않았다. 전민기가 "총 33시간동안 차가 지나갈 수 없다. 공연 당일 광화문 역에 지하철도 정차 안한다"고 설명하자 박명수는 "깔끔하게 준비했다. 우리나라 이제 질서 잘 지키니까 조심조심 잘 다녀오시길 바란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d2c3e4e85e6f5c37d8dfe94893d95fa7a41bc63319cdef4907fd4192fd4b80e2" dmcf-pid="6OyqjItWmQ" dmcf-ptype="general">이어 BTS 멤버 진과의 친분에 대한 질문에는 "연락하지 않았다. 괜히 부담이 될까 봐 말을 못 했다"며 "아무쪼록 공연을 잘 마루리했으면 좋겠다"고 응원의 메세지를 전했다.</p> <p contents-hash="0d7ddf6b2b0ee94832d368c8d4d84058d82b6b1d89bd64bfeb25ac825b8ddf1b" dmcf-pid="PIWBACFYwP" dmcf-ptype="general">또한 같은 시간대 방송 프로그램에 대한 걱정도 내비쳤다. 박명수는 "그 시간에 공중파 '놀면 뭐하니'는 어떻게 될 지 모르겠다. 내가 참여했던 프로라서 걱정이 된다"며 한숨을 쉬었고 "거기서 DJ를 하면 좋은데 전혀 연락이 없다"며 농담을 덧붙이며 웃음을 자아냈다.</p> <p contents-hash="5546f2d7c767bbb6f339d5f95545e068708409a0ac74520789f4f8cae35f043e" dmcf-pid="QCYbch3GE6" dmcf-ptype="general">한편 방탄소년단은 20일 정규 5집 'ARIRANG'(아리랑)을 발매하며 컴백한다. 이어 21일 오후 8시 서울 광화문 광장에서 'BTS 컴백 라이브: ARIRANG'을 개최하며, 해당 공연은 넷플릭스를 통해 전 세계 약 190여 개 국가 및 지역에 실시간 생중계될 예정이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마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김태균, 천식으로 의가사 제대 고백 “제일 꿀 병장 생활 못 해봐”(컬투쇼) 03-20 다음 방탄소년단 RM, 리허설하다 발목 부상…"일부 퍼포먼스 제한"[전문] 03-2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