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TS RM, 광화문 무대 앞두고 발목 부상…"가창 열심히 할 것" 작성일 03-20 1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5bkUorXSX8">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be0f4a5a8b9fa170f617bc8dadf4181c13a525ad54f553dd73e640fec647649b" dmcf-pid="1KEugmZv54"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방탄소년단 RM(위버스 라이브 화면 갈무리)"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20/NEWS1/20260320142532919hlpe.jpg" data-org-width="1400" dmcf-mid="ZGHRS1V7X6"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20/NEWS1/20260320142532919hlpe.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방탄소년단 RM(위버스 라이브 화면 갈무리)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c13218e1b53c59f1076d6746faf5db3e7acc8dc4bb8d7994098e5feb0bb632c5" dmcf-pid="t9D7as5THf" dmcf-ptype="general">(서울=뉴스1) 고승아 기자 = 그룹 방탄소년단(BTS) 멤버 RM이 발목 부상으로 인해 컴백 라이브 무대에서 퍼포먼스를 선보이지 못하게 됐다.</p> <p contents-hash="62395894d1316ac06aa7b3c7440c8108665296b1820665316b48b5947174021b" dmcf-pid="F2wzNO1yGV" dmcf-ptype="general">소속사 빅히트 뮤직은 20일 팬 플랫폼 위버스를 통해 "RM은 지난 19일 공연 리허설 진행 도중 발목 부상을 입어 병원으로 이동하여 정밀 검사 및 진료를 받았다"며 "검사 결과, '부주상골 염좌 및 부분인대 파열과 거골 좌상(인대 손상 및 염증)' 진단과 함께 다리 깁스 후 최소 2주간 움직임을 최소화하며 회복에 전념해야 한다는 의료진의 소견을 받았다"고 알렸다.</p> <p contents-hash="3df424fd62c2f3801f34f10665d33a6354548225e44de966de45e4443dea3db9" dmcf-pid="3VrqjItW52" dmcf-ptype="general">이어 "광화문이라는 상징적인 공간에서의 컴백 무대인만큼 완성도 높은 공연을 만들고자 하는 아티스트 본인의 의지가 매우 강했으나, 당사는 의료진의 소견을 최우선으로 고려하고 부상 부위 악화를 방지하기 위해 'BTS 컴백 라이브: 아리랑(ARIRANG)'에서 RM의 움직임을 최소화하기로 아티스트 본인과 함께 어렵게 결정했다"고 설명했다.</p> <p contents-hash="ea859f2794449d249ed7a12dc57711db3663ecfe00f488fae91dbf98d9b75172" dmcf-pid="0fmBACFYY9" dmcf-ptype="general">이에 따라 RM은 무대에서의 안무 등 일부 퍼포먼스를 하지 못하게 됐다. 소속사는 "비록 퍼포먼스에는 제한이 있으나, RM은 가능한 범위 내에서 무대에 참여하여 ARMY(아미, 팬덤명) 여러분 및 관객 여러분과 호흡하고자 한다"고 강조했다.</p> <p contents-hash="1486760725f42345d5668c0977c8ebd9ee9bac4126eb8f59110da2d7b4df9bfe" dmcf-pid="p4sbch3GZK" dmcf-ptype="general">RM도 이날 라이브 방송을 통해 "제가 멋진 무대를 위해서 콘서트도 함께 준비하고 있었는데 제가 좀 열심히 했는지 발목 부상이 생겼다"며 "이번에 진짜 춤 연습을 열심히, 많이 했는데 부상으로 인해 당장 퍼포먼스를 보여드리기가 어려워졌다"고 아쉬움을 드러냈다.</p> <p contents-hash="f0918166b6027aad99f783607bffa069d050fff382b379fedf0ad2803115fc02" dmcf-pid="U8OKkl0Htb" dmcf-ptype="general">그러면서 "그래도 여러분들 만나는 자리니까 무대 올라가서 가창과 바이브를 열심히 하도록 하겠다"며 "콘서트까지 좋을 수 있게, 심각한 건 아니니까 예후가 좋아질 수 있게 하겠다, 다 같이 준비한 무대이니 기대해 주시면 감사하겠다"고 전했다.</p> <p contents-hash="750f855638af35d3869e6cf324e6a3ee5efe8f3f73625bba719ea4ed937af48a" dmcf-pid="uYPl9RDg5B" dmcf-ptype="general">한편 방탄소년단은 20일 오후 1시 정규 5집 '아리랑'(ARIRANG)을 발매했다. 2022년 6월 앤솔러지 앨범 '프루프'(Proof) 이후 3년 9개월 만이다. 방탄소년단의 정체성과 보편적인 감정을 담은 이번 앨범은 방시혁 의장이 총괄 프로듀싱을 맡았다.</p> <p contents-hash="0f51415d1d8b1186644a3d00df588a7ecc0c0c39574820e8c91a9089d63540fa" dmcf-pid="7GQS2ewaXq" dmcf-ptype="general">이어 오는 21일 오후 8시 광화문 광장에서 'BTS 컴백 라이브: 아리랑'을 펼친다. 이는 넷플릭스에서 단독 생중계된다.</p> <p contents-hash="fd02a6ca8f3532aca971c9c3216f74600151f16e6d54f984471bc60607e99760" dmcf-pid="zHxvVdrNYz" dmcf-ptype="general">seunga@news1.kr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RM, 컴백 당일 '깁스' 포착…방탄소년단 "우리도 당황스러웠다" 걱정 03-20 다음 정윤·윤다영, 엇갈린 사랑의 작대기 속 반전 매력 ('기쁜 우리 좋은 날') 03-2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