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첫 2세 경주마 경매…최고가 6천300만원 기록 작성일 03-20 24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01/2026/03/20/AKR20260320108700007_01_i_P4_20260320143515653.jpg" alt="" /><em class="img_desc">경주마 경매 모습. <br>[한국마사회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em></span><br><br> (서울=연합뉴스) 김동찬 기자 = 한국마사회는 "지난 17일 제주목장에 위치한 한국경주마생산자협회 경매장에서 올해 첫 2세 경주마 경매를 개최했다"고 20일 밝혔다. <br><br> 이번 2세마 경매에는 총 130마리 경주마가 상장됐으며 이 중 33두가 낙찰됐다. <br><br> 총 낙찰 금액은 12억3천700만원, 두당 평균 낙찰가는 3천748만원이었다. <br><br> 최고 낙찰가는 부마 카우보이칼과 모마 머제스틱게일 사이에서 태어난 수말로 6천300만원에 팔렸다. <br><br> 올해 경주마 경매는 연말까지 총 6회에 걸쳐 시행되며 다음 경매는 6월에 열린다. <br><br> emailid@yna.co.kr<br><br> 관련자료 이전 아이스하키 HL 안양, 5시즌 연속 파이널 진출 '성큼' 03-20 다음 오네 레이싱, FCMM과 2026시즌 공식 의류 파트너십 체결 03-2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