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토요타 가주 레이싱 6000 클래스' 라인업 확정…15명 출전 작성일 03-20 21 목록 <strong style="display:block;overflow:hidden;position:relative;margin:33px 20px 10px 3px;padding-left:11px;font-weight:bold;border-left: 2px solid #141414;">금호 SLM, 드라이버 챔피언 이창욱 중심으로 타이틀 방어 도전</strong><br><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01/2026/03/20/AKR20260320099800007_04_i_P4_20260320143214110.jpg" alt="" /><em class="img_desc">2026 토요타 가주 레이싱 6000 클래스 드라이버 라인업<br>[슈퍼레이스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em></span><br><br>(서울=연합뉴스) 이영호 기자 = 4월 18~19일 개막전을 치르는 2026 오네(O-NE) 슈퍼레이스 챔피언십 '토요타 가주 레이싱 6000 클래스'에 나설 6개 팀의 '드라이버 라인업'이 완성됐다.<br><br> 슈퍼레이스는 20일 "올 시즌 슈퍼레이스의 최상위 클래스인 토요타 가주 레이싱 6000 클래스에는 6개 팀에서 총 15명의 드라이버가 출전한다"고 밝혔다.<br><br> 지난 시즌과 비교하면 출전 규모는 똑같지만 드라이버의 변화가 두드러진다.<br><br> 특히 브랜뉴레이싱과 원레이싱 대신 드림레이서 모터스포츠와 찬스 레이싱 by NH투자증권의 합류가 눈에 띈다.<br><br> 2017년 이후 9년 만에 6000 클래스에 복귀한 드림레이서 모터스포츠는 지난 시즌 브랜뉴레이싱에서 뛰었던 박석찬과 래디컬 컵에서 활약한 손인영을 라인업에 올렸다.<br><br> 찬스 레이싱 by NH투자증권은 2025시즌 GT4 클래스 챔피언 김화랑과 필리핀 출신 드라이버 마이키 조던으로 라인업을 꾸렸다.<br><br> 지난 시즌 팀 챔피언에 빛나는 금호 SLM은 '드라이버 챔피언' 이창욱을 중심으로 이정우를 3년 만에 복귀시켰다. <br><br> 이창욱은 지난 시즌 9라운드 가운데 5승을 기록하고 두 차례 코스 레코드를 세우면서 드라이버 챔피언 2연패에 도전한다.<br><br> 서한 GP는 장현진, 김중군, 정경훈으로 이어지는 라인업을 꾸렸다.<br><br> 정경훈은 지난 시즌 GTA 클래스 8연패라는 대기록을 남기고 이번 시즌 스톡카 무대로 복귀했다.<br><br> 오네 레이싱은 정의철이 감독 겸 선수로 팀을 이끌며 헨쟌 료마, 서주원과 함께 시즌에 나서는 가운데 준피티드는 박정준, 황진우, 임민진의 라인업을 채웠다. <br><br> 2026 오네 슈퍼레이스 챔피언십 개막전(1~2라운드)은 4월 18~19일 양일간 더블라운드로 용인 에버랜드 스피드웨이에서 개최된다.<br><br>[2026 토요타 가주 레이싱 6000 클래스 드라이버 라인업] <br><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01/2026/03/20/0015971424tableImage1.png" alt="" /></span><br><br> horn90@yna.co.kr<br><br> 관련자료 이전 '삼성' 수십차례 언급한 퀄컴…"혁신은 늘 한국에서 시작됐다" 03-20 다음 아이스하키 HL 안양, 5시즌 연속 파이널 진출 '성큼' 03-2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