넷플릭스 "BTS 라이브로 전 세계 연결"…광화문서 '동시 경험' 실험 작성일 03-20 3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글로벌 생중계·워치파티 결합…K-팝 공연, 실시간 참여형 콘텐츠로 확장</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H4wT5qe4Jm"> <p contents-hash="45e3c877b4dfbcffdc283b035bdf3e5937d8e2c273d8e44316257a42ea292be3" dmcf-pid="X8ry1Bd8er" dmcf-ptype="general">[아이뉴스24 서효빈 기자] 넷플릭스가 방탄소년단(BTS) 컴백 공연을 글로벌 생중계하며 라이브 콘텐츠 확장에 나섰다. 광화문에서 펼쳐지는 무대를 전 세계로 동시 송출하며 글로벌 팬을 하나로 묶는 새로운 공연 경험 구현에 나선 것이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374dddeac9822ddb86457fa90446dba701ac99c09874aeaa926dffae65e7373d" dmcf-pid="Z6mWtbJ6Mw"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조현준 넷플릭스 코리아 디렉터, 브랜든 리그 넷플릭스 VP, 김현정 빅히트 뮤직 VP, 유동주 하이브 뮤직그룹 APAC 대표, 개럿 잉글리쉬 총괄 프로듀서 [사진=넷플릭스]"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20/inews24/20260320143703927jndu.jpg" data-org-width="580" dmcf-mid="G2FKPoCEds"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20/inews24/20260320143703927jndu.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조현준 넷플릭스 코리아 디렉터, 브랜든 리그 넷플릭스 VP, 김현정 빅히트 뮤직 VP, 유동주 하이브 뮤직그룹 APAC 대표, 개럿 잉글리쉬 총괄 프로듀서 [사진=넷플릭스]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1a2d14e01f6f56a6efe5667a83c2897c1ab82e9f448e7a901356d9132d195161" dmcf-pid="5PsYFKiPnD" dmcf-ptype="general">넷플릭스는 20일 서울 광화문 씨네큐브에서 'BTS 컴백 라이브: ARIRANG' 사전 미디어 브리핑을 열고 공연 의미와 제작 방향을 공개했다. 이번 공연은 오는 21일 오후 8시 광화문에서 진행되며 넷플릭스를 통해 전 세계에 생중계된다. 최근 라이브 콘텐츠를 강화 중인 넷플릭스는 이번 프로젝트를 통해 글로벌 팬을 하나로 연결하는 새로운 엔터테인먼트 방식을 제시한다는 계획이다.</p> <p contents-hash="5446d27761e926aefa3a0067d7c529da03a9a675ea42e2ce3341712ecff87c01" dmcf-pid="1QOG39nQME" dmcf-ptype="general">브랜든 리그 넷플릭스 논픽션·스포츠 부문 VP는 "라이브는 많은 사람을 하나로 연결하는 엔터테인먼트 기회"라며 "이번 BTS 공연은 한국이 중심이 되는 글로벌 문화 경험의 정점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그는 "넷플릭스가 K-드라마와 영화로 한국 문화 확산에 기여해왔다면 이번 프로젝트는 K-팝으로 확장되는 문화적 이벤트"라고 설명했다. 넷플릭스는 미국과 브라질 등 주요 지역에서 팬들이 함께 시청하는 워치파티도 마련했다.</p> <p contents-hash="e9a5ddedf5196768f5483087cee05d77bdad7ffdc4379b56942d2ec17ececa6f" dmcf-pid="txIH02Lxik" dmcf-ptype="general">이번 공연 총괄 프로듀서를 맡은 개럿 잉글리쉬는 광화문이라는 상징적 공간과 K-팝 공연의 결합에 초점을 맞췄다. 그는 "전통과 현대의 조화를 바탕으로 광화문의 역사성을 존중하면서도 BTS의 현대적 요소를 결합했다"고 말했다. 이어 "서울과 BTS, 팬이 만들어내는 고유한 순간을 포착하는 데 집중했다"고 했다. 이를 위해 대형 스케일과 함께 멤버와 팬 간 거리감을 줄이는 카메라 연출을 적용했다.</p> <p contents-hash="90d33383482a90710248d4f1c7c08575d3826a1e1c2fa1122d15a24badd285ca" dmcf-pid="F5xawTu5dc" dmcf-ptype="general">하이브와 빅히트 뮤직도 이번 프로젝트 의미를 강조했다. 유동주 하이브 뮤직그룹 APAC 대표는 "넷플릭스는 팬 경험 확장을 가장 잘 구현할 수 있는 파트너"라며 "광화문에서 팬덤과 대중, 내외국인이 함께 공연을 즐기는 경험을 글로벌로 확산하는 데 의미가 있다"고 말했다. 김현정 빅히트 뮤직 VP는 "'아리랑'은 현재 BTS의 모습과 감정을 담은 앨범"이라며 "한국에서 시작해 세계와 공명해온 아티스트 정체성을 담았다"고 전했다.</p> <p contents-hash="a5bb3e3587da650513d4499e2f30e60fb71e8d9fa4aba90a0f1ef1950e22e4d2" dmcf-pid="31MNry71iA" dmcf-ptype="general">넷플릭스는 이번 'BTS 컴백 라이브: ARIRANG'을 통해 전 세계 시청자가 같은 시간 같은 무대를 경험하는 '동시적 문화 경험'을 확대할 계획이다. K-팝 공연이 글로벌 플랫폼에서 새로운 방식으로 연결되는 모델을 제시하겠다는 전략이다.</p> <address contents-hash="2a08d6469f26e1edb360cc3088c237a132f28b44c5da19a5cb91820e94fd10d3" dmcf-pid="0tRjmWztLj" dmcf-ptype="general">/서효빈 기자<a href="mailto:x40805@inews24.com" target="_blank">(x40805@inews24.com)</a> </address>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아이뉴스24.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BTS 컴백] RM, 리허설 중 발목 부상…"컴백쇼서 움직임 최소화"(종합) 03-20 다음 [리뷰] 책상 위의 슈퍼컴퓨터, 엔비디아 DGX 스파크 03-2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