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TS 컴백] RM, ‘아리랑’에 담은 고민 “7명 묶는 공통점이…” 작성일 03-20 1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5tIwl52uYf">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1c49e48e1a3a2fd9e198001a9e72cb65599fa88da91c754f7ad532b3d917f6f0" dmcf-pid="1FCrS1V7GV"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방탄소년단. 사진| 빅히트 뮤직"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20/startoday/20260320143605954tkev.jpg" data-org-width="700" dmcf-mid="Zj62xalwt4"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20/startoday/20260320143605954tkev.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방탄소년단. 사진| 빅히트 뮤직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a7a040f1357a2fc1ffbf1e80c013d7a759c3dc2527bc2a1f17cd63064bc545f4" dmcf-pid="t3hmvtfzH2" dmcf-ptype="general"> 그룹 방탄소년단이 ‘아리랑’에 대해 이야기했다. </div> <p contents-hash="3a6b55049086d7d7bb235aa13b58c0bdfc1b3b1d59b402bdf37f8fc9a0e266bb" dmcf-pid="F0lsTF4qY9" dmcf-ptype="general">20일 오후 2시 팬 플랫폼 위버스(Weverse) 방탄소년단 채널에서는 컴백 기념 단체 라이브 ‘STUDIO NOTES | ARIRANG’이 진행됐다.</p> <p contents-hash="81af4377caa494029dae014ed77cae39cfbd2cde5ba8bdb6b4c319e8d8d9e99f" dmcf-pid="3pSOy38B5K" dmcf-ptype="general">방탄소년단은 이날 오후 1시 신보를 발매하고 타이틀곡 ‘스윔(SWIM)’ 뮤직비디오를 공개했다. 2022년 6월 앤솔러지 앨범 ‘프루프’(Proof) 이후 3년 9개월 만에 신보다.</p> <p contents-hash="d2b0cad3f64abc3ad01af1ec9086c45af6b66c3f0862c959503f31878d44cee8" dmcf-pid="0UvIW06bXb" dmcf-ptype="general">이날 멤버들은 앨범의 핵심 키워드인 ‘아리랑’에 대한 고민을 언급했다. 지민은 “아리랑이라는 단어를 우리가 써도 되는지 생각을 많이 했다”며 조심스러운 태도를 보였다.</p> <p contents-hash="a3a3c178259e44c539f8dbc1b7c72c1d36b0d9464a7bbcbb9908fd58e4a4c0c7" dmcf-pid="puTCYpPKtB" dmcf-ptype="general">이에 RM은 “고민이 많았지만, 지금 우리의 공통점은 서로를 사랑하는 것과 한국인이라는 것뿐이었다. 7명을 묶을 수 있는 정체성이었다. 건조하지만 확실한 의미라고 생각했기에 선택한 키워드”라고 설명했다.</p> <p contents-hash="fd0f1a8ead763eb7f47f85d1b356a2e72fe65b9525b46aecaec5589049e911a8" dmcf-pid="U7yhGUQ9Hq" dmcf-ptype="general">뷔 역시 “한국적이기도 하지만 단어 자체가 사랑스럽고 뜻이 깊어 표현할 것이 많다고 생각했다”며 애정을 드러냈다.</p> <p contents-hash="36cf03c7395689de90dfe9ff7570b1929203d1bab803194db7401123c93b1157" dmcf-pid="uzWlHux25z" dmcf-ptype="general">오는 21일 오후 8시에는 서울 광화문 광장 일대에서 컴백 라이브인 ‘BTS 컴백 라이브: 아리랑’(BTS THE COMEBACK LIVE | ARIRANG)가 개최된다. 이번 공연은 군 복무를 마친 완전체 방탄소년단의 첫 공식 무대라는 점에서 의미가 깊다.</p> <p contents-hash="6ae59bb64618a00dd13f1619fa01b7a332c5fe458c9bdb36a27fc3c043a1c8e2" dmcf-pid="7qYSX7MVZ7" dmcf-ptype="general">대한민국의 중심인 광화문에서 펼쳐지는 이번 라이브에서 방탄소년단은 경복궁 내 근정문에서 흥례문, 광화문까지 이어지는 이른바 ‘왕의 길’을 걸어 나오며 퍼포먼스를 보여줄 예정이다. 한국적인 정서와 방탄소년단의 트렌디한 감각이 어우러질 것으로 기대되는 신곡 ‘아리랑’이 처음으로 울려 퍼질 이날 공연에 이목이 쏠리고 있다. 이 무대는 OTT 플랫폼 넷플릭스를 통해 전 세계 190여 개국에 실시간 생중계될 예정이다.</p> <p contents-hash="f759a9a5b3654fb7b07bdf0b83b2da0f3055bf68b097b5f4177f880cae266bb0" dmcf-pid="zBGvZzRf5u" dmcf-ptype="general">[김소연 스타투데이 기자]</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타투데이.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BTS 효과? 3월 외국인 입국자수 전년 대비 27만 명↑ 03-20 다음 [BTS 컴백] RM, 리허설 중 발목 부상…"컴백쇼서 움직임 최소화"(종합) 03-2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