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샤이닝’ 일상 균열 발생 작성일 03-20 1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F8ycOGB33b">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6b06442f0b470ab64b3edc985ba42c0e983056cef04201f8760b209776fad440" dmcf-pid="36WkIHb0FB"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샤이닝’ 일상 균열 발생 (제공: SLL, 카카오엔터테인먼트)"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20/bntnews/20260320143603694tiut.jpg" data-org-width="680" dmcf-mid="tAUvZzRf3K"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20/bntnews/20260320143603694tiut.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샤이닝’ 일상 균열 발생 (제공: SLL, 카카오엔터테인먼트)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c92a6a4ac10ad8438df23d2d8c4081793ee9a6d2b718636786376a5843c286fe" dmcf-pid="0PYECXKp3q" dmcf-ptype="general">박진영과 김민주의 일상에 예기치 못한 균열이 발생한다.</p> <p contents-hash="df39f9c39834ae93b839f6bd1deb3a34f2df81e8497c8b4cb1dc9d26852c7077" dmcf-pid="pPYECXKpzz" dmcf-ptype="general">오늘(20일) 방송될 JTBC 금요시리즈 ‘샤이닝’ 5, 6회에서는 10년 만의 재회로 서로와의 시간을 다시 쌓기 시작할 연태서(박진영 분)와 모은아(김민주 분)에게 위태로운 변화가 감지된다.</p> <p contents-hash="840eeca2e2bc4dc73fb9b0be448a01affbec0ed7a72880efacf5fdd36d35571f" dmcf-pid="UQGDhZ9Uu7" dmcf-ptype="general">서른이 된 연태서와 모은아는 10년의 세월 동안 한층 더 성숙해졌다. 부모님을 여의고 다리가 불편한 동생과 점점 노쇠해지는 조부모님을 항상 돌봐왔던 연태서는 지하철 기관사가 되어 당당하게 자립했고, 우울증을 앓던 아빠의 보호자로 살아오느라 집을 떠나지 못했던 모은아는 아빠의 재혼 후 호텔리어라는 자신만의 꿈을 좇아 독립을 이뤄냈다.</p> <p contents-hash="1c0722bc068fba1e417701e96bfba4c04c6924e1191f916d3c462ce20045ed4a" dmcf-pid="uxHwl52u0u" dmcf-ptype="general">이렇게 치열하게 성장해 오는 과정에서 뼈아픈 헤어짐을 겪었던 만큼 두 사람 사이의 시간은 멈춰버린지 오래다. 그러나 먼 시간을 돌고 돌아 결국 다시 만나게 되면서 연태서와 모은아의 로맨스가 다시금 시작될 것으로 기대되는 가운데 오늘(20일) 방송에서는 이들의 앞을 가로막을 또 다른 사건들이 발생한다.</p> <p contents-hash="cd453c57071dc998ff26644f11772c814ca8e005bc3cfb10aea7663a6bf15181" dmcf-pid="7MXrS1V77U" dmcf-ptype="general">사진 속에는 퇴근길에 유니폼도 갈아입지 못한 채 전화를 받은 연태서와 데스크에 앉아 무언가를 유심히 들여다보는 모은아의 심각한 눈빛이 교차하고 있다. 특히 연태서는 병원복 차림의 동생 연희서(성유빈 분)의 곁을 지키고 있으며 두 형제의 얼굴에는 어두운 그림자가 드리워져 있어 이들에게 어떤 일이 벌어진 것인지 눈길이 쏠린다.</p> <p contents-hash="8a2810a3661618bb471bacc4d71f53aa9813be927dc1225b2cb52463910c3905" dmcf-pid="zRZmvtfz3p" dmcf-ptype="general">뿐만 아니라 모은아의 새로운 직장에 나타난 새엄마 박소현(김지현 분)의 모습도 엿보인다. 이전부터 박소현을 그다지 달갑지 않아 하던 모은아와 그런 모은아를 찾아온 박소현 사이에는 복잡미묘한 기류가 흐르고 있어 지난 10년이 남긴 이 가족의 사연에도 호기심이 더해진다. 과연 연태서와 모은아는 이 상황을 잘 극복하고 다시 서로에게 집중할 수 있을지 주목된다.</p> <p contents-hash="52647434f3d461a2414faff15b69f83df5fc1054b92d843413859a3b91ecbc1a" dmcf-pid="qe5sTF4qU0" dmcf-ptype="general">평화와 사랑을 모두 되찾을 줄 알았던 박진영과 김민주의 갑작스러운 위기는 오늘(20일) 저녁 8시 50분에 방송되는 JTBC 금요시리즈 ‘샤이닝’ 5, 6회에서 확인할 수 있다. </p> <p contents-hash="dd7af08ae262b971183047e50056f3f508d88b64631275928893c747169f90e3" dmcf-pid="Bd1Oy38BU3" dmcf-ptype="general">이다미 기자 <br>bnt뉴스 연예팀 기사제보 star@bntnews.co.kr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bnt뉴스.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유연석, 신들린 아이브 댄스 공개 .. ‘LOVE DIVE’ 본다 (신이랑) 03-20 다음 BTS 효과? 3월 외국인 입국자수 전년 대비 27만 명↑ 03-2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