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니저 갑질 의혹' 박나래, 2차 소환 조사…오늘(20일) 경찰 출석 작성일 03-20 1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서울 강남경찰서, 오늘(20일) 박나래 '2차 소환 조사' 실시</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36YW5qe4ur">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b5d9133499ca9a6bbbd6ad6e5fba38367d7c08611467a0219e416eac7281b8d5" data-idxno="678965" data-type="photo" dmcf-pid="pPGY1Bd8zD"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20/HockeyNewsKorea/20260320143525356gpdv.jpg" data-org-width="650" dmcf-mid="FbmrhZ9Uum"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20/HockeyNewsKorea/20260320143525356gpdv.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09b61f0f9462f56a4804c923ea2b9b31e61f12ea2be1038a2de8a0377171bf2e" dmcf-pid="uxXHFKiPFk" dmcf-ptype="general">(MHN 김해슬) 코미디언 박나래 씨가 2차 소환 조사를 받았다. </p> <p contents-hash="c8aa9ecfffa4c9cb2d09587b74f6a6385b1fb8d91855aadc4af937581a002246" dmcf-pid="7MZX39nQUc" dmcf-ptype="general">서울 강남경찰서가 이날 오후 1시쯤 박나래를 특수상해 등 혐의로 불러 조사를 진행 중이라고 20일 MBN는 보도했다. </p> <p contents-hash="8248489070d17f32dee970e33bef80c7c14d7bf929048a5acac42a5246cb66b4" dmcf-pid="zR5Z02LxzA" dmcf-ptype="general">박나래는 전 매니저들에게 사적인 심부름을 시키거나 술잔을 던져 상해를 입히는 등 갑질을 했다는 의혹으로 조사를 받는 중이다. 또 일명 '주사이모'로 알려진 A씨에게 불법 의료 행위를 받은 혐의도 받고 있다. </p> <p contents-hash="01626fb5c7790bbfc5fa45e6d855deeef01c2f0a6e2e65c7ae21ad5bd0948f77" dmcf-pid="qe15pVoMUj" dmcf-ptype="general">이번 조사는 박나래가 지난달 20일에 이어 두 번째로 받은 소환 조사로, 경찰은 이번 조사 내용을 검토한 뒤 그에 대한 추가 수사 방향을 결정할 것으로 보인다.</p> <p contents-hash="5b160e56616762d8446b07413eeee4fda4df8ceb1663ecaab644bc920e303b8d" dmcf-pid="Bdt1UfgRuN" dmcf-ptype="general">앞서 박나래는 지난달 진행된 첫 번째 조사에서 7시간에 걸친 피고발인 조사를 끝마친 뒤, "심려 끼쳐 죄송하다. 사실이 아닌 부분 바로잡을 것"이라는 입장을 남겼다. </p> <p contents-hash="28cbe631ead0db816ece1053b5bfe81e75f109a3c5ff6cadec0309c2343040f7" dmcf-pid="bJFtu4aeza" dmcf-ptype="general">그는 "조사관님들 질문에 성실히 임했고 사실대로 답했다"면서도 "('매니저 갑질 혐의'는) 조사를 통해 차후 밝혀질 부분이라 생각한다"고 답했다. 이어 "저의 불편한 사항들로 심려를 끼쳐드린 점 다시 한번 사죄드린다"고 말했다. 또 박나래는 '전 매니저들에게 할 말이 있냐'는 질문에는 "없다"고 선을 그었다.</p> <p contents-hash="382392b16a8c3e2f1c80bf40e52267499278b6ea40f883a8a990db5302778f64" dmcf-pid="Ki3F78Nd3g" dmcf-ptype="general">당초 설 연휴 전인 지난달 12일 경찰에 출석할 예정이었던 박나래 건강 악화를 이유로 조사 일정을 한차례 연기, 설 연휴 이후로 첫 번째 조사를 마쳤다. </p> <p contents-hash="e9cf3f6d039e7befe5953fe73f580f6a4b702edc4f1da3e1927c67e37c55f472" dmcf-pid="9yJdgmZv0o" dmcf-ptype="general">해당 논란은 지난해 12월, 박나래 전 매니저들이 그를 상대로 고소·고발을 제기하며 비롯됐다. 이들은 박나래를 상대로 직장 내 괴롭힘, 특수상해, 대리 처방, 진행비 미지급 등을 주장하며 경찰에 문제를 제기했다.</p> <p contents-hash="ca0dca11ca4759c5d44a4eb7deae06527047be8a6c8d61d6bf2902fc8870e5ed" dmcf-pid="2WiJas5TFL" dmcf-ptype="general">이에 박나래는 이들을 공갈미수 혐의로 맞고소하는 등 갈등을 심화시켰다. 박나래 측은 "전 매니저들이 퇴직금을 수령한 이후 회사 전년도 매출의 10%에 해당하는 금액을 추가로 요구했다. 시간이 지날수록 새로운 주장을 덧붙이며 지속적으로 압박했다"고 주장했다.</p> <p contents-hash="e24bcb6507e4da6f5c8a8709704ee3d88f2747e19e07ac5e43fa2081cf0c2f3d" dmcf-pid="VYniNO1ypn" dmcf-ptype="general">사진= MHN DB</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MH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강소라, 카이와 즉흥 듀엣…"육아 스트레스 엑소 노래로 해소" 03-20 다음 유연석, 신들린 아이브 댄스 공개 .. ‘LOVE DIVE’ 본다 (신이랑) 03-2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