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TS 컴백] 방탄소년단 “‘바디 투 바디’, 김치 얹은 페이스트리 같은 곡” 작성일 03-20 1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FeKqHux2GZ">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8f65a7a9362d0dcf2df2ba0cef2e3d5041eb74daa9329b0fc45f2ba2c81608e3" dmcf-pid="3d9BX7MV1X"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방탄소년단. 사진| 위버스"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20/startoday/20260320144508193lheo.jpg" data-org-width="700" dmcf-mid="tqx6UfgR15"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20/startoday/20260320144508193lheo.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방탄소년단. 사진| 위버스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c25175bc71800990141827ec5c7f4f2956283decc40e0ddc7fbcc504d99d9701" dmcf-pid="0J2bZzRftH" dmcf-ptype="general"> 그룹 방탄소년단(BTS)이 새 앨범의 핵심 키워드인 ‘아리랑’을 선택하기까지의 치열한 고민과 비하인드를 공개했다. </div> <p contents-hash="3a6b55049086d7d7bb235aa13b58c0bdfc1b3b1d59b402bdf37f8fc9a0e266bb" dmcf-pid="piVK5qe4ZG" dmcf-ptype="general">20일 오후 2시 팬 플랫폼 위버스(Weverse) 방탄소년단 채널에서는 컴백 기념 단체 라이브 ‘STUDIO NOTES | ARIRANG’이 진행됐다.</p> <p contents-hash="81af4377caa494029dae014ed77cae39cfbd2cde5ba8bdb6b4c319e8d8d9e99f" dmcf-pid="Unf91Bd8HY" dmcf-ptype="general">방탄소년단은 이날 오후 1시 신보를 발매하고 타이틀곡 ‘스윔(SWIM)’ 뮤직비디오를 공개했다. 2022년 6월 앤솔러지 앨범 ‘프루프’(Proof) 이후 3년 9개월 만에 신보다.</p> <p contents-hash="fb1565a4dd84a19e1aaf2be3c92b47af224042e8aaa7c97c75514691c29a2df2" dmcf-pid="uL42tbJ6YW" dmcf-ptype="general">이날 멤버들은 1번 트랙 ‘바디 투 바디’를 들으며 이야기를 나눴다. 슈가는 “개인 작업물에서 국악을 많이 시도해본 입장에서 사실 처음에는 ‘아리랑’을 굉장히 반대했다”고 고백해 눈길을 끌었다. 그러나 “외국인들도 익숙할 것 같고, 다른 나라 아티스트들도 자기 나라 음악을 샘플링하듯 우리도 그런 과정을 거치니 좋더라”고 말했다.</p> <p contents-hash="1f654aeeac90249c7a3eb60bf679dea64e2297d913ef8713bef4d1ace6222cd1" dmcf-pid="7RbzGUQ9Zy" dmcf-ptype="general">이에 제이홉은 “2026년판 ‘손에 손잡고’ 같은 노래”라며 “시작을 알리는 가슴 울리는 곡”이라고 소개했다. RM 역시 “아리랑과 힙합스러운 팝이 섞인, 마치 ‘김치 얹은 페이스트리’ 같은 퓨전”이라며 “퓨전이 잘 어우러지면 정말 맛있지 않나. 관객분들이 아리랑을 따라 불러주면 좋겠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fa4144a35cb260653edea9d608bffbfdc73afb7c1cacef7b1a079b12e8128d76" dmcf-pid="zeKqHux25T" dmcf-ptype="general">RM은 또 “처음엔 ‘이거 진짜 아니지’ 했다. 그 다음엔 ‘한 번 더 들어볼까?’ 했고, 이후엔 ‘오케이 인정’이라는 마음이 되더라. 그라데이션으로 인정하게 됐다”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36cf03c7395689de90dfe9ff7570b1929203d1bab803194db7401123c93b1157" dmcf-pid="qd9BX7MVGv" dmcf-ptype="general">오는 21일 오후 8시에는 서울 광화문 광장 일대에서 컴백 라이브인 ‘BTS 컴백 라이브: 아리랑’(BTS THE COMEBACK LIVE | ARIRANG)가 개최된다. 이번 공연은 군 복무를 마친 완전체 방탄소년단의 첫 공식 무대라는 점에서 의미가 깊다.</p> <p contents-hash="6ae59bb64618a00dd13f1619fa01b7a332c5fe458c9bdb36a27fc3c043a1c8e2" dmcf-pid="BJ2bZzRfZS" dmcf-ptype="general">대한민국의 중심인 광화문에서 펼쳐지는 이번 라이브에서 방탄소년단은 경복궁 내 근정문에서 흥례문, 광화문까지 이어지는 이른바 ‘왕의 길’을 걸어 나오며 퍼포먼스를 보여줄 예정이다. 한국적인 정서와 방탄소년단의 트렌디한 감각이 어우러질 것으로 기대되는 신곡 ‘아리랑’이 처음으로 울려 퍼질 이날 공연에 이목이 쏠리고 있다. 이 무대는 OTT 플랫폼 넷플릭스를 통해 전 세계 190여 개국에 실시간 생중계될 예정이다.</p> <p contents-hash="f759a9a5b3654fb7b07bdf0b83b2da0f3055bf68b097b5f4177f880cae266bb0" dmcf-pid="biVK5qe4Zl" dmcf-ptype="general">[김소연 스타투데이 기자]</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타투데이.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문체부, 방탄소년단 광화문 공연 앞두고 재난위기경보 ‘주의’ 발령 03-20 다음 '109억 건물주' 양세형 부럽다던 전현무, '300억 재벌설'에 화들짝 "아니다" 03-2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