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TS 뷔, 광화문 공연에 절대 당부 "다치치 않는 공연이 최우선" 작성일 03-20 1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60Rt8nOcIm">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f9d51846d20719660d57d7caf93ba94f62e6d4b08b6a2985516d8c9c2f87a192" dmcf-pid="PpeF6LIkmr"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20/mydaily/20260320150728555zurw.jpg" data-org-width="640" dmcf-mid="8DZjy38BOs"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20/mydaily/20260320150728555zurw.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ea3a01bdb52a2382ccc0df774fc78ac559e265a8b03d196ee674915923882c10" dmcf-pid="Qfc9orXSmw" dmcf-ptype="general">[마이데일리 = 김하영 기자] 그룹 방탄소년단(BTS) 멤버 뷔와 지민이 컴백을 앞두고 팬들에게 소감을 전했다.</p> <p contents-hash="019434f861a5a49aae3cacb462f2df0ca6b2659b76f5e6fc7261c38af35605b0" dmcf-pid="x4k2gmZvOD" dmcf-ptype="general">뷔는 20일 팬 플랫폼 위버스 커뮤니티를 통해 "오랜만의 무대라 떨리지만, 열심히 준비한 만큼 잘 보여드리기 위해 준비 중이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공개했다.</p> <p contents-hash="68a8dbcec9e547b7f4bb517b8c4c3dfe1ae98f05c3a2687d8aaaf43ec3e1c540" dmcf-pid="yh7OFKiPsE" dmcf-ptype="general">공연을 앞둔 마음 가짐을 전한 뷔는 "무엇보다 우리 모두 다치는 일 없이 안전하게 공연이 끝나는 것이 가장 바라는 일"이라며 "공연 당일에는 여유를 가지고 서로를 지켜주는 분위기 속에서 즐겨달라"고 당부했다.</p> <p contents-hash="4e83a9c6d616afb4d4f4709315cba396acad85898f1db158fe5680f1fab87dab" dmcf-pid="WlzI39nQOk" dmcf-ptype="general">끝으로 "그래야 더 아름다운 하루가 될 것 같다. 늘 응원해줘서 감사하고 사랑한다. 저도 많이 보고 싶다"며 팬들을 향한 애정을 드러냈다.</p> <p contents-hash="c6e26f206a79a008c25d44837ff86fda44179816b8f76ca0b85d15c1b01dacdc" dmcf-pid="YSqC02Lxwc" dmcf-ptype="general">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연습실로 보이는 공간에서 쪼그려 앉아 브이(V) 포즈를 취한 뷔의 모습이 담겼으며, 스트리트한 패션과 장난기 넘치는 표정으로 공연에 대한 기대감을 더했다.</p> <p contents-hash="1aa94e64b662900dc8812984ef75b5dad41314f8270c79e9a763e1c4d7be5fa4" dmcf-pid="GvBhpVoMwA" dmcf-ptype="general">같은 날 지민 역시 팬들과 소통에 나섰다. 그는 "드디어 오늘이다. 아미! 이 날만을 얼마나 기다렸는지 모르겠다"며 "설레면서도 초조한 마음이 든다"고 신곡 발표에 대한 심경을 밝혔다.</p> <p contents-hash="44e80957c3c5ce11e4aa1328f6fa3c7dd2663a655a66913961400fef3989d22a" dmcf-pid="HTblUfgRIj" dmcf-ptype="general">이어 "많은 분들이 공연을 보러 와주신다고 들어 진심으로 행복하다"면서도 "혹시 공연을 보다가 컨디션이 좋지 않으면 반드시 주변 안전요원에게 알려주시고, 다치는 사람이 없도록 서로 배려하며 함께해주셨으면 좋겠다"고 안전한 관람 문화를 강조했다. </p> <p contents-hash="fe3f2d3271436263ee08aa6eca48df509ae847db740a210d654d2861dfe91fbc" dmcf-pid="XyKSu4aewN" dmcf-ptype="general">이처럼 두 사람을 비롯한 멤버들 전원은 공연에 대한 기대와 함께 안전을 최우선으로 당부하며 팬들과의 만남을 준비하고 있다.</p> <p contents-hash="018a008a06a9f71cfe8206032ef7f2cc48c067e2932bb7d6bd80265be8272f59" dmcf-pid="ZW9v78Ndma" dmcf-ptype="general">한편 방탄소년단은 오는 21일 오후 8시 서울 광화문 광장에서 ‘BTS 컴백 라이브: 아리랑’을 개최한다. 이번 공연은 무료로 진행되며, 넷플릭스를 통해 전 세계 약 190여 개 국가 및 지역에 생중계될 예정이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마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20년 만에 만난 단종, 또 눈물 났습니다 03-20 다음 방탄소년단 "14곡 모두 단체곡, 특별해…우리도 큰 결심" 03-2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