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TS RM, 리허설 중 발목 부상…“아주 심각하진 않아…움직임 최소화” 작성일 03-20 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y5TlVdrNGw">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ffc376f16cfe3c594bdbef437381df0935d3dd3ef6ffcddda25a4ea3b78805a1" dmcf-pid="W1ySfJmjXD"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방탄소년단 ‘스윔’ 뮤직비디오]"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20/ned/20260320150501018hmdy.jpg" data-org-width="1207" dmcf-mid="xJquNO1yXr"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20/ned/20260320150501018hmdy.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방탄소년단 ‘스윔’ 뮤직비디오]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69531399dcddd00911e147aca86cc033aca642028afd6e089cc83b2ec40cddc0" dmcf-pid="YtWv4isAZE" dmcf-ptype="general">[헤럴드경제=고승희 기자] 그룹 방탄소년단(BTS)의 리더 RM이 컴백 공연을 앞두고 발목 부상을 당했다.</p> <p contents-hash="e89f379aebae82a763474e7bc1f902ebabb65683897cb01b7bb6084c937922e5" dmcf-pid="GFYT8nOc1k" dmcf-ptype="general">20일 소속사 빅히트뮤직에 따르면 RM은 19일 공연 리허설 도중 발목 부상을 입었다. 병원에서의 정밀 검사 결과 ‘부주상골 염좌 및 부분인대 파열과 거골 좌상’(인대 손상 및 염증) 진단을 받았다.</p> <p contents-hash="fc27905d01e76f2ddf3fd84a173df89436b9fa69ae2bc7edcd8e775ad63ca4ff" dmcf-pid="HHlIKMEoYc" dmcf-ptype="general">소속사 측은 “다리 깁스 후 최소 2주간 움직임을 최소화하며 회복에 전념해야 한다는 의료진의 소견을 받았다”고 했다.</p> <p contents-hash="89023c7efa4b899054419889df9d7f900f470048afc9d30a0677b21fd3cfd61b" dmcf-pid="XXSC9RDgGA" dmcf-ptype="general">RM은 부상에도 광화문이라는 상징적인 공간에서 펼쳐지는 컴백 공연에 오르겠다는 의지가 매우 강한 상태인 것으로 확인됐다.</p> <p contents-hash="be0dc49c8edc1be695ffe7f25e7ada5db9905f33c0d4efd36500649e5085d7a3" dmcf-pid="ZZvh2ewa1j" dmcf-ptype="general">소속사 측은 이에 “의료진의 소견을 최우선으로 고려하고, 부상 부위 악화를 방지하고자 컴백쇼에서 RM의 움직임을 최소화하기로 아티스트와 함께 어렵게 결정했다”며 “RM은 무대에서 안무 등 일부 퍼포먼스가 제한된다”고 설명했다.</p> <p contents-hash="04ce9de979e75297d9b980c795f41e7f8f570e88d2f28bed4754f37e016db8d8" dmcf-pid="55TlVdrNtN" dmcf-ptype="general">RM은 이날 오후 2시 앨범 발매 이후 가진 컴백 기념 위버스 라이브에서 “멋진 (컴백쇼) 무대와 콘서트를 함께 준비하고 있었는데, 준비하다가 제가 좀 열심히 했다. 그날따라 열심히 했는데 발목 부상이 생겼다”며 “부상으로 인해 당장 퍼포먼스를 보여드리기가 어려워져 (안무에) 함께할 수는 없지만, 무대에는 올라갈 것”이라고 말했다.</p> <p contents-hash="2943d5f9fa4433990e75b75a384889517921f12b71c696318c3bac6a994a7f0e" dmcf-pid="11ySfJmjYa" dmcf-ptype="general">이어 “아주 심각한 부상은 아니고, 예후가 좋아질 수 있도록 (관계자분들이) 많이 신경 써 주고 계신다”며 “콘서트까지 예후 관리를 열심히 해서 좋은 모습을 보여드리겠다”고 약속했다.</p> <p contents-hash="6ad950e0d6d80376a61cd8b75251ef3d1784de70b75629d1e0f42dd1bb1253e6" dmcf-pid="ttWv4isAZg" dmcf-ptype="general">방탄소년단은 오는 21일 오후 8시 광화문 광장에서 무료 복귀 공연 ‘BTS 컴백 라이브: 아리랑’(BTS THE COMEBACK LIVE | ARIRANG)을 연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헤럴드경제.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왕과 사는 남자', 1400만 돌파…흥행 톱5 안착 03-20 다음 박보검, ‘굿보이’ 첫사랑 김소현 떴다…케미 터졌네 (보검매직컬) 03-2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