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발목 부상 BTS RM, 그럼에도 무대에 선다 “안무·일부 퍼포먼스 제한될 예정” 작성일 03-20 2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BUB7ch3GyX">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ed518cd3d7a93366cd06a3a3dfc191462762edb20dd6e81b5638532f60f0ec81" dmcf-pid="K7KqESpXvG"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20/SpoChosun/20260320151656648nyck.jpg" data-org-width="650" dmcf-mid="zBKqESpXh5"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20/SpoChosun/20260320151656648nyck.jpg" width="658"></p>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855f06015442cae49f6a7722bd14194d13427cb3373d53a31ad1982393560f52" dmcf-pid="9z9BDvUZlY"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20/SpoChosun/20260320151656839egdr.jpg" data-org-width="700" dmcf-mid="qXQ8hZ9UTZ"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20/SpoChosun/20260320151656839egdr.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69b076fd3db8d27bcda98be973849cce2718b67aaad0242e20408b472adbe1db" dmcf-pid="2pquACFYTW" dmcf-ptype="general"> [스포츠조선 박아람 기자] 그룹 방탄소년단(BTS)의 리더 RM이 컴백쇼를 단 이틀 앞두고 발목 부상을 당했다는 안타까운 소식이 전해졌다. 소속사 빅히트뮤직은 20일, RM이 지난 19일 공연 리허설 도중 발목 부상을 입어 정밀 검사를 받았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e34fe47d1383c400a1916b2e9e91cd0daf9eda48a250928fba46ff3438d3ed83" dmcf-pid="VUB7ch3GSy" dmcf-ptype="general">검사 결과 RM은 '부주상골 염좌 및 부분 인대 파열과 거골 좌상' 진단을 받았다. 의료진은 다리에 깁스를 한 상태로 최소 2주간 움직임을 최소화하며 회복에 전념해야 한다는 소견을 내놓았다. 하지만 RM은 광화문 광장이라는 상징적인 공간에서 펼쳐지는 이번 무료 복귀 공연 'BTS 컴백 라이브: 아리랑'에 오르겠다는 의지가 매우 강한 상태인 것으로 알려졌다.</p> <p contents-hash="be04226560f43fc281ed88eb3c84c249365239d50a1f4e3023825623843b2857" dmcf-pid="fubzkl0HTT" dmcf-ptype="general">빅히트뮤직은 "의료진의 소견을 최우선으로 고려하고 부상 부위 악화를 방지하고자, 컴백쇼에서 RM의 움직임을 최소화하기로 아티스트와 함께 어렵게 결정했다"며 "그는 이번 무대에서 안무 등 일부 퍼포먼스가 제한될 예정"이라고 전했다.</p> <p contents-hash="54133d2f6d7b39837776a00775d0f2ae58a7c7211bfc29e92f102682b80ed404" dmcf-pid="47KqESpXWv" dmcf-ptype="general">RM 역시 이날 오후 컴백 기념 위버스 라이브를 통해 직접 팬들을 안심시켰다. 그는 "멋진 무대와 콘서트를 함께 준비하며 그날따라 유독 열심히 하다가 발목 부상이 생겼다"며 부득이하게 안무를 소화하지 못하게 된 점에 아쉬움을 드러냈다. 그러면서도 "무대에는 올라갈 것이며, 아주 심각한 부상은 아니니 콘서트까지 관리를 열심히 해서 좋은 모습을 보여드리겠다"고 약속했다.</p> <p contents-hash="142598d35a48fa997bb52e997835c06bfe889584828cb48d665248a1a7111f8f" dmcf-pid="8z9BDvUZlS" dmcf-ptype="general">한편 방탄소년단은 오는 21일 오후 8시 광화문 광장에서 무료 복귀 공연 'BTS 컴백 라이브: 아리랑'을 진행하며 팬들과 만날 예정이다.</p> <p contents-hash="a8dc456f82fdc6475363ac179b95e6e7b66a7533be6f3c8f57bf38a3839118f4" dmcf-pid="6q2bwTu5vl" dmcf-ptype="general">tokkig@sportschosun.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조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넬, 5월 단독 콘서트 '언리쉬' 개최…오늘(20일) 예매 오픈 03-20 다음 ‘살림하는 남자들 시즌2’ 박서진, 백지영 울렸다 03-2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