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가 변신 김완선, 데뷔 40주년에 뉴욕에서 첫 개인전 “이건 기적”(피디씨) 작성일 03-20 1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uoJvS1V7MX">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f28cc305c9c6c1c7611101f3d8e4aefaaa2e5ba331e6526803a4b950e9b4df7e" dmcf-pid="7giTvtfznH"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피디씨 by PDC’ 채널 영상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20/newsen/20260320151205857bqkn.jpg" data-org-width="650" dmcf-mid="0J7oLwHlM1"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20/newsen/20260320151205857bqkn.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피디씨 by PDC’ 채널 영상 캡처 </figcaption>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952df51e989450cdf744a8ad519cbc46f34a11a1cbb0cc51fbcb244ce19cc14a" dmcf-pid="zanyTF4qRG"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피디씨 by PDC’ 채널 영상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20/newsen/20260320151206035axie.jpg" data-org-width="650" dmcf-mid="pIelhZ9UM5"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20/newsen/20260320151206035axie.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피디씨 by PDC’ 채널 영상 캡처 </figcaption>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50c8dbca5b375c756e3377f1f1b059be662ed89f9de1920b9fb3f4b5e2d1ab99" dmcf-pid="qNLWy38BiY"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피디씨 by PDC’ 채널 영상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20/newsen/20260320151206220rfiu.jpg" data-org-width="650" dmcf-mid="UTJvS1V7LZ"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20/newsen/20260320151206220rfiu.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피디씨 by PDC’ 채널 영상 캡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cbfed01da16de5bce719f056809df42a1fb5d48e14c71efa1e8de79096bfe4ce" dmcf-pid="BjoYW06bnW" dmcf-ptype="general"> [뉴스엔 이하나 기자]</p> <p contents-hash="14460c6fad858eaa18da8bf3cd724c4ee7af5c7f2ceab5c19ee8c8488c151535" dmcf-pid="bfKAjItWdy" dmcf-ptype="general">김완선이 뉴욕에서 여는 첫 개인전에 감격했다. </p> <p contents-hash="74df12a70d07734eec3872b2c149e3b3faf74e248014ee0eebabf4e04ae15a9f" dmcf-pid="K49cACFYJT" dmcf-ptype="general">지난 3월 19일 ‘피디씨 by PDC’ 채널에는 ‘김완선, 뉴욕 간다. 데뷔 40주년 첫 개인전 전격 공개(작업실 최초 방문)’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p> <p contents-hash="4cb017b8f5da70dd0be81b9e7e5cb3ce8f00ed343e9ed99981853b9dca822854" dmcf-pid="982kch3GRv" dmcf-ptype="general">영상에서 김완선은 자신의 작업실을 공개했다. 100호, 150호 사이즈 그림을 그린다는 김완선은 “나도 사실은 150호는 이번에 처음 그려본 거다”라고 말했다.</p> <p contents-hash="00da451e4f0dca9a9e1caf0a6014f7a68d570c3fd98f8c55d993f788e1015bd6" dmcf-pid="26VEkl0HdS" dmcf-ptype="general">뉴욕에서의 데뷔가 첫 개인 전시회라는 김완선은 “저는 지금까지 전시를 제 개인적으로 한 적은 단 한 번도 없다. 여러 작가님들의 전시에 제가 한두 점 정도 이렇게 전시해 온 케이스라. 근데 작년에 처음으로 (산울림) 김창훈 선생님이랑 듀엣으로 했던 전시가 저한테는 제일 큰 전시였다”라고 설명했다. </p> <p contents-hash="551b3c52f257233c8257736b94a5d4984e81e0fc8cf20d4d09665ebb8aa8e278" dmcf-pid="VPfDESpXnl" dmcf-ptype="general">그동안 전시 작품만 30여 점을 했던 김완선은 “이번에는 첫 개인전을 뉴욕에서 하게 됐다. 이게 말이 되는 건가”라며 “진짜 저는 아직도 실감이 안 난다. 작년 10월에 결정난 건데 그때도 ‘아 좋다’하면서도 ‘이게 내 일이 맞나?’ 뭔가 약간 마비된 느낌이었다. 꼬집었는데 하나도 안 아픈 느낌이 계속 온 것 같다. 저는 이게 기적이라고 생각한다”라고 감격했다. </p> <p contents-hash="a9f38076b0111f47b9d471088b87dab7f777b61ec587e87f36c26ddbc8694a9a" dmcf-pid="fQ4wDvUZdh" dmcf-ptype="general">“원래 알던 분이 뉴욕 전시를 주선한 건가?”라는 질문에 김완선은 “전혀 몰랐던 분인데 그분이 ‘뻑’이라는 전시회에서 그림을 보고 ‘내가 이 김완선이라는 사람을 만나야 되겠다’라고 결심하셨다고 하더라. 그분을 만나게 돼서 이렇게 뉴욕 전시까지 성사를 시킨 거다”라고 답했다. </p> <p contents-hash="c53afcdef424ba505d204e04b1aaca5336e939832000f0fccd2cbb66d00be016" dmcf-pid="4x8rwTu5dC" dmcf-ptype="general">김완선은 “이번에 전시 주제가 자화상이다. 전시 제목도 ‘ICON ON DEMAND’다. 제가 가수 생활을 어릴 때 시작했고, 카리스마 넘치는 제작자(친이모)와 함께 24시간 함께 있으면서 제 개인적인 생각이나 바람들이 거의 반영이 안 됐던 것 같다. 저는 워낙 나이가 어렸고 카리스마 넘치는 매니저였고 친이모였던 분이 너무 잘 준비를 해주셨기 땜누에 그 안의 작은 파트의 한 부분이었다. 제가 스스로하기보다는 요구에 의해 한 케이스가 굉장히 많았다. 그런 저의 삶을 저하고 얘기를 굉장히 많이 하고 전시 기획하신 분들이 제목을 지으신 거다”라고 전시 주제에 대해 설명했다. </p> <p contents-hash="b7a779cc02c6ced1fbfd5a61e9cd4d655a0ffeef43f6bb4fa29818ba3641004c" dmcf-pid="8M6mry71nI" dmcf-ptype="general">뉴스엔 이하나 bliss21@</p> <p contents-hash="f58ed216899d0bbb0c6e88a047bdd3f27aa8490740d104136e8bb25c29a828fe" dmcf-pid="6RPsmWztLO" dmcf-ptype="general">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심우면 연리리’ 박성웅-이수경-이서환-남권아-이진우-최규리, 촬영장 속 ‘찐 케미’ 공개 03-20 다음 홍석천, 추영우·변우석 하객 초대→사위 공개하나…"청첩장 모임 200명 예상" ('사랑꾼') 03-2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