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고가 6300만원 기록… 2세 경주마 경매, 올해 제주서 첫 개최 작성일 03-20 24 목록 <div style="display:box;border-left:solid 4px rgb(228, 228, 228);padding-left: 20px; padding-right: 20px;">경매에 총 130마리 경주마 상장돼<br>낙찰률 25.3%, 총 12억3700만원</div><br><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09/2026/03/20/0005653380_001_20260320152306400.jpg" alt="" /><em class="img_desc"> 올해 첫 2세 경주마 경매가 지난 17일 열렸다. 한국마사회</em></span>한국마사회 제주목장에 위치한 한국경주마생산자협회 경매장에서 올해 첫 2세 경주마 경매가 지난 17일 개최됐다.<br><br>경주마 경매 거래는 공개된 장소에서 생산자가 말을 상장하고, 구매자는 호가해 낙찰 받는 방식으로 가격이 투명하게 공개된다. 경주마는 혈통이나 능력에 따라 가격이 결정되므로 생산자와 구매자에게 모두 합리적인 거래방식이다.<br><br>올해 경주마 경매 시작의 포문을 연 이번 2세마 경매에는 총 130마리의 경주마가 상장됐다. 이 중 33두가 낙찰돼 25.3%의 낙찰률을 기록했다. 총 낙찰 금액은 12억3700만원으로 집계됐고, 두당 평균 낙찰가는 3748만원을 기록했다.<br><br>이번 경매의 최고 낙찰가는 부마 ‘카우보이칼’과 모마 ‘머제스틱게일’사이에서 태어난 수말로 6300만원에 낙찰돼 당일 최고가를 기록했다. 해당 마필은 현종욱 생산자가 배출했고, 서울의 디알엠씨티 마주가 구매에 성공했다.<br><br>이달 시작된 경주마 경매는 올해 연말까지 총 6회에 걸쳐 시행될 예정이다. 다음 경매는 6월 2차 경매가 예정돼 있다.<br><br><!-- r_start //--><!-- r_end //--> 관련자료 이전 '4억 돈방석'도 막지 못한 열정…'골절 투혼' 최가온, 포상금 사용처 물었더니 "저축해서 차 사고 싶어요" 03-20 다음 수원 올림픽공원에 5면 실내배드민턴장 조성 03-2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