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소라 "한의사 남편, 나 차갑게 대하는 모습에 끌려" 작성일 03-20 1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zRnTgWztoH">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123c64df4e06a42ce0b0988bfdef52425eac793faba772319e38951692a22bab" dmcf-pid="qeLyaYqFcG"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서울=뉴시스] 강소라. (사진=SBS) 2026.03.20.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20/newsis/20260320152426527onpk.jpg" data-org-width="647" dmcf-mid="7ULyaYqFAX"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20/newsis/20260320152426527onpk.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서울=뉴시스] 강소라. (사진=SBS) 2026.03.20.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4d5c0713ccc81133cd2380fedf866537f98494a34bc95bc95d223921d49e5575" dmcf-pid="BdoWNGB3gY" dmcf-ptype="general"><br> [서울=뉴시스]전재경 기자 = 배우 강소라가 한의사 남편과의 결혼 생활을 공개한다.</p> <p contents-hash="f4ba3346ca7e896d791751b05ce5836f5810ea9f4c575e37ae86fe4b1ab00da7" dmcf-pid="bJgYjHb0cW" dmcf-ptype="general">오는 23일 방송되는 SBS TV 예능 프로그램 '아니 근데 진짜!'에는 강소라가 게스트로 출연해 자신의 일상을 나눈다.</p> <p contents-hash="16ae880e9cd1c5674b369e1f124c1ae8737abc0e50fcd1b96145532d07336cf2" dmcf-pid="KiaGAXKpjy" dmcf-ptype="general">최근 진행된 녹화에서 강소라는 소개팅으로 처음 만난 남편이 자신에게 매달리지 않고 차갑게 대하는 모습에 끌렸다고 밝혔다. </p> <p contents-hash="7ef1c11f8ead37de1394f750529f0059355cdaf2d443fd78c3597325880e213f" dmcf-pid="9nNHcZ9UjT" dmcf-ptype="general">이어 부부싸움 일화를 언급하며 "남편이 먹다 남아 이 자국이 있는 깍두기까지도 냉장고에 그냥 넣어놔 싸운다"고 말했다. </p> <p contents-hash="9a6de9132a5de19bc7604e5d7947fad4a65aa5818eda485aab4ea94adb4bee22" dmcf-pid="2LjXk52uav" dmcf-ptype="general">그는 화가 날 때 대처법에 대해 "남편이 한의사지 않냐, 개인 주치의라고 생각하면 화가 누그러진다"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3ab87dcd2b78b5c5bb3358231846a072b6bce078c2d7e1bbb415525b2bed02cb" dmcf-pid="VoAZE1V7aS" dmcf-ptype="general">육아에 대한 고충도 언급했다. 강소라는 "아들과 딸은 육아 난이도가 다르다, 아들이 화라면 딸은 짜증이다"라고 말했다. </p> <p contents-hash="99e291862a73ec8ce7c6392d801702b4409c3fc287a236224f4c5eb1d853952e" dmcf-pid="fgc5Dtfzol" dmcf-ptype="general">또 스트레스 해소법으로 혼자 코인 노래방에 간다며 그룹 엑소의 노래를 부른다고 밝혔고, MC로 출연 중인 엑소 카이와 즉석에서 화음을 맞추기도 했다.</p> <p contents-hash="d94b5de52141ccd0642d8c3c9df8f382c0225494c3b4c62091fce7c7a6cfd092" dmcf-pid="4ak1wF4qNh" dmcf-ptype="general">강소라는 중고 거래 플랫폼 이용 내역도 공개했다. </p> <p contents-hash="0ff0a61899fead36a19dfb479c02eff5b88287ebc177da09e073d6364334845b" dmcf-pid="8NEtr38BjC" dmcf-ptype="general">그는 매너 온도 71.8도를 기록하고 있으며 거래 완료된 물건만 667개에 달한다고 밝혔다. 직접 대면하는 직거래도 나간다고 밝힌 그는 "연예인이라 가품 의심은 안 하지 않냐"는 질문에 "혹시 누가 의심하면 마스크를 살짝 내려서 얼굴을 보여준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d14c431f76ebc0bf20eca49eb726e18701321b0075dd491b86107cfb6b7ff1f6" dmcf-pid="6jDFm06baI" dmcf-ptype="general"><a href="https://www.newsis.com/?ref=chul" target="_blank">☞공감언론 뉴시스</a> for3647@newsis.com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시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조성진의 기타신공] 데이비드 길모어, 펜더 '블랙 스트랫'의 가치 03-20 다음 배우 유환 측 “SNS 사칭 계정 급증…피해 발생 유의 당부” 03-2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