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뷰] 마블 투혼: 파이팅 소울즈 "쉽게 즐길 수 있는 격투 게임 만들 것" 작성일 03-20 4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격투 게임은 결국 승패가 나뉘는 장르지만, 그 과정 자체에서 충분한 만족감을 느끼도록 만드는 데 집중"</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QjlfH4ae1Z">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e641462719fd24863b1a8ec28d9a89b2858747a2bc04d65ec3732ad03f0281b3" data-idxno="315113" data-type="photo" dmcf-pid="yGzcfkWIZH"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세키네 카즈토 게임 디렉터(좌), 야마나카 타케시 아크 시스템 웍스 프로듀서 (사진=최은상 기자)"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20/HankyungGametoc/20260320153703453oaiv.jpg" data-org-width="1280" dmcf-mid="PZC2YVoMt5"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20/HankyungGametoc/20260320153703453oaiv.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세키네 카즈토 게임 디렉터(좌), 야마나카 타케시 아크 시스템 웍스 프로듀서 (사진=최은상 기자)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5f65a3ce7b9afedd826d96798847b8915958bd2f14d1b0b983c41c165c442ac2" dmcf-pid="YXBE8DGhtY" dmcf-ptype="general">아크 시스템 웍스는 신작 '마블 투혼: 파이팅 소울즈(이하 파이팅 소울즈)'가 누구나 쉽게 입문할 수 있으면서도 깊이 있는 대전 격투 게임이라고 강조했다.</p> <p contents-hash="183eb4e95f909c30368685efeaf994cfaa7a12524496c872367661cd3615f426" dmcf-pid="GZbD6wHlGW" dmcf-ptype="general">20일 일산 킨텍스에서 열린 '아크 월드 투어 2025-2026 파이널' 현장에서 미디어 세션이 진행됐으며, 야마나카 타케시 아크 시스템 웍스 프로듀서와 세키네 카즈토 게임 디렉터가 참석해 게임에 대한 다양한 이야기를 전했다.</p> <p contents-hash="bb7da4f1ea99a548511bd414d095a8acf931d7cc8861b2c9faa19465326aca4e" dmcf-pid="H5KwPrXS1y" dmcf-ptype="general">'파이팅 소울즈'는 마블 팬과 격투 게임 유저 모두를 겨냥해 개발된 4대4 팀 대전 게임이다. 누구나 쉽게 필살기를 사용할 수 있도록 설계된 점이 특징으로, 접근성과 경쟁의 깊이를 동시에 잡는 것을 목표로 한다. 야마나카 타케시 프로듀서는 "격투 게임은 결국 승패가 나뉘는 장르지만, 그 과정 자체에서 플레이어가 충분한 만족감을 느끼도록 만드는 데 집중했다"고 설명했다.</p> <p contents-hash="fcdd7d59ada18ce047a367aef3c74475608d4f4c668d56bc4de95fb820f6c35e" dmcf-pid="X19rQmZv5T" dmcf-ptype="general">또한 그는 미국, 일본, 프랑스 등 다양한 국가에서 진행된 베타 테스트 피드백을 적극 반영해 게임 완성도를 높이고 있다고 밝혔다. 세키네 카즈토 디렉터 역시 "더 많은 이들에게 격투 게임의 재미를 알리고 싶다"며 "전 세계 플레이어들과 함께 성장하는 게임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8f508698f5fb086bba2ca695e1afedd95ecf9d04f51a01ee9adda357508b80bd" dmcf-pid="Zt2mxs5THv" dmcf-ptype="general">이날 현장에서는 신규 플레이어블 캐릭터인 '울버린 팀'도 공개됐다. 관람객들이 체험할 수 있었던 시연 버전 역시 해당 캐릭터가 포함된 빌드로 구성됐다.</p> <p contents-hash="8c588b0aecdb10ac785cd7056001b4941f9cc654cce0b34ad2044af04e74e8b6" dmcf-pid="5FVsMO1ytS" dmcf-ptype="general">먼저 '매직'은 마법을 활용하는 히어로로, 포탈을 이용한 순간이동과 변칙적인 전투 스타일이 특징이다. 야마나카 프로듀서는 "외형적인 매력은 물론, 한국어 음성도 지원하는 만큼 보다 친근하게 다가갈 수 있을 것"이라고 전했다.</p> <p contents-hash="43abfb4589ad687c0f364399b5d47b62b7ced5dfc155733dc89327036efc6606" dmcf-pid="13fORItW5l" dmcf-ptype="general">'울버린'은 엑스맨을 대표하는 캐릭터이자 본 작품의 핵심 전투원 중 하나로, 빠른 속도감과 강한 타격감을 앞세운 근접 전투에 특화되어 있다. '데인저'는 엑스맨 코믹스에 등장하는 캐릭터로, 본작에서는 원작과는 또 다른 해석이 적용됐다. 신체를 다양한 형태로 변형하며 싸우는 독특한 전투 방식이 특징이다.</p> <p contents-hash="157741b05b573671890a8c4510c4ae620f8a7b69cb195ddf3e1c7de08565b18e" dmcf-pid="t04IeCFY1h" dmcf-ptype="general">개발진에 따르면, 현재까지 공개된 캐릭터를 포함해 총 20종의 플레이어블 캐릭터가 준비 중이며, 향후 9종이 추가로 공개될 예정이다. 참전 캐릭터는 마블 세계관에서의 상징성과 게임 내 역할을 고려해 선정된다.</p> <p contents-hash="8efb0cb6b75a817fab177e5f7d32c50b14a7eff8ada1681c8943375c7fc7e143" dmcf-pid="Fp8Cdh3GYC" dmcf-ptype="general">야마나카 프로듀서는 "아크 시스템 웍스가 먼저 마블 측에 제안을 하고, 긴 논의를 거쳐 캐릭터가 결정된다"며 "격투 게임을 통해 기존과는 다른 마블 캐릭터의 매력을 보여주고 싶었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070a4f1a9685d159e4f007f74019d07e4f6a1aefc7e5153467afbc1a101659cf" dmcf-pid="3p8Cdh3GZI" dmcf-ptype="general">향후에는 영화 등 다른 마블 유니버스와 연계한 콘텐츠 전개 가능성도 언급됐다. 구체적인 계획이 확정된 것은 아니지만, 다양한 방식으로 협업을 이어갈 방침이다.</p> <p contents-hash="75d8c3c3b5de08a41d846aae9d1a2cb33b79f616dfc2e43b2bb982e69d3cad05" dmcf-pid="0U6hJl0HtO" dmcf-ptype="general">마지막으로 세키네 디렉터는 한국 유저들을 향해 "한국어 음성이 적용된 만큼 보다 자연스럽게 게임을 즐길 수 있을 것"이라며 "한국 게이머들의 높은 실력을 잘 알고 있는 만큼, 열정적으로 플레이해 주시길 기대한다"고 전했다.</p> <p contents-hash="bf31bb88a431007ae650968cc85a32622732dc506ac28b89f0f257e855267cff" dmcf-pid="puPliSpX1s" dmcf-ptype="general"> anews9413@gametoc.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게임톡.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고영향AI 동태 살필 ‘자문단’ 출범해야”…AI기본법 개선방향 모색 03-20 다음 프로당구 1부 직행 걸린 2부 드림투어 파이널, 오는 21일 개막 03-2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