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영 경영, 2026 아시안게임 출전 국가대표 선발전 작성일 03-20 28 목록 <strong class="media_end_summary">23일부터 6일간 김천서 진행</strong><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03/2026/03/20/NISI20260320_0002089438_web_20260320153224_20260320161323205.jpg" alt="" /><em class="img_desc">[서울=뉴시스] 2026 KB금융 코리아 스위밍 챔피언십 포스터. (사진=대한수영연맹 제공) 2026.03.20.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em></span><br><br>[서울=뉴시스] 김진엽 기자 = 2026년도 경영 국가대표 선발전이 다음 주 김천에서 개최된다.<br><br>대한수영연맹은 23일부터 28일까지 엿새 동안 경상북도 김천실내수영장에서 진행되는 2026 경영 국가대표 선발대회에 올해로 5년째 KB금융그룹이 타이틀 후원을 맡아 '2026 KB금융 코리아 스위밍 챔피언십'이란 이름으로 치른다고 20일 전했다.<br><br>연맹은 이번 대회를 통해 진천선수촌에 입촌할 2026년도 경영 국가대표 강화훈련 대상자와 2026 제20회 아이치·나고야 하계 아시아경기대회 파견 추천 대상자를 결정한다.<br><br>남녀 세부 경기별 결승 1위 선수는 2026 제20회 아이치·나고야 하계 아시아경기대회 경영 선수단의 파견 대상자로 추천돼, 추후 대한체육회의 결정에 따라 파견 대상자로 최종 선발된다.<br><br>남자부는 2022 항저우 아시안게임 당시 3관왕에 오른 김우민(강원특별자치도청)을 비롯해 남자 자유형 50m 아시아신기록 보유자 지유찬(대구광역시청)이, 여자부는 작년에 한국 수영 최초로 세계주니어선수권대회 챔피언이 된 평영 200m 한국기록 보유자 문수아(서울체고3) 등이 한 번 더 태극마크를 노린다.<br><br> 관련자료 이전 ‘굽네 로드FC 076’ 대회 성료 …김태인 헤비급 타이틀 방어 성공·김수철 밴텀급 우승 03-20 다음 아이스하키 HL 안양, 아시아리그 4강 PO 연장 끝에 승리 03-2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