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슈] 진심 통한 '왕사남' 1400만 고지 점령…역대 흥행 톱5 작성일 03-20 1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PUXiOUQ9T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67ac17621ee08f2b382f0cf59e8a5b31d26742b1bae04df42578c95df206c6b5" dmcf-pid="QuZnIux2l6"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쇼박스 공식 계정〉"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20/JTBC/20260320161703763ioxz.jpg" data-org-width="559" dmcf-mid="6Tm9LTu5TQ"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20/JTBC/20260320161703763ioxz.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쇼박스 공식 계정〉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7034af47e63a3f6c4f2bea6bd5e479e66c1fb765be2e81b4a91af7bd5d8aa3ea" dmcf-pid="x75LC7MVl8" dmcf-ptype="general"> <br> 길이 기록되고 기억될 흥행 축복이다. </div> <p contents-hash="640355aee64db32dfcc3fd0b25a027c7d106ace57dca1739c3152ef29949dd2a" dmcf-pid="ykn1fkWIl4" dmcf-ptype="general">20일 배급사 쇼박스 측에 따르면 영화 '왕과 사는 남자(장항준 감독)'는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통합전산망 기준 이 날 오전 11시께 누적관객수 1400만 명을 돌파했다. </p> <p contents-hash="a0dea1ff12fde235be9970c3386a3e8f74a382ae673ae9c8a5d80d4ed708d76a" dmcf-pid="WN9OtxkLhf" dmcf-ptype="general">이는 지난 달 4일 개봉 후 45일 만에 달성한 대기록으로, 이에 따라 '왕과 사는 남자'는 한국 영화를 넘어 역대 국내 개봉 영화 흥행 순위에서도 5위에 오르는 기염을 토했다. '명량' '극한직업' '신과함께-죄와 벌' '국제시장'에 이어 '왕과 사는 남자'까지 역대 흥행 톱5가 모두 한국 영화로 채워지게 됐다. </p> <p contents-hash="a0e0fb3b6bc23c8c283f95c9fdfe2ca43fec6d328ae1355671e60f600b7387a1" dmcf-pid="Yj2IFMEohV" dmcf-ptype="general">다만 1400만 고지를 넘어섰음에도 흥행 기세는 좀처럼 꺾이지 않고 있어, 영화계와 극장들은 지속적으로 '왕과 사는 남자'의 최종 스코어를 상향 조정, 1500만을 안정권으로 1600만 기록까지 일단 내다보고 있다. </p> <p contents-hash="f4aff82980ce898f6746e266f9eefaf9f12ace201666cebb509d73682dd4ad1d" dmcf-pid="GAVC3RDgW2" dmcf-ptype="general">'왕과 사는 남자'의 흥행을 함께 기뻐하고 있는 관객들은 단종의 탄생년도인 1441 숫자와, 역대 흥행 성적 중 유일하게 비워져있는 1500만 대를 '왕과 사는 남자'가 찍어주길 내심 희망하고 있다. '왕과 사는 남자'의 장기 흥행이 어디까지 이어질지, 또 어느 수준에서 기분 좋게 멈출지 지켜보게 만든다. </p> <p contents-hash="5810864df5e61a6b6d44b34b37908fd8aba5fc8e21e995838316745f928576dc" dmcf-pid="Hcfh0ewal9" dmcf-ptype="general">'왕과 사는 남자'는 1457년 청령포를 배경으로, 마을의 부흥을 위해 유배지를 자처한 촌장 엄흥도(유해진)과 왕위에서 쫓겨나 유배된 어린 선왕 이홍위(박지훈)의 영월 생활을 그린 작품이다. </p> <p contents-hash="165cdde8608494d11d645ad1f09f9a537cb069a7d2c2620c6af02348114ac4e5" dmcf-pid="Xk4lpdrNlK" dmcf-ptype="general">조연경 엔터뉴스팀 기자 cho.yeongyeong@jtbc.co.kr (콘텐트비즈니스본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JTBC.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다이어트 열심’ 랄랄, 낳아준 엄마 옆에서 성형 대만족 “진짜 달라진 거 같아” 03-20 다음 이소빈, 'MC몽 예언' 후폭풍 고백…"여러 번 납치당할 뻔" [마데핫리뷰] 03-2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