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TS 컴백] BTS "공연에서 듣는 '아리랑 떼창' 웅장할 듯" 작성일 03-20 1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위버스 라이브로 복귀 소감…"가슴 울리는 뭔가가 있어"<br>발목 부상 RM "퍼포먼스 어렵지만 무대 오를 것"</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1ATSiSpXHM">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08df719011691a1604110ab16b812932d468da794a147ef54477db0cc1aa700f" dmcf-pid="tcyvnvUZtx"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아리랑'으로 컴백한 방탄소년단(BTS) [빅히트 뮤직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20/yonhap/20260320162430055npus.jpg" data-org-width="500" dmcf-mid="HCrD8DGhGJ"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20/yonhap/20260320162430055npus.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아리랑'으로 컴백한 방탄소년단(BTS) [빅히트 뮤직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5021cfb1d587c8c84ab7558ff6df35037123e9aec164121407bf10049e0463d8" dmcf-pid="FkWTLTu55Q" dmcf-ptype="general">(서울=연합뉴스) 최주성 기자 = "공연에서 다 함께 아리랑을 따라 불러주신다면 웅장할 것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RM)</p> <p contents-hash="9070e365ab4ff74d84979a84426fb4eb32e87b33d76429a0e9f872174fd35c8b" dmcf-pid="3EYyoy715P" dmcf-ptype="general">20일 정규 5집 '아리랑'(ARIRANG)으로 컴백한 그룹 방탄소년단(BTS)이 광화문광장에서 열리는 복귀 기념 공연에서 팬들의 '아리랑 떼창'을 기대한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d2333271f42341f024c596e4371025638436274efd202115090a75fc7dad6a0c" dmcf-pid="01V9y9nQ16" dmcf-ptype="general">방탄소년단은 이날 팬 플랫폼 위버스를 통해 진행한 라이브 방송에서 "근 4년 만에 '아리랑'이라는 앨범으로 돌아올 수 있어 기쁘고 행복하다. 이 순간만을 바라보며 기다렸다"는 소감을 밝혔다.</p> <p contents-hash="b795f439911f0cb25336bee8d67e3ff66955194c898318e1376c4d05db9da04d" dmcf-pid="ptf2W2LxH8" dmcf-ptype="general">5집은 방탄소년단이 3년 9개월 만에 발매하는 완전체 앨범으로, 제목에는 팀의 한국적인 정체성에 관한 고민이 담겼다.</p> <p contents-hash="b5fcb30ed6388c00e5ea669a3948669dcc4aeb4730e3e6fe667c5c486f08f2b5" dmcf-pid="UF4VYVoMY4" dmcf-ptype="general">지민은 "작업 과정에서 정체성, '우리다움은 무엇일까'에 관련한 이야기를 제일 많이 했다"며 "여러 국적으로 이루어진 팀도 있는데 우리는 모두 한국 사람이니 한국적인 것을 넣으면 좋겠다는 말이 나왔다"고 돌아봤다.</p> <p contents-hash="189b15f18a5c2948089afd2de918459c93c7fe5000d41afd61c86745524e0a83" dmcf-pid="u38fGfgRGf" dmcf-ptype="general">방탄소년단은 새 앨범 수록곡 14곡에 담긴 한국적 요소를 설명하는 시간도 가졌다. 첫 트랙 '보디 투 보디'(Body to Body)에는 아리랑 주선율이 삽입됐고, 인터루드인 'No.29'에는 국보 제29호 성덕대왕신종 종소리만 담겼다.</p> <p contents-hash="083793031c87a28603c8be67bf0f3ec2cec6775491f53fe39e7b3f0594e4b8b2" dmcf-pid="7064H4ae1V" dmcf-ptype="general">제이홉은 '보디 투 보디'를 소개하며 "앨범에서 되게 좋아하는 곡이다. 시작을 알리는 곡이고, 가슴을 울리는 무언가가 있다"고 말했다. 진은 "(계속) 들어도 안 질린다. 아리랑은 외워서 따라 부르기도 쉽다"고 호응했다.</p> <p contents-hash="96e7c43379a7559aeb18dedb79d0ccd90520d13fdd4c7c9526d37da821853e2a" dmcf-pid="zpP8X8NdY2" dmcf-ptype="general">또한 RM은 'No.29'에 관해 "곡 길이가 1분 37초인데, 종을 치고 난 뒤 소리가 완전히 없어질 때까지 걸리는 시간"이라고 설명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2ad061c1afa6ff7fa231d81a703b8ff1e4aa01d83c6a5793d28940ec95c28065" dmcf-pid="qUQ6Z6jJ59"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방탄소년단 '스윔' 뮤직비디오 [빅히트 뮤직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20/yonhap/20260320162430240hphk.jpg" data-org-width="416" dmcf-mid="XDyvnvUZtd"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20/yonhap/20260320162430240hphk.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방탄소년단 '스윔' 뮤직비디오 [빅히트 뮤직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b810bc1362d4aa78ec8f53cb190a97666a5ba7b40190f4b7e174d12e433008fb" dmcf-pid="BuxP5PAi5K" dmcf-ptype="general">타이틀곡 '스윔'(SWIM)에 관해서는 '30대 BTS'의 새로운 느낌을 전달하려 했다고 밝혔다. 이 곡을 타이틀곡으로 정하는 과정에서 멤버들 사이 이견이 있기도 했다. </p> <p contents-hash="a4c8fa1215adedf232f5f4effb36b6d4d104e9a0922d601ec55aff5e8763a823" dmcf-pid="b7MQ1QcnXb" dmcf-ptype="general">RM은 "앨범 준비 과정에서도, 군대에서도 하루하루 헤엄쳐나가는 것이 인생이라는 생각이 들었다"며 "이 노래를 타이틀곡으로 정하기까지 곡절이 많았지만, 이 노래가 많은 사람에게 닿을 수 있는 노래라고 생각해 (선정했다)"고 강조했다.</p> <p contents-hash="fcb562b42e83e247ff6f3aefc0b91ca313982f163a3546770b1d714dff6d7a07" dmcf-pid="KzRxtxkLtB" dmcf-ptype="general">지민은 "그동안 '다이너마이트'(Dynamite)나 '온'(ON)처럼 안무를 굵직하게 보여주는 곡을 해왔기에 이 노래를 타이틀곡으로 하자고 했을 때 반대했다"며 "결국 '스윔'이 현재 우리 팀에 가장 맞는 노래라는 말에 동의했다"고 떠올렸다. </p> <p contents-hash="ec2a81ce05657b917f1f5b6b235f5a9b93d918b6a741bcc63e3f693fe65b8539" dmcf-pid="9qeMFMEoHq" dmcf-ptype="general">멤버들은 신보 발매와 오는 21일 광화문 광장에서 열리는 복귀 기념 공연 'BTS 컴백 라이브: 아리랑'(BTS THE COMEBACK LIVE | ARIRANG)을 시작으로 활동의 제2막을 열어가겠다는 목표를 밝혔다.</p> <p contents-hash="b2fdf6289a893d1e295e626da64240221d0668edb0de7eed2133462ce8d3507e" dmcf-pid="2BdR3RDg5z" dmcf-ptype="general">슈가는 "드디어 근 4년 만에 단체 무대에 서게 됐다"며 "각자의 자리에서 안전하게 공연을 관람하셨으면 좋겠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bc1a3bffe6fe263e1941f6f9bc33cee3eb63b29af3bf0580c18225df236cea9d" dmcf-pid="VbJe0ewaH7" dmcf-ptype="general">지난 19일 리허설 진행 도중 발목 부상을 당해 공연에서 제한적으로 퍼포먼스를 선보이게 된 RM은 "춤 연습을 열심히 했는데 당장 퍼포먼스를 보여드리기가 어렵게 됐다. 그렇지만 무대에 올라갈 것이고, 예후를 열심히 관리해서 좋은 모습을 보여드리겠다"고 팬들을 안심시켰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2d524d0bf5f2ff08293a3d3d48b72d7ccad0409f05ab082612f281637043acb3" dmcf-pid="ftf2W2Lxtu"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그룹 방탄소년단 [빅히트 뮤직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20/yonhap/20260320162430386yhsl.jpg" data-org-width="500" dmcf-mid="Z9LiuisAZe"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20/yonhap/20260320162430386yhsl.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그룹 방탄소년단 [빅히트 뮤직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9199333280e165dd21a37bd00e8523d6e24503b533673cfc1650b03c71cdeeee" dmcf-pid="4F4VYVoMYU" dmcf-ptype="general">cjs@yna.co.kr</p> <p contents-hash="ad4c38e718c3b208eddcedb4c19b3ef5c2aeb143b278b6b5d4e5b302c8d86b01" dmcf-pid="6064H4aeG0" dmcf-ptype="general">▶제보는 카톡 okjebo</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연합뉴스. 무단전재 -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아리랑'에 성덕대왕신종까지…방탄소년단이 담은 한국적 색채 03-20 다음 풋풋함 사라진 박진영 김민주 10년만 재회 직후 동거(샤이닝) 03-2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