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밀당? 바로 차단”…김희철, 번호까지 삭제하는 단호박 연애관 작성일 03-20 2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pkbe2ATs1X">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e2fedbf9e8a50388704cb22c19f9984e90fcd05e71be7c63f246b4ffd937fd70" dmcf-pid="UEKdVcyO1H"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유튜브 채널 ‘공부왕찐천재 홍진경’ 영상"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20/startoday/20260320164509232oxsz.jpg" data-org-width="647" dmcf-mid="0qDWm06b1Z"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20/startoday/20260320164509232oxsz.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유튜브 채널 ‘공부왕찐천재 홍진경’ 영상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35f865d5e1c6adeab3f34df7d9258c0f612619ce5d7677f44f83120f22e18a20" dmcf-pid="uD9JfkWIZG" dmcf-ptype="general"> 가수 김희철이 확고한 연애 스타일을 다시 한 번 드러내는 한편, “누가 나 좀 좋아해줬으면 좋겠다”는 솔직한 한 마디로 웃음을 안겼다. </div> <p contents-hash="eb2e9d6d57b978c8dd0a4bc0c944cde32c4366dfa40ccf37ea80aed569892ddb" dmcf-pid="7w2i4EYCYY" dmcf-ptype="general">지난 19일 공개된 유튜브 채널 ‘공부왕찐천재 홍진경’ 영상에는 슈퍼주니어 신동, 김희철이 출연해 데뷔 20년 차 아이돌의 현실 토크를 풀어냈다.</p> <p contents-hash="75131e40dc43547b24b5732b680d0f719a8282b123ec1a4f6382851379e33621" dmcf-pid="zrVn8DGh1W" dmcf-ptype="general">이날 김희철은 연애 스타일을 묻는 질문에 단호하게 답했다. “밀당은 싫다”는 것. 그는 “답장이 늦거나 애매하면 바로 연락처를 지운다”며 “어릴 때는 헤어지자고 하면 그냥 바로 헤어졌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83188e871c3ecd25b27a84863ab90e50d41586891ecc1f3ede28a2bd8e361ddc" dmcf-pid="qmfL6wHl5y" dmcf-ptype="general">홍진경이 “연애할 때 밀당하면 바로 아웃이겠다”고 하자, 김희철은 “그 자리에서 번호 삭제한다”고 재차 강조했다. 감정에 있어서는 돌려 말하지 않는 ‘직진형’이라는 설명이다.</p> <p contents-hash="8e8e42abb247880c4a00c1ff63914c8bb1aebdf5f322e1ac4b017a6213c3e833" dmcf-pid="Bs4oPrXS5T" dmcf-ptype="general">그러면서도 현재 상황에 대해서는 전혀 다른 반응을 보였다. “지금은 누가 저를 좀 좋아해줬으면 좋겠다. 제발 좀 좋아해 달라”고 말해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확신형 연애관 뒤에 숨겨진 현실적인 외로움이 드러난 순간이다.</p> <p contents-hash="4cc58bce9d13f1af5e3193d9f9ab5775821984754681ffca570b48b22d3f33c5" dmcf-pid="bO8gQmZvZv" dmcf-ptype="general">김희철은 과거에도 비슷한 연애 소신을 밝힌 바 있다. SBS ‘미운 우리 새끼’에서 “좋아하면 바로 고백하는 스타일이고 실패한 적이 없다”고 말한 것. 이번 발언 역시 같은 맥락이지만, 이전보다 한층 가벼워진 톤으로 눈길을 끌었다.</p> <p contents-hash="1a066ec0f1ad5dde9065771eebf32b68efb06db511aba0beb5d49b3da41a1223" dmcf-pid="KI6axs5TGS" dmcf-ptype="general">한편 이날 영상에서는 멤버들 간의 관계에 대한 이야기도 이어졌다. 김희철은 “진짜 많이 싸웠지만 안 보지는 않는다”며 오랜 팀워크를 언급했고, 신동 역시 “20년 동안 이렇게 지낸 친구는 없다”고 덧붙였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타투데이.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화장품 모델 염치없어서”…‘뚠뚠이 아저씨’ 성시경, 3달 만에 10kg 뺐다 03-20 다음 “‘케데헌’, 日 영화 ‘7인의 사무라이’ 영향?”…조이 성우 유지영 발언에 갑론을박 03-2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