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영호, 육종암 세 번 재발 “죽는다는 생각에…” 작성일 03-20 2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GYEyr38BYu">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f9630b1b039cd386187e9eb4a7ddf628bc9b6a1c82cc6ea61aca2d443b511d24" dmcf-pid="HGDWm06bHU"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김영호. 사진| 유튜브"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20/startoday/20260320164507786gljg.jpg" data-org-width="700" dmcf-mid="YxuPqoCE17"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20/startoday/20260320164507786gljg.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김영호. 사진| 유튜브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7a95bcfd530abf3669a389334d1c78eab72f2943e340b66062e27105e79e5143" dmcf-pid="XHwYspPKHp" dmcf-ptype="general"> 배우 김영호가 육종암이 세 번 재발됐던 사연을 공개했다. </div> <p contents-hash="fdf30b34276eedcc41873464897b016bcb2ebfc53b5b056ccbd6ef09813a845e" dmcf-pid="ZJbe2ATs50" dmcf-ptype="general">조상구의 유튜브 채널 ‘요즘 뭐해’에는 지난 19일 “동대문 사단 김영호의 암 투병, 처음 밝히는 죽음 앞의 이야기ㅣ요즘 뭐해 EP.4”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p> <p contents-hash="1688550cc39f85ae059bf54cdf911f6f57ba825b5c7acae5a254b5e9e7f83c79" dmcf-pid="5iKdVcyOY3" dmcf-ptype="general">이날 게스트로는 드라마 ‘야인시대’에서 조상구와 함께 호흡을 맞췄던 김영호가 출연했다. 최근 활동이 뜸한 김영호는 “3년 동안 소파랑 일체로 살았다”고 근황을 공개했다.</p> <p contents-hash="764831a413b20587dfd2d33027e8c479783c32afb8df8b8aadb90625a6c3959a" dmcf-pid="1n9JfkWIZF" dmcf-ptype="general">그러면서 “항상 근육량도 많고 지방이 별로 없었다”며 “오랫동안 운동했으니까 지방이 안 붙을 줄 알았는데, 암 걸리고 수술하고 한 달쯤 있으니까 살이 찌더라”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p> <p contents-hash="2821ec62c8c4c6a8e953d0dff5f3e9a74813043016e83b2de2afd1832a118f89" dmcf-pid="tL2i4EYC1t" dmcf-ptype="general">그는 암이 총 세 번 재발했다면서 “허벅지 전체를 잘랐다. 병이 재발해서 허벅지 안 쪽을 자르고, 세 번째 재발해서 옆구리를 잘랐다”고 고백했다.</p> <p contents-hash="bad0d94b164e1681f7795ca84bd6ab1f96a2cc0577b599a9334542a7c35e47c9" dmcf-pid="FoVn8DGht1" dmcf-ptype="general">그는 또 “죽는다는 생각이 드니까 ‘왜 나는 그토록 열심히 살았나’ 싶어 화가 나기 시작하고 짜증이 났다”며 “갑자기 눈물도 나고 허탈해지고 마음이 복잡했다”고 암 진단 후 느낀 심경도 전했다. 특히 “수술을 일주일 남겨놓고 죽는다고 하니까 잠자는 게 너무 아깝더라. 그래서 잠을 못 잤다”고 덧붙여 안타까움을 자아냈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타투데이.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마스크 낀 박나래, 경찰 2차 소환 조사..."성실하게 임하겠다" 03-20 다음 “화장품 모델 염치없어서”…‘뚠뚠이 아저씨’ 성시경, 3달 만에 10kg 뺐다 03-2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