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마사회, 2026년 사랑의 헌혈 캠페인 전개 작성일 03-20 20 목록 <strong class="media_end_summary">혈액수급 위기 극복 위해 마사회, 유관단체 임직원 힘 모아</strong><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21/2026/03/20/0008839143_001_20260320170029185.jpg" alt="" /><em class="img_desc">한국마사회 임직원들이 참여한 헌혈 캠페인(한국마사회 제공)</em></span><br><br>(서울=뉴스1) 이재상 기자 = 한국마사회는 지난 19일 과천 본사에서 임직원 및 협력사 관계자들이 참여하는 '2026년 제1차 헌혈 봉사활동'을 실시했다고 20일 밝혔다.<br><br>이번 캠페인은 헌혈 가능 인구가 급감하는 가운데 반복되는 혈액 보유량 부족 문제를 해결하고 정부의 혈액 수급 안정화 대책에 동참하기 위해 기획됐다.<br><br>스마트 헌혈 앱 '레드커넥트'를 활용해 사전 전자문진과 예약을 유도함으로써 대기 시간을 단축하고 편의성을 높였다. 헌혈 참여자에게는 기념품과 함께 과천지역상품권(1만 원)을 제공해 지역 상권과의 상생을 도모했다.<br><br>또한 현장에 배치된 헌혈 차량 내 철저한 방역과 사전 검사를 통해 안전한 환경에서 채혈이 이루어지도록 준비했다. 개인별 신체 조건에 맞는 헌혈 방식을 안내하고 헌혈 후 충분한 휴식을 취할 수 있는 공간도 마련했다.<br><br>우희종 마사회 회장은 "앞으로도 연간 3회 이상의 정기적인 헌혈 행사를 통해 생명 나눔 문화를 확산하고 사회적 책임을 다하는 데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관련자료 이전 KT, 1200억 규모 재난안전통신망 첫 우선협상대상자 선정 03-20 다음 '빅2' 잡을 유력한 후보 주앙 폰세카, 알카라스와 격돌 성사…"멋진 경기 될 것" 03-2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