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TS와 함께 지상 최고의 순간 만들겠다" 작성일 03-20 1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BTS컴백 라이브 미디어브리핑<br>공연 생중계 맡은 넷플릭스<br>무대·관객·서울 담는 데 집중<br>올해 넷플 이벤트 중 가장 커<br>하이브 "글로벌 팬경험 확장"</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y5TbzLIke9">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6e815524b3c8f2c5673e99fd393cefcfb4898432b0981a5fa1f338151fd6a4f7" dmcf-pid="W1yKqoCEnK"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20일 서울 광화문 시네큐브에서 'BTS 컴백 라이브' 사전 미디어 브리핑이 진행됐다. 사진 왼쪽부터 브랜든 리그 넷플릭스 논픽션 시리즈·스포츠 부문 부사장, 김현정 빅히트뮤직 부사장, 유동주 하이브 APAC 대표, 개럿 잉글리시 총괄프로듀서. 넷플릭스"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20/mk/20260320170602384yxjh.jpg" data-org-width="1000" dmcf-mid="xCnSC7MVJ2"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20/mk/20260320170602384yxjh.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20일 서울 광화문 시네큐브에서 'BTS 컴백 라이브' 사전 미디어 브리핑이 진행됐다. 사진 왼쪽부터 브랜든 리그 넷플릭스 논픽션 시리즈·스포츠 부문 부사장, 김현정 빅히트뮤직 부사장, 유동주 하이브 APAC 대표, 개럿 잉글리시 총괄프로듀서. 넷플릭스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14f0c4a9922ccb10c0d0e4df5385304dff4f6e1ce1c9ced7c47efadbdc03d476" dmcf-pid="YtW9BghDnb" dmcf-ptype="general">"방탄소년단(BTS) 컴백 라이브가 절대 놓치지 못할 순간이라는 건 (협력) 시작 때부터 명백했다. BTS보다 더 훌륭한 선택지는 없었다. 위대한 순간에 함께해 기쁘다"(브랜든 리그 넷플릭스 논픽션 시리즈·스포츠 부문 부사장)</p> <p contents-hash="23c8cd287696332fbe99535ed7b263c73c74fc6b385908b4424678d5fae36a44" dmcf-pid="GFY2balwiB" dmcf-ptype="general">"광화문에서 상징적인(Iconic) 장면을 연출하는 데 넷플릭스가 가장 적절한 파트너라 생각했다. 팬 경험 확장이라는 하이브의 비전과도 맞았다."(유동주 하이브 APAC 대표)</p> <p contents-hash="6b5be4b816d9e5d75975ed89733d5c283bd827f8ba6abd1116dbd4b624cb0f6e" dmcf-pid="H3GVKNSriq" dmcf-ptype="general">글로벌 슈퍼스타 BTS의 역사적인 광화문 컴백 공연을 하루 앞둔 20일 서울 광화문 시네큐브에서 진행된 'BTS 컴백 라이브: ARIRANG' 사전 미디어 브리핑에서 넷플릭스와 하이브 측은 BTS 컴백 공연 생중계를 결정하고 기획하게 된 배경을 이렇게 소개했다.</p> <p contents-hash="b8fa686933d8309e38a8a475df6bcc2492a72028b7e0b4389e1facbe5eb283b7" dmcf-pid="X0Hf9jvmLz" dmcf-ptype="general">리그 부사장은 "요즘 즐길거리가 많아지면서 사람들을 연결하고 경험을 공유하는 기회가 갈수록 사라지고 있다. 가능한 한 이런 기회(BTS 컴백 공연)에 함께해야 한다는 시급성이 있었다"며 "이번 BTS 라이브는 올해 넷플릭스가 진행하는 모든 이벤트 중 가장 큰 행사가 될 것이다. 지상 최고의 순간을 모두가 함께 만드는 게 우리의 목표"라고 강조했다.</p> <p contents-hash="5a85aa698cb8292bdc87f146cd4f88977b586bc99f7595efecd2777e9ca5b322" dmcf-pid="ZZvB7nOce7" dmcf-ptype="general">글로벌 온라인동영상서비스(OTT) 넷플릭스는 21일 서울 광화문에서 진행되는 BTS 컴백 공연을 전 세계 190여 개국에 라이브로 생중계한다. 멤버 7명의 무대 위 퍼포먼스와 현장 관객 2만2000명의 숨소리, 공연의 배경이 되는 광화문·시청 지역의 정취까지 담아낸다는 게 넷플릭스의 목표다. 넷플릭스가 특정 뮤지션의 음악 공연을 통째로 생중계하는 건 이번이 처음이다.</p> <p contents-hash="0ab7450315d1dceca6951d3e5f4d7edeb20b82a261ff5d2016494b6c499d64ff" dmcf-pid="55TbzLIkeu" dmcf-ptype="general">BTS 공연 생중계는 양측의 이해관계가 맞아떨어지면서 성사됐다. 넷플릭스는 최근 영화나 시리즈 제작 비용 대비 낮은 수준으로 구독자를 유치할 해법으로 '라이브 콘텐츠'에 주목하고 있다. 암벽 등반가가 대만 초고층 빌딩을 오르는 것을 생중계한 '스카이스크레이퍼 라이브', 미국 배우·방송인 노동조합(SAG-AFTRA) 시상식 등 팬덤이나 주목도가 확실한 이벤트를 생중계 중이다. 하이브도 BTS가 약 4년 만이라는 긴 공백기를 끝으로 복귀하는 만큼 더 많은 팬이 컴백 무대를 누리게 할 기회가 필요했다.</p> <p contents-hash="17b1a5f2b7ee226732cdfddffbb662ed1a2567bc18db383be34874e6f36ed6ef" dmcf-pid="11yKqoCEMU" dmcf-ptype="general">유동주 대표는 "방시혁 의장이 BTS 컴백 무대는 한국의 상징적인 공간(광화문)에서 마련돼야 한다고 말했다"며 "팬 경험 확장이라는 비전도 하이브는 중요하게 생각한다. 서울의 상징적 공간인 광화문에서 글로벌 팬들을 만나기 위해 넷플릭스가 파트너로 가장 적절했다"고 밝혔다. 이어 "한국인과 외국인이 함께 공연을 즐기는 경험은 문화적으로 희소하다. (단순한) 공연이 아닌 문화적 이벤트가 되리라 확신한다"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9fed171193c7ea507e65f793c3a3a7da483482917f75f1f785e6f72855803bfb" dmcf-pid="ttW9BghDMp" dmcf-ptype="general">현재 넷플릭스와 하이브는 공연과 생중계를 차질 없이 진행하기 위해 기술적 자원을 총동원하고 있다. 9.5㎞의 전력 케이블이 공연 현장에 깔린 가운데 특수 카메라를 포함한 촬영용 카메라 23대가 준비된다. 주변 건물 옥상에도 카메라가 배치돼 공연을 입체적으로 포착할 계획이다. 촬영 영상의 예상 총용량은 108TB(테라바이트)에 달한다. 리그 부사장은 "현지 인프라스트럭처에 많은 투자를 했고 파트너와 긴밀히 협력했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2eccf6f393252a237268461febcf5fc44a6bffc68dc904688103b8f1ba0c6b22" dmcf-pid="FFY2balwR0" dmcf-ptype="general">개럿 잉글리시 넷플릭스 총괄 프로듀서 역시 "유례없이 대단한 스케일이 될 것이다. 반드시 그 순간을 함께 경험했으면 좋겠다"고 했다.</p> <p contents-hash="341630de0a370ab6e6923c14bfb92219673d331bca840825f541a46ff0adcf79" dmcf-pid="33GVKNSrM3" dmcf-ptype="general">넷플릭스 측은 생중계 때 선보일 구체적인 연출 내용에 대해서는 함구하면서도 '깜짝 놀랄 포인트'가 있을 것이라고 강조했다. 리그 부사장은 "BTS와 같은 아티스트와 넷플릭스 같은 서비스가 손잡을 때 나올 수 있는 유일무이한 경험이 될 것"이라며 "음악 업계의 스탠더드를 한층 더 높일 것"이라고 말했다.</p> <p contents-hash="4a1b1de9424ed5c36d310831c676aaee80ef12af3cf0c74ef040b9d5976264bc" dmcf-pid="00Hf9jvmdF" dmcf-ptype="general">[최현재 기자]</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유환 측, 틱톡 사칭 계정 주의…“금전 피해 유의” [공식] 03-20 다음 [MBN] 세미파이널 운명의 톱7 결정 03-2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