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TS·넷플릭스, 광화문 공연 말고도 더 있다…"여러 기획들 협의중" 작성일 03-20 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넷플릭스, 추가 BTS 협업 기획들 협의중<br>한국 콘텐츠 투자 확대 계획 발표<br>BTS 넷플릭스 21일 광화문 라이브 공연 진행</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QT8wk52uY9"> <p contents-hash="05e710fd76d1f092488e67dbe4ceaa12f7a7a478a3eac25a00ad4c81bf954805" dmcf-pid="xHMIm06b1K" dmcf-ptype="general">[텐아시아=이민경 기자]</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5b1c11e912541382d260c2be5f0a88877d3ed9044a247fa7e0199deb1eb658ea" dmcf-pid="ydWVKNSrGb"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조현준 디렉터, 브랜든 리그 넷플릭스 논픽션 시리즈 및 스포츠 부문 VP, 김현정 빅히트 VP, 유동주 하이브 뮤직그룹 APAC 대표, 개럿 잉글리쉬 총괄 프로듀서가 그룹 방탄소년단의 오는 21일 광화문 무료 공연에 대해 설명하고 있다. /사진제공=넷플릭스"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20/10asia/20260320170345619ndai.jpg" data-org-width="1200" dmcf-mid="P0hquisAY2"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20/10asia/20260320170345619ndai.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조현준 디렉터, 브랜든 리그 넷플릭스 논픽션 시리즈 및 스포츠 부문 VP, 김현정 빅히트 VP, 유동주 하이브 뮤직그룹 APAC 대표, 개럿 잉글리쉬 총괄 프로듀서가 그룹 방탄소년단의 오는 21일 광화문 무료 공연에 대해 설명하고 있다. /사진제공=넷플릭스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8e80cf8c3c842dca3a41e5a619b80184d1e306acc0f33208453c130ac0fe31a9" dmcf-pid="WJYf9jvmtB" dmcf-ptype="general"><br>그룹 방탄소년단의 광화문 무료 공연 이후에도 넷플릭스와 협업이 이어질 전망이다.</p> <p contents-hash="101849aa2c324539138a160ceaafd3f196de18660e2fe2a6dc3d34f7f29876b0" dmcf-pid="YiG42ATstq" dmcf-ptype="general">넷플릭스 측은 20일 오전 10시 30분 서울 종로구에 있는 씨네큐브 광화문에서 'BTS 컴백 라이브: ARIRANG' 사전 미디어 브리핑을 열었다. </p> <p contents-hash="3c869d225099fc36b2cb919c167010f0c6d069d4c29764caf686173ca1c6e9c8" dmcf-pid="GnH8VcyOtz" dmcf-ptype="general"><strong>넷플릭스, BTS와 추가 기획 협의 중?</strong></p> <p contents-hash="9d3f68927c7913c448964b7c94f50d3b75f93ab41d625c68505a57691d5885a6" dmcf-pid="HLX6fkWIX7" dmcf-ptype="general">이날 브랜든 리그 넷플릭스 논픽션 시리즈 및 스포츠 부문 VP는 이날 넷플릭스가 한국에서 진행하는 첫 라이브 행사라는 점에 대해 언급했다. 그는 "'오징어게임' 시리즈나 영화 '케이팝 데몬 헌터스' 뿐만 아니라, 한국과 관련된 수많은 콘텐츠 공유할 수 있어 기쁘다. 이번 공연은 그것의 연속선상에 있다고 생각한다. 한국에서 라이브 공연에 관해 협업하기로 했을 때 방탄소년단 이상 가는 선택지는 없지 않을까 생각한다"고 말했다. 또 그는 "지금 말할 순 없지만, 이 공연 이후에도 협의 중인 기획들이 있다"며 기대감을 자아냈다.</p> <p contents-hash="e0a6dd721dff8d1578754c2b431e7c4abb9ced7be5e38e0720069b97ab27712e" dmcf-pid="XoZP4EYC5u" dmcf-ptype="general"><strong>넷플릭스, 한국 콘텐츠 투자 확대 예고</strong></p> <p contents-hash="7cb273d5177d53ee1a0dfbf932bf8f6e9febb3057f111bcb04dc10fbb93b8246" dmcf-pid="Zg5Q8DGh5U" dmcf-ptype="general">또 브랜든 리그 VP는 향후 넷플릭스가 한국 콘텐츠에 더 많은 투자를 하리라 예고해 눈길을 끌었다. 그는 "K-콘텐츠를 공유하면서 확인한 바는 전 세계가 한국 엔터테인먼트를 환영했단 거다"라면서 "우리 회원에게 기쁨을 제공하는 게 우리 목표다 보니, 한국의 콘텐츠를 제작하지 않을 이유가 없다. 라이브는 계속할 거고 이를 위한 인프라를 구축하고자 투자하고 있다. 투자를 확장하는 모습 기대하셔도 좋다"고 설명했다.</p> <p contents-hash="e410525305bb8d730ac083aabc59524f2200315509f8a850920c49a75a7a49a4" dmcf-pid="5a1x6wHl5p" dmcf-ptype="general"><strong>글로벌 플랫폼으로서의 역할 강조</strong></p> <p contents-hash="53c377c9b2f8d5fa963352042ebdabc04a5ca365836930f2f04cc803838428e2" dmcf-pid="1NtMPrXSZ0" dmcf-ptype="general">그러면서 브랜든 리그 VP는 "엔터테인먼트가 다각화되고 옵션이 많아지면서 세계 사람들을 한데 모으는 단일 이벤트가 사라지고 있다. 이런 흔치 않은 기회가 왔을 때 잡아야 한다고 생각했다. 넷플릭스가 글로벌한 플랫폼인 만큼, 모두가 공동의 경험을 함께한단 경험을 제공할 수 있길 바란다"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06a7cf914cc6137f0a4e6337c7fff8f49212247eba1bce6d8a058015398db711" dmcf-pid="tjFRQmZvt3" dmcf-ptype="general">방탄소년단의 'BTS 컴백 라이브: ARIRANG'은 오는 21일 오후 8시 광화문 광장 일대에서 진행된다. 이 공연은 넷플릭스가 한국에서 전 세계로 송출하는 최초의 라이브 이벤트이자 음악 공연이다. 세계적 권위를 가진 시상식인 에미상, 그래미, 오스카부터 2012년 런던올림픽 개막식, 팝스타 마돈나, 비욘세 투어 무대 등을 연출한 해미쉬 해밀턴 감독이 공연의 총괄을 맡았다.</p> <p contents-hash="6df0ec24f003f2983db90bdeefa1f4fb2d750e107b5ab726efeb55195c8b0a3a" dmcf-pid="FA3exs5THF" dmcf-ptype="general">한편, 방탄소년단은 20일 오후 1시 정규 5집 'ARIRANG'(아리랑)을 발매하고 약 4년 만의 완전체 활동에 돌입한다. </p> <p contents-hash="a10a06b2b64b7f4301a2671f0321912fce9411c26ea53027cf4612efad390a94" dmcf-pid="3c0dMO1yHt" dmcf-ptype="general">이민경 텐아시아 기자 2min_ror@tenasia.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진세연·박기웅, 비밀연애 들킬까…집 앞 꽃 이벤트 ‘설렘 폭발’ (‘사랑을 처방해 드립니다’) 03-20 다음 [애프터스크리닝] '네마노', '오세이사' 제작진 X 미치에다 슌스케의 청순한 눈물에 또 속는다 ★ 03-2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