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체육진흥공단, 일본 최대 스포츠산업 종합 전시회 ‘SPORTEC 2026’ 공동관 참여 기업 모집 작성일 03-20 23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09/2026/03/20/0005653474_001_20260320171809591.jpg" alt="" /></span>서울올림픽기념국민체육진흥공단(이사장 하형주)이 문화체육관광부와 손잡고 국내 스포츠산업 중소기업의 글로벌 경쟁력 강화에 나선다.<br><br>국민체육진흥공단은 ‘2026년 글로벌 스포츠 강소기업 육성 지원 사업’의 일환으로, 오는 7월 일본 도쿄에서 개최되는 ‘SPORTEC 2026’ 공동관에 참여할 기업을 모집한다고 20일 밝혔다.<br><br>7월 8일부터 사흘간 도쿄에서 열리는 ‘SPORTEC 2026’은 일본 최대 규모의 스포츠산업 종합 전시회로, 글로벌 시장 진출을 모색하는 기업들에게 중요한 교두보로 평가받는다. 국민체육진흥공단은 이번 전시회를 통해 약 10개 내외의 국내 중소기업을 선발, 공동관 운영을 기반으로 해외 판로 개척을 적극 지원할 계획이다.<br><br>선정된 기업에는 공동관 부스 제공은 물론, 해외 바이어와의 비즈니스 매칭, 기업 당 1인의 왕복 항공료 지원 등 실질적인 혜택이 주어진다. 스포츠산업을 영위하는 국내 중소기업이라면 신청할 수 있으나, 동일 전시회를 통해 정부 보조금을 이미 지원받은 기업 등은 참여가 제한된다.<br><br>참가를 희망하는 기업은 다음달 1일 오후 6시까지 스포츠산업지원 홈페이지를 통해 신청하면 된다.<br><br>국민체육진흥공단은 이번 사업을 포함한 다양한 지원 프로그램을 통해 국내 스포츠기업의 글로벌 경쟁력을 높이고, 지속 가능한 성장 기반을 강화해 나간다는 방침이다.<br><br><!-- r_start //--><!-- r_end //--> 관련자료 이전 좌초 위기 '통신 안면인증'…어디부터 잘못됐나[NW리포트] 03-20 다음 폭탄 선언! 황대헌, 끝내 "오랜 침묵 깼다"..."불만 품고 있던 쇼트트랙 스타" 中, 매체 촉각 "휴식 후 린샤오쥔과 오해 정리할 것" 03-2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